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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레미야서 31:31절의 새 언약(New Covenant)은 지상 천년왕국을 이끄는 언약, 예수님의 피로
맺은 새 언약(New Testament)은 교회 시대를 이끄는 언약
covenant(카버넌트)의 의미는 약속, 언약이고 testament(테스터먼트)의 의미는 증거, 증언,
유언장이라는 의미로서 우리 말로는 모두 언약이라고 번역했지만 그럼에도 이러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한킹 예레미야서 31:31절 "주가 말하노라. 보라 그 날들이 오면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니"
이 구절에서 "새 언약"(A NEW COVENANT)에 해당되는 "언약"의 히브리어 어근은 "베리트"(בְּרִית)로서
아무튼 구약의 말씀에 기록된 "언약"은 단 하나도 신약의 "언약"으로서 "TESTAMENT"(헬라어 어근으로서
"διαθήκη"[디아데케])인 그러한 "언약"이 아닌데 왜 그런가?
(단, 신약에서 세 구절의 "언약"만이 구약의 "언약"과 같이 "COVENANT"인데 바로 다음과 같은 히브리서
구절들에서만 그렇게 쓰이면서 기록된 것입니다.
히브리서 8:8절『그들에게서 허물을 발견하고 그가 말씀하시기를 "보라, 그 날들이 오리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
히브리서 8:13절 『그가 말씀하시기를 "새 언약이라."고 하셨으니, 그가 먼저 것은 옛 것이
되게 하신 것이라. 이제 낡아지고 오래된 것은 사라져 가느니라. 』
히브리서 12:24절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에게와, 아벨의 피보다 더욱 좋은 것을 말하는
뿌리는 피에게니라.")
왜냐하면, 히브리서의 교리적 의미는 오늘 날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직접 말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혈로서 "하나님의 피"에 근거한 속죄사역과 그로 인한 주님의 대제사장 직분과
유일무이하신 중보자 되시는 주님이심을 증거하는 말씀들도 포함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가장 우선적인
적용이 앞으로 임할 대환란을 반드시 통과하면서 예레미야서 31:31절의 "그 날들이 오면",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 대환란을 준엄하시게 종결, 심판하시는 가운데 지상 예루살렘의 동편에 위치한
주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그 장소인 올리브산(감람산)으로 다시 지상재림하시어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세우시는 영원한 다윗의 보좌로서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는 지상 천년왕국
시대가 도래할 때에 어떻게?
예레미야서 31:31절의 "새 언약"( NEW COVENANT)에 관한 예언이 비로서 완벽하게 성취되어
드디어 대환란 통과 이스라엘 나라는 회복되며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THE REMNANT : 더 렘넌트)인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백성들로서 유대인 백성들이 구원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히브리서 저자가
성령님의 영감을 통해 기록하면서 증거하는 것이기에 히브리서 그 세 구절에서 구약의 "새 언약"과
동일하게 "NEW COVENANT"(뉴 카버넌트)라고 기록한 것이지요.
그렇기에, 히브리서 그 세 구절의 "새 언약"으로서 "NEW COVENANT"를 제외하고 신약에 기록된
"언약"은 모두 "TESTAMENT",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이 세상 모든
그 누구든지 예외없는 죄인들로서 인간들의 죄를 단번에 영원히 제거하시는 그 날인 유월절에
소위, 최후의 만찬이라고 하는 유월절 만찬을 통해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새 언약" 또한 "COVENANT"가
아니라 "NEW TESTAMENT"의 의미인 것인데 왜 그런가?
마태복음 26:28절 "이는 이것이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나의 새 언약의 피이기 때문이라."
영킹 마태복음 26:28절 "For this is my blood of the new testament, which is shed for
many for the remission of sins."
왜냐하면...!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유월절 어린 양으로서 단번에 영원히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속죄제물, 대속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시어 죽으셔야만 비로서 "새 언약"(NEW TESTAMENT)인
유언의 효력, 효능이 회개를 통해 주님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적용되기에 그렇다는 것이지요.
(출애굽기 12장, 요한복음 1:29절『그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 』
베드로전서 1:19절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니라."
계시록 5:12절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권세와 부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도다."라고 하더라. 』
이 말씀을 비롯한 계시록에 수 없이 기록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의미하는 "어린 양")
이러한 사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한 "새 언약"은 어떤 이단의 대미혹, 잡홀림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 사이에 맺은 새 언약"이라며 무언가 그처럼 기괴하게 다가오는 대미혹,
잡홀림의 의미로서 "새 언약"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주님의 피이신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 세상에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전한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오신 가운데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다시 사시는 부활을 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셨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그러하신 주님의 피가 "새 언약의 피"로서 모든 그 누구든지 예외없는 인간들의 죄를 불가역적으로
단번에 영원히 제거하심으로 세워진 "새 언약"이기에 그러한 주님의 "새 언약"의 호력, 효능은
그 누구든지 죄인들로서 인간들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인정하는 회개를 통해
주님을 믿고 구세주로서 주님을 마음 속에 영접하여 시인하는 자들일 경우, 구원을 받고 또한
구원의 영원한 보장까지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장받게 되는 것이니 바로...!
에베소서 2:8절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은혜이시고 하나님의 선물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모든 영광, 찬양 주님 홀로 영원히 받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