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reddit)의 "True Christian"(참된 그리스도인 메뉴란) 출처 사이트 :
https://www.reddit.com/r/TrueChristian/comments/120ibwe/is_it_wrong_to_say_jesus_is_the_only_savior_since/
---> Is it wrong to say Jesus is the only savior since the Holy Spirit and
the father are also the savior? (왜냐하면, 성령님과 아버지 하나님도 또한 구원자[구세주]이기에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자(구세주)라고 말하는 것은 틀린 것인가?
Relative-Ant6294 (렐러티브-엔트6294님의 답변)
No, Jesus Christ is the only Savior! (Acts 4:12; John 14:6)
The Father planned it.
The Son accomplished it.
The Spirit applies it.
But all three are God. The Trinity. One God in 3 persons.
"아니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세주(구원자)이셔요. (요한복음 14:6절, 사도행전 4:12절)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것(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구세주]가 되는 것)을 계획하셨고.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성취하셨으며.
성령님께서는 그것을 적용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나 세 분 모두 하나님이십니다. 세 분의 인격들로서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이시지요." 라고....!
그야말로, 그 외국의 그리스도인 형제님께서 바른 성경말씀, 바른 성경적 구원론에 근거하여 너무도
확고부동 사실에 근거해 답변을 해주신 것입니다.
한킹 요한복음 14:6절『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은 아무도 없느니라.』
사도행전 14:12절『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하더라.』
이러한 말씀대로 확고부동하게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유일무이한 구원자(구세주)가 되시는 주님으로
믿고 회개에 바탕하여 구원받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되어야만 하는데 그러한 예수님의 구속사적
완성하심에 있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함께 협력하여 역사하신, 즉, 그야말로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관장, 운영, 통치하시는
그러하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한 하나님'의 경륜하심에 있어 하나의 경륜하심인 인간의 구속사적인
역사하심의 경륜에 있어서도 삼위께서 일체가 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역사하셨다는 그러한 진리, 사실에 대해서 결코 대적, 모독, 모욕, 조롱, 부인하면서 미쳐 날뛰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러한 진리, 사실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저 두덜, 덜더덜이가 보충적으로 관련 신구약 말씀들을
인용, 제시하면서 정리하였으니 여러분들께서 이 게시글을 읽으시면서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인류의 구속사적 측면에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역사하신 사실은...!
요한복음 3:16-17절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하여 세상이 구원받게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1:4-14절 "하나님께서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기 이전에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분 앞에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시려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어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입양할 것을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를 받아들이시어 그 은혜의 영광을 찬양케 하려 하심이니라.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는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를 통하여 구속 즉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그 은혜의 풍성함으로 인하여 그는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어
그의 기쁘심을 따라 자기 안에서 계획하신 바 그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게 하셨으니 이는 때가 찬
경륜 안에서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땅에 있는 것들이나 자신 안에 있는 것들까지도,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함께 모으려는 것이니라.
모든 것을 그 자신이 의도한 대로 행하시는 이의 목적을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그 분 안에서 유업을
받았으니 이는 먼저 그리스도를 믿었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양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 분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분 안에서 또한 믿었으니 너희는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니라.
이는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를 구속하기까지 우리의 유업의 보증이 되사 그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를 구속하기까지"라는 말씀의 의미는...?
로마서 8:23절 "그들뿐만 아니라 성령의 첫열매들을 가진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되는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느니라.", 즉...!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어 죽은 그리스도인들을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으로서 영원히 "썩지 아니할 몸"인 그러한 몸이며 주님께서 육신으로 부활하신 그 영광스러운
주님의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닮은 몸으로 부활시키시고 그러한 휴거의 날에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 또한 순식간에 그러한 영광스러운 몸들로 변화, 변모시킬 그리스도인들의
육신의 구속을 의미하는 것임.)
인류의 구속사적 측면에서 성령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역사하신 사실은...!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956?svc=cafeapi
---> 성령님께서 사람들의 삶에 있어 행하시는 12가지 일들(한글해석) 1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977?svc=cafeapi
---> 성령님께서 사람들의 삶에 있어 행하시는 12가지 일들(한글해석) 2
이사야서 61:1-3절 "주 하나님의 영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온유한 자에게
기쁜 소식들을 전파하게 하셨으며, 그가 나를 보내시어 마음이 상한 사람들을 싸매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감옥이 열림을 선포하며 주의 기뻐 받으시는 해를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의 복수의 날을
선포하며,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고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들을 정하여 그들에게 재 대신 아름다움을,
슬픔 대신 기쁨의 기름을, 무거운 영 대신 찬양의 의복을 주어 그들로 주의 심으신 의의 나무들이라 불리게
하여 주께서 영광을 받으시려는 것이라."
