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Judges)20:1-7절(명분이라는 가림막)
이스라엘 지파의 총회(1-3a)
레위인의 증언(3b-7)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Then all the Israelites from Dan to Beersheba and from the land of Gilead came out as one man and assembled before the LORD in Mizpah.
-2. The leaders of all the people of the tribes of Israel took their places in the assembly of the people of God, four hundred thousand soldiers armed with swords. 삼상14:38
-3. (The Benjamites heard that the Israelites had gone up to Mizpah.) Then the Israelites said, "Tell us how this awful thing happened."
-4. So the Levite, the husband of the murdered woman, said, "I and my concubine came to Gibeah in Benjamin to spend the night.삿9:15
-5. During the night the men of Gibeah came after me and surrounded the house, intending to kill me. They raped my concubine, and she died. 삿19:22
-6. I took my concubine, cut her into pieces and sent one piece to each region of Israel's inheritance, because they committed this lewd and disgraceful act in Israel. 삿19:29, 수7:15
-7. Now, all you Israelites, speak up and give your verdict."
2. Who is God?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1a)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1b)
길르앗 땅에서 나왔는데(1c)
그 회중이 일제히(1d)
미스바에서(1e)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1f)
-
온 백성의 어른(2a)
곧 이스라엘(2b)
모든 지파의 어른들은(2c)
하나님 백성의 총회에 섰고(2d)
칼을 빼는 보병은(2e)
사십 만이었으며(2f)
-
이스라엘 자손의(3a)
미스바에 올라간 것을(3b)
베냐민 자손이 들었더라(3c)
이스라엘 자손이 가로되(3d)
이 악한 일의 정형을(3e)
우리에게 고하라(3f)
-
레위 사람(4a)
곧 죽임을 당한 여인의(4b)
남편이 대답하여(4c)
가로되 내가(4d)
내 첩으로 더불어(4e)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에(4f)
유숙하러 갔더니(4g)
-
기브아 사람들이(5a)
나를 치러 일어나서(5b)
밤에 나의 우거한 집을(5c)
에워싸고(5d)
나를 죽이려 하고(5e)
내 첩을 욕보여서(5f)
그로 죽게 한지라(5g)
-
내가 내 첩의(6a)
시체를 취하여(6b)
쪼개어(6c)
이스라엘 기업의(6d)
온 땅에 보내었노니(6e)
이는 그들이(6f)
이스라엘 중에서(6g)
음행과 망령된 일을(6h)
행하였음을 인함 이로라(6i)
-
이스라엘 자손들아(7a)
너희가 다 여기 있은즉(7b)
너희의 의견과(7c)
방책을 낼 찌니라(7d)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죄악 앞에서 하나가 된 이스라엘
-진실을 왜곡하는 이스라엘
-하나님이 없는 거룩한 공동체
-거룩한 장소의 사유화
-반쪽자리 진실
-명분만 앞세운 선동
1-1) 본문 요약?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임(1-2)
레위 인이 사건의 경위를 설명함(3-6)
레위 인이 대책을 요구함(7)
1-2)
이스라엘 지파의 총회(1-3a)
레위인의 증언(3b-7)
2-1)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레위 인이 보낸 시체 토막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제히 미스바로 모여
-베냐민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하나님께 그 뜻을 묻는 진지한
-물음은 없었고, 사건 경위에 대한 진실한 고백과 조사도 생략되었다.
-한 지파를 괴멸하는 전쟁은 그렇게 충동적으로 시작되었다.
-1-2절(놀라운 반응)
-3-7절(왜곡된 보고)
2-2)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허물을 감추기 위해 그럴듯한 핑게를 앞세운다. 때로는 거룩한 신앙조차
-나의 탐욕을 덮는 가림막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사사기 20장의 미스바 총회는 바로 이러한
-위선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자기 성찰이 사라진 채 정죄만 무성하다.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이스라엘의 참된 재판관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온 이스라엘이 집결하다
-레위 인이 보고하다
-레위 인이 선동하다
-어른이 없다
-진실이 없다
-묻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집결
(1)미스바에 왜 모였는가?
-대안은 희생양 찾기가 아닌 근본 원인을 찾아야
-레위인의 아전인수
(2)난 왜 맨 날 억울한가?
(3)참된 연합의 조건이 무엇인가?
-내 들보를 보고 이타적인 관점이 필요
-레위인의 선동~똥 뀐 놈이 승질 낸다고 너나 잘하세요.
-감정을 앞세우지 말라
-사실관계를 확인하라
-지혜로운 중재자를 세우라
(4)거룩한 명분으로 자신의 부끄러운 허물을 정당화하고 있지는 않은가?
4. Presentations Prayer
깊은 절망 가운데서도 구원의 여명을 비추시는 주님,
하나님이 없는 곳에 진실도 없고 자기 정당화의 논리만 있을
뿐이나이다. 내 정당함을 내세워 하나님 뜻을 왜곡하지 않게 하시고
진실한 회개와 순종으로 내 구원이 사라지지 않게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