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만에 북한의 차수가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과 회동하는 만남이 현실화되었네요. 어제 올려드린 글에서 처럼 매우 중대한 싸인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김정은의 친서에 고무되어 즉각 싱가포르회담이 6/12일에 열리게 될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무대는 다 셋업되었습니다. 터지는 일만 남았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성도라면, 평화의 왕이신 주님이 다시 오시기까지 절대 평화가 오지 않을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위의 동영상을 5/23일 올린 <Holly wv> 자매는 "Cruel, Cruel Summer" (잔인하고, 잔인한 여름) 이라는 잘 알려진 노래의 가사를 반복해 들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어느 사역자는 피가 낭자 할 "Bloody June" (피의 6월) 이라는 메시지를 받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미국시간으로 6월의 초하루에 이루어진 트럼프와 김영철의 만남은 실로 피의 6월이 될 것을 암시하는 불길한 싸인이었다고 봅니다. 대다수 인류가 육의 눈 앞에 놓인 미끼만을 따라 도살장으로 끌려들어 가는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짧은 기간 동안 듣든지 안듣든지 전하는 사역에 총력을 다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