"그가 나를 보내셨으니" --->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보내시어
예수님으로 하여금 복음을 증거토록 기름부은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로 삼아 이 세상에 보내주셨음을
사실에 근거하여 증거하고 계신 것이다.
누가복음 4:17-19절『선지자 이사야의 책을 드리니 그 책을 펴시고 이같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시더라.
주의 영이 내게 임하시니 이는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심이라.
그가 나를 보내셨으니 이는 마음이 상한 자를 치유케 하시며, 포로들에게 구원을 선포하고, 눈먼 자를
보게 하고, 짓밟힌 자들을 해방시켜 주고 주의 기뻐 받으시는 해를 전파하게 하심이라."고 하시고』
마태복음 1:18절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러하니라. 그의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으나
동침하기 이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그녀에게 나타났더라."
마태복음 3:16-17절『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 속에서 올라오시니, 보라, 하늘들이 그에게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와 그의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라. 보라, 하늘에서 한 음성이
있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 안에서 내가 기뻐하노라."고 하시니라.』
요한복음 16:7-11절 "그러나 내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유익하니라.
만일 내가 가지 아니하면 위로자가 너희에게 오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내가 떠나가면 내가 그 분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라. 그 분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내 아버지께 가므로
너희가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하기 때문이며 또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12:3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예수는 저주 받았다고 말하지 아니하며, 또 성령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누구라도 예수를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13절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한 성령에 의하여 우리 모두가
한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으며, 또 모두가 한 성령 안으로 마시게 되었느니라."
에베소서 2:14-22절 "그는 우리의 화평이시니 둘을 하나로 만드셨고 우리 사이에 가로막힌 중간의
벽을 허물어뜨리셨으며 원수된 것, 곧 법령 안에 속한 계명들의 율법까지도 그의 육신 안에서
폐기하셨으니 이는 그 둘을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으로 창조하사 화평케 하시고 그가 십자가를
통하여 둘을 한 몸으로 만들어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함이며 그 십자가로 원수된 것을 죽이려 함이니라.
또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와 가까이 있던 그들에게 화평을 전파하셨느니라. 이는 그를 통하여
우리 둘이 한 성령으로 아버지께 나아감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더이상 나그네도 타국인도
아니요 오히려 성도들과 같은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이니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졌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귀중한 모퉁잇돌이 되셨고 그 분 안에서 건물 전체가 함께
맞추어져 주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가며 또한 그 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져 가고 있는 것이니라."
디도서 3:5-7절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에 의하지 않고 그의 자비하심에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이 성령을 예수 그리스도 우리 구주를 통하여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셨느니라. 이는 우리가 그의 은혜로 인하여 의롭게 되어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마태복음 28:19-20절『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아멘.』
이런 모든 사실 앞에서, 그야말로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님으로서 이러하신
세 분께서는 창조주 '한 하나님'이시라는 하나의 신격으로 일체가 되신 가운데 인간의 구속사적 측면에서도
일체가 되시어 그 직접적인 역할은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 대속제물이 되신
가운데 요한복음 19:30절『그때 예수께서 그 식초를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고 하시더니
고개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더라.』이처럼...!
예수님께서 담당하시었지만 그럼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도 예수님과 함께 하시어 그 누구든지
예외없이 모든 인간의 구속을 위해 그야말로 삼위께서 일체가 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인간의 구속사적인 역사하심을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것이라는 진리, 사실을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 뿐만 아니라 세상 득시글 마귀자식들도 반드시 알면서 믿어야만 할 것입니다!
대결론 : 이처럼, 바른 성경적 구원론과는 다르게 인류의 구속사적 측면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함께 일체가 되시어 역사하신 진리, 사실을 완전 배제시킨 다음에 뭐라고 주절주절
갈라치기 쳐대면서 그럴싸하게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미혹하고 홀려대는 그런건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삼신론 이단인 동시에 삼위일체 왜곡, 대적, 부인 이단인 것이니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나그네1004" 어쩌구
고따구 아이디를 자작, 창작해 그런 갈라치기 짓거리로 극렬히 준동하는 그런 잡미혹, 잡홀림 이단이라는
사실을 분별하면서 그런 천하의 성경대무식까지 겸한 그런 이단, 사이비에게 홀림당해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