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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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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방송통신대 전3과목 A학점, 또 슬슬 공부나 시작할까?
만장봉 추천 0 조회 289 23.07.13 07:21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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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13 08:01

    첫댓글 공부 안하면 절대 모르는것들이지요~
    전과목 A학점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3.07.14 06:01

    감사합니다
    하다보니 공부에 이미 좀 이해가 잘되어 그러한거 같습니다

  • 23.07.13 08:21

    어머 축하 드립니다 전 점수 나왔는데
    80점 평균 점수 예요 아이들은 잘했다 우리 엄마 최고 하던데
    전 검정고시 칠때와 다른 별 열의가 없어서 이런 점수 받았나 싶어서
    2학기 때는 좀더 잘하려 합니다 만장봉님 대단 하십니다 박수 보냅니다.

  • 작성자 23.07.14 06:03

    운선작가님도 무진장하게 노력파 ,어려운 환경에서 한송이의 백합처럼
    피어나는 값있는 여류작가님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철에 건강조심하시기를 ........
    고맙습니다

  • 23.07.13 08:22


    열정이 아직도 대단하십니다
    곧 퇴직하는 그이한테
    이런분도 계시다고
    하고싶은 공부해보라해도 갈증이 없네요

  • 작성자 23.07.14 06:04

    제가 죽는다고하면 이미 해놓은 머리속의 공부가 아깝습니다
    뭘위헤서 공부를 많이 하였나 ? 감사합니다

  • 23.07.13 23:07

    '끊임없이 공부하라'
    쉽고 진솔한 언어로 담백한 시를 쓰는 하늘이 내린 시인 이해인 수녀님이 엊그제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시 몇 편 썼다고 진정한 시인으로 착각하거나, 문학상 두어개 받았다고 우쭐대는 시인들에게, 독자들한테 인기 좀 얻었다고 교만해지는 문인(시인)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말씀에 뜨끔했습니다.

    제 생애에 쓴 시가 통틀어 60여 편에 불과하지만 컴퓨터에 저장하여 퇴고와 정정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아직도 부족하다는 생각에 시집을 못 내고 있습니다.

    문학작품은 일기와 달라서 누군가가 읽어주기를 바라고 출판하여 남 앞에 내 놓는 것인데
    그리하여 남에게 감동을 주어야하는 예술작품인데 단 한 편이라도 허투루 쓰거나, 심혈을 기울이지 않거나, 정정과 퇴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시 앞에만 서면 저는 작아지고 겸손해 집니다.
    그 만큼 저에게는 시가 어렵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공모전에 제가 쓴 시를 응모하여 저하고는 일면식도 없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객관적인 평가를 공정하게 받아서
    당당하게 입상했을 때, 저에게는 기쁨과 행복은 잠시고 또 공부하여 좋은 시, 남에게 감동 주는 시를 써야겠다고 다짐합니다

  • 작성자 23.07.14 06:08

    정말 박시인의 말씀은 문학에 정도를 가는 좋은 생각이시고 훌륭한 말씀입니다
    정말 글이란 갈수록 어려운거 같습니다 수많은 시를 쓰시고 고 아직도 시집을 못낸다는 말씀
    정말 공감을 하고 정말 훌륭합니다 여름철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

  • 23.07.13 08:55

    만장봉 선생님의 끊임 없는 공부에 감탄하지 않을 후배가 있겠습니까?
    존경하는 마음으로 댓글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 주시는 선배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3.07.14 06:13

    감사합니다
    뭐 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시어 감사합니다 귀감은 못되더라도 카페에 피해를 주는
    사람은 결코 않되겠습니다

  • 23.07.13 08:56

    축하드립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위대한 일을 해내셨습니다.
    공부의 한은 충분히 푸신 듯 하니
    이제부턴 유유자적 즐거운 놀이문화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건강은 전공필수구요.

  • 작성자 23.07.14 06:15

    어찌 그리 베리꽃님은 옳은 말만하시는지 , 공부는 한을 풀은거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가야할길은 요원한거 같습니다 원래가 놀이는 좋아하지않는 서생입니다
    감사합니다

  • 23.07.13 09:04

    공부에는 나이가 없다 라는 말을 증명 해 주시는 만장봉님.
    게다가 모두 만점이라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

  • 작성자 23.07.14 06:17

    그저 대단것은 없고요 좋아서 공부를 그것도 문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후에 시간을 보내는 방법입니다.
    나이만 젊다면 글로 한가락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7.13 10:08

    學不可以已!
    최고의 인생기를 보내고 계십니다.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3.07.14 06:17

    감사합니다
    천성으로 책을 좋아하여서 ....

  • 23.07.13 16:36

    와~~좋겠습니다. 축하해요

  • 작성자 23.07.14 06:17

    감사합니다

  • 23.07.13 20:15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1972년도에 방통대 1회 입학해서 1학기 이수하고 포기했네요~~
    직장 다니며 필수 2주 출석수업을 채울수
    없어서요~~
    직장생활후엔 변명만 남습니다~~

  • 작성자 23.07.14 06:19

    그래도 공부를 하면 무언가 남믄게 있습니다

    하고 싶을때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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