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Dracula : The Musical)" (프로듀서:신춘수 대본,가사:돈 블랙, 크리스토퍼 햄튼 작곡:프랭크 와일드혼 연출,안무:데이비드 스완 음악감독:원미솔 무대디자인:오필영 조명디자인:이우형 음향디자인:권도경 의상디자인:조문수 분장디자인:김성혜 영상디자인:박준 특수효과:하동선 소품디자인:임정숙 출연:신성록, 조정은, 강태을, 임현준, 이예은, 조성린, 이재현, 민준호, 이호진, 김서안, 권수임, 김미주, 정재희, 추광호, 은경채, 윤나영, 윤재성, 정서인, 송한빈, 김지훈 제작:오디컴퍼니 극장: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 별점:★★★★★) 2014년, 2016년, 2020년에 두 번, 2021년 세 번에 이어서 여덟 번째로 관람한 공연이 되겠다. 요즘 뮤지컬은 끊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큘라(Dracula : The Musical)" 는 봐야지... 5년만에 봐서 그런가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뮤지컬 에서 가장 중요한건 음악 이라고 생각 하는데, 이 작품은 모든 노래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2022년 "어차피 혼자" 를 봤었던 너무나 애정하는 조정은 배우님! 역시 감정 표현과 노래가 너무 훌륭하다! 2022년 "아일랜더" 의 애정하는 이예은 배우님! 배우님 만큼 루시를 잘 표현하는 배우는 없을 거다! 이전 후기를 옮겨 본다.
Fresh Blood 나도 신선한 피를 마시면 젊어질 수 있나... 런던에서 다시 만난 미나, 이미 그녀는 약혼자가 있다. 그러나, 드라큘라 백작이 당신은 이미 400년 전에 나와 결혼 했다고 말한 후 시작되는 Loving You Keeps Me Alive 아 정말 좋다! 1막의 마지막 Life After Life 에서는 이예은 배우남! 드라큘라 에게서 영원한 생명을 얻은 후 감정 제대로 표현해 주신다. 2막이 시작되고 가장 좋아하는 넘버인 Please Don't Make Me Love You 가 나온다. 몇 번을 들어도 이 감동 어쩔거야... 2막의 하이라이트 If I Had Wings, Mina's Seduction, It's Over 로 3연타 날려 주시고, 마지막 눈 내리는 장면으로 대단원의 마무리! 3시간이 언제 지나갔지? 극장을 나서자마자 또 보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