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전 대표, 선두 질주 불구
당내 적합도, 김성회에 뒤져
탈락한 고준호 지지층 변수
손학규, 민주 '대항마' 입증
오는 10월 30일 치러질 화성시 갑 보궐선거를 한달 가량 남겨두고 현재 거론되는 후보군 가운데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가 단순지지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새누리당 후보로 누가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김성회 전 의원이 서 전 대표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 대조를 보였다.
특히 고희선 전 의원의 아들 고준호씨가 후보 적합도에서 16.0%의 지지를 얻었으나 27일 새누리당 보선 후보 압축에서 탈락, 고씨 지지층의 향배도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민주당에서는 '대항마'로 거론돼온 손학규 고문이 오일용 지역위원장을 크게 따돌리면서 가장 적합한 후보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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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솔직히 김 성회전의원은 지난 국회의원때 무엇을 했는지 맹목적 친이계의 대변인 역할 한것 외에 그리고 주먹 휘두른거...정말 같은 새누리 이지만 같지 않은 분입니다. 조용히 게시다가 밥 벌이 일자리나 찾으세요? 진정으로 정치를 하고 싶다면 더 수양하고 공부해서 다음에 기회를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능력에 비해 과욕을 부리면 항상 폐가 망신입니다. 그 다음 기회도 날려 버린다는 점,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김 성회전의원을 옆에서 바람 잡는 분들 냉정히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어느게 옳은 선택인지? 이 정도 판단 못한다면 보좌할 자격 없다고 봅니다.
손 학규는 솔직히 입에 담고 싶지도 않은 3류 쓰레기. 아직도 손 학규에 빌 붙어 무엇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 제발 정신 차리시길 이런 자들이 설치니까 한국 정치가 후퇴를 하는 겁니다. 서 정원 전대표는 그래도 신뢰라는 큰 무기가 있습니다. 이것이 이 번 화성 재보궐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키 포인트입니다.
" 의리와 신뢰가 " 당선요인이 될거같군요 ...
여론조사 결과가 자신에게 불리할 경우
아직 대권의 꿈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손학규는
화성갑 입후보를 없던 얘기로 던질 것이다.
손학규가 김한길 꼭두각시 노릇은 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