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4212번 차내)
한달 전인가, 두달 전 부터, 서울시내버스 일부가 위 사진과 같은 단말기로 교체되었습니다.
점진적으로 모든 지, 간선버스 단말기 교체를 목표로 하는 걸로 보입니다. (광역은 전 노선 버전이 한단계 지난 트로이카)
배차와 요금 정산을 겸하는 새 기기 (단어를 잘 모르는데, 이거 뭐라고 부르나요?) 도 달았는데, 배차조회 기능은 아직 실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5.15 현재, 제가 직, 간접으로 확인한, 새 단말기를 단 노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 단말기 단 노선 목록에서 추가 혹은 수정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관악 - 643 (6515 등 나머지는 모름)
진화 - 402, 461, 3319, 3417, 3422 (3011은 모름)
서교네 - 150 (160, 500, 600, N16 모름. 507 현재 안 담)
우신운수 - 4212 (4318, 4319, N15 모름)
군포 - 5531, 5623 (500은 안 담)
첫댓글 5515와 471에서 동일 단말기를 목격했습니다.
우신 4319도 같은 단말기로 교체했습니다
일산가는 707에서도 봤습니다
707은 트로이카 쓰던걸로 알고있는데, 다시 교체했나보군요...
3011확인 됨.
402번버스에도 저 단말기 있었습니다.
공항 605번에도 있던데요 ㅎㅎ 공항버스도 전 노선은 못봤지만 상당수 교체한듯
갠적으로 버스를 잘 안타다보니 교체 前인 단말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카드를 접촉하면 단순하게 금액(숫자)만 떴었은데 이번 사진에 나온 건 깔끔하게 세련되고 LCD화면까지 탑재됐네요.
관악교통 N61번에서도 목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