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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사불삼거(四不三拒)
鷲山 추천 0 조회 40 26.08.05 13:2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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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13:56

    첫댓글 사불(四不)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네 가지인데
    부업을 하지 않을 것,
    땅을 사지 않을 것,
    집을 늘리지 않을 것,
    마지막으로 부임지의 명산물(名産物)을 먹지 않을 것을 의미하며,
    삼거(三拒)란 꼭 거절해야 할 세 가지인데
    윗사람의 부당한 요구 거절,
    부탁에 대한 답례 거절,
    본인 경조사의 부조(扶助) 거절 등이다.
    이것이
    청백리에겐 ‘사불삼거(四不三拒)’가 불문율이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05 16:46

    네! 감사합니다

  • 26.08.05 18:57

    청렴 그 자체입니다.
    올려주신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작성자 26.08.06 05:03 새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8.05 19:04

    오늘도 '사불삼거(四不三拒)'에 대하여 공부 잘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8.06 05:03 새글

    저도 감사합니다
    폭염에 건강 하사갈 바랍니다

  • 26.08.05 19:45

    조선 사대부들 자기들 딴에는 그것을 금과옥조로 여겼겠지만 진짜 멍청했네요!

  • 작성자 26.08.06 05:05 새글

    글쎄요! 그 당시에는
    청렴결백이 관리의 지표일 수도......
    감사합니다

  • 26.08.06 09:42 새글

    六不合 七不交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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