사사기(Judges)19:11-21절(외면당한 자리, 생각지 못한 은혜)
기브온 베냐민 사람들의 냉대(11-15)
에브라임 출신 노인의 환대(16-21)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1.When they were near Jebus and the day was almost gone, the servant said to his master, "Come, let's stop at this city of the Jebusites and spend the night."
-12. His master replied, "No. We won't go into an alien city, whose people are not Israelites. We will go on to Gibeah."
-13. He added, "Come, let's try to reach Gibeah or Ramah and spend the night in one of those places." 수18:25
-14. So they went on, and the sun set as they neared Gibeah in Benjamin.
-15. There they stopped to spend the night. They went and sat in the city square, but no one took them into his home for the night. 삿19:1
-16. That evening an old man from the hill country of Ephraim, who was living in Gibeah (the men of the place were Benjamites), came in from his work in the fields. 시104:23, 삿20:4
-17. When he looked and saw the traveler in the city square, the old man asked, "Where are you going? Where did you come from?"
-18. He answered, "We are on our way from Bethlehem in Judah to a remote area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where I live. I have been to Bethlehem in Judah and now I am going to the house of the LORD. No one has taken me into his house. 삿18:31
-19. We have both straw and fodder for our donkeys and bread and wine for ourselves your servants--me, your maidservant, and the young man with us. We don't need anything."
-20. "You are welcome at my house," the old man said. "Let me supply whatever you need. Only don't spend the night in the square." 창43:23
-21. So he took him into his house and fed his donkeys. After they had washed their feet, they had something to eat and drink. 창18:4
2. Who is God?
-
그들이 여부스에(11a)
가까이 왔을 때에(11b)
해가 지려하는지라(11c)
종이 주인에게 이르되(11d)
청컨대 우리가 돌이켜(11e)
여부스 사람의(11f)
이 성읍에 들어가서(11g)
유숙하사이다(11h)
-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12a)
우리가 돌이켜(12b)
이스라엘 자손에게(2c)
속하지 아니한(12d)
외인의 성읍으로(12e)
들어갈 것이 아니니(12f)
기브아로(12g)
나아가리라 하고(1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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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종에게 이르되(13a)
우리가 기브아나 라마 중(13b)
한 곳에 나아가(13c)
거기서 유숙하자 하고(13d)
-
모두 앞으로 행하더니(14a)
베냐민에 속한(14b)
기브아에(14c)
가까이 이르러는(14d)
해가 진지라(14e)
-
기브아에 가서(15a)
유숙하려고(15b)
그리로 돌이켜 들어가서(15c)
성읍 거리에 앉았으나(15d)
그를 집으로 영접하여(15e)
유숙케 하는 자가 없었더라(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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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물매(16a)
한 노인이(16b)
밭에서 일하다가(16c)
돌아오니(16d)
그 사람은(16e)
본래 에브라임(16f)
산지 사람으로서(16g)
기브아에(16h)
우거하는 자요(16i)
그곳 사람들은(16j)
베냐민 사람이더라(16k)
-
노인이 눈을 들어(17a)
성읍 거리에(17b)
행객이 있는 것을 본지라(17c)
노인이 묻되(17d)
그대는 어디로 가며(17e)
어디서 왔느뇨?(1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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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에게 이르되(18a)
우리는(18b)
유다 베들레헴에서(18c)
에브라임 산지(18d)
구석으로 가나이다(18e)
나는 그곳 사람으로서(18f)
유다 베들레헴에 갔다가(18g)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18h)
가는 중인데(18i)
나를 자기 집으로(18j)
영접하(18k)
는 사람이 없나이다(18l)
-
우리에게는(19a)
나귀들에게 먹일(19b)
짚과 보리가 있고(19c)
나와 당신의 여종과(19d)
당신의 종 우리들과(19e)
함께한 소년의(19f)
먹을 양식과 포도주가 있어(19g)
무엇이든지(19h)
부족함이 없나이다(19i)
-
노인이 가로되(20a)
그대는 안심하라(20b)
그대의 모든 쓸 것은(20c)
나의 담책이니(20d)
거리에서는(20e)
자지 말라 하고(2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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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데리고(21a)
자기 집에 들어가서(21b)
나귀에게 먹이니(21c)
그들이(21d)
발을 씻고(21e)
먹고 마시니라(21f)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환대를 베풀라
-받은 은혜를 기억하라
-악한 자를 품으라
-당혹스런 냉대
-예상 밖 호의
-기대 밖 환대
1-1) 본문 요약?
날이 어두워 머물 곳이 필요함(11-12)
기브아로 들어감(13-15)
노인에게 하룻밤 잘 곳을 요청함(16-19)
레위인 일행이 노인의 집에 머묾(20-21)
1-2)
기브온 베냐민 사람들의 냉대(11-15)
에브라임 출신 노인의 환대(16-21)
2-1)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주신 율법의 핵심 중 하나는 동족을 돌보고 그와 같이 나그네와
-이방인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해가 진 후 장인의 집을 떠난 레위인은
-동족이 환대할 것이라는 기대와 자신이 먹을 것을 충분히 가졌다는
-것을 신뢰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비참했다.
-10-15절(이방인 이웃보다 못한 형제)
-16-21절(나그네에게 살-롬이 없는 땅에서 만난 노인의 용기)
2-2)
-내비게이션을 따라갓는데도 막다른 길을 마주하거나 비포장도로를 만나서 당황할 때가 있다.
-신앙 여정도 말씀 따라 선택했지만, 기대한 평안 대신에 낸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히곤 한다.
-설명할 수 없는 시련 앞에서, 우리는 어디로부터 오는 도움을 기대해야 하는가?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그네를 손 대접 하라고 하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무리한 여정을 강행하다
-동족 기브아가 냉대하다
-한 노인이 환대하다
-동족에 대한 신뢰
-동족의 무관심
-재력에 대한 신뢰
-무리한 출발, 안전한 선택
-장인의 환대와 기브아의 냉대
-기브아의 냉대, 노인의 환대
-편견과 고집을 버리라
-냉대와 무관심을 거두라
-환대와 사랑을 보이라
(1)내가 마무리해야할 일이 무엇일까?
(2)내가 환대하고 섬겨야 될 내 땅을 지나는 레위인은 누구?
(3)노인처럼 용기를 내서 내가 돌아봐야할 사람은 누구?
-얼마 전 찾아온 2.7리 경로당 돕기
(3)제거해야할 죄를 제거하지 못하고 오히려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무엇?
(4)진실로 율법에 순종하여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분위기 잡기
-먹고 마시는 소비문화
(5)냉혹한 현실 앞에서도 에상을 뛰어넘는 하나님을 여전히 신뢰하는가?
4. Presentations Prayer
주님, 참다운 율법 준수는 나그네를 환대하는 실천적인 사랑이나이다.
거룩하신 성령님을 황폐한 이 땅 가운데 부어 주 사, 음란을 버리고
거룩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공동체를 위해 편견과 고집을 버리고
무관심을 거두며 환대의 삶을 살기로 작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