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참고로 다른분이 올린 글을 복사해서 제 글이 끝나곳에 김문철과 WHYNOT이란 글을 복사 해서 올려놨습니다.) 읽으면 김문철군이 얼마나 불쌍한 놈인걸 아실껍니다.
김문철군은 자신만 그냥 빠져나오면 되는걸 여러분들을 의해서 자신의
돈까지 써가면서 해결하려햇던 친구인데 법적 책임자 자리를 받지
않으면 안되었기에 그 의험한 자리를 스스로가 앉았고 책임이란걸
지게 되었죠. 그러나 그는 칼이 저지러 놓은 일들이 너무나 많았기에
김문철군 자신까지도 도둑놈의 나쁜놈이란 어욱한 누명까지 쓰고
10년을 자신의 제 2의 고향인 벤쿠버를 어쩔수 없이 같은 피해자지만도
법정 책임이란것 때문에 하소연 한번 하지 못하고 울면 이곳을 떠났을것입니다.
전 정말 그 김문철군과 친분이 두터워서 그 녀석과 자주 통하를 하면
고민들을 들어왔고 얘기해 왔었습니다.
그가 떠나기 몇일전 김문철군이 제가 그런 말을 햇엇습니다 울먹이는 목소리로 "자기가 유학원을 인수 하는게 아니었어. 형! 제가 한말은 생략하겟습니다. 중략... 나 너무 힘들어요. 중략... 잃는게 너무 많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전 그때 잃는게 너무 많다는 말이 돈을 말하는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엇습니다. 그를의 주변에 그를 아는 분들 그에게 힘이 되어주고 그를 아직도 믿고 그를 아직도 아끼고 그를 위해
눈물을 흘려주는 분들을 말햇습껍니다.....
떠나기 바로 전날에도 그는 저에게 전화를 해서 "형 보고 싶은데 밤에 볼수 없을까 형 시간 괜찮으면...." 전 지금 너무 후회 합니다. 전 그날 다음날 아침의 수업때문에 그를 다음날 보자고 그러면서 그날밤 만나질 않앗거든요.
김문철군을 아시눈 분들은 아실껍니다. 그녀석이 유머 감각이 잇어 사람들을 항상 즐겁게 해주고 예의가 바르고 인간성 또한 좋아서 남들에게 조금의 피해도 주지 않으려는것들을 말입니다...
그런 그가 그렇게 도망을 갔을때에는 도저히 그 유학원의 빚들을 자신의 능력이나 주변의 도움으로도 감당하기 힘든만큼 칼의 비 인간적이고 도덕이란걸 상실한 놈의 잘 못들을 그가 감당하기 어려웠을겁니다.
(물론 여기서의 칼의 개인적인 문제를 거론하지는 않겟습니다.
단지 여기서는 칼이 쓴 모든 돈들은 학생 여러분의 돈으로 그는 그렇게 이곳에서 살아 왔고 김문철군은 나중에 그것을 알게되고 그것을 해결하려다 오히려 자신까지 같이 공금 학생 여러분의 돈을 쓴놈으로 되어 버린거죠.)
그리고 모두들 피해를 입었을테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또한 꼭 알아주세요.
김문철군은 이미 20만불이라는 거금을 여러분들을 위해 자신의 돈을 그곳 유학원에다가 쏫아부으면서 쓰러지고 있는 유학원을 빚 덤미에 잇는 유학원을 살려보겠다고 자비로 칼이 만들어 놓은 빚을 조금식 조금식 갚아 갔었죠.
정말 미련한고도 불쌍한 놈 입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 같은면 그런곳에다가 자신의 돈으로 운영을 해야하는 그런곳의 대표자리, 법적 책임자의 자리에 앉으시겟습니까?
그는 바보가 아닙니다. 그누구보다 똑똑하고 착한 녀석입니다....
여러분 여기 피해 입은 액수나 마음의 상처나 그런 모든것들이 김문철군보다 크신분들이 있습니까? 정말 피해자는 김문철군입니다. 정말 믿고 아끼던 동생이 억울한 누명까지 쓰고 남들의 눈을 피해 도망을 가야하는 아타까움까지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바로 옆에서 항상 지켜보던 동생이 억울하게......
저 역시 피해자 입니다만 전 그 피해가 김문철군보다는 아니라는걸 알고 잇습니다. 어떻게 그런데 그 불쌍한 친구의 이름을 거론하며 니가 돈을 잃었건 상처를 받았건 니가 책임자라는 자리에 있으니 누가 그런짓을 햇건 너가 책임 져라 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인간적으로 너무들 하시는거 아닙니까?
가장 상처받고 마음 아픈 사람은 김문철군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김문철군 그 그녀석이 얼마나 힘들어하며
그 유학원을 이끌어 가는것을 바로 옆에서 보아 왔습니다. 두달이 안되는 짧은 시간 그곳을 운영한거 였지만 아마도 2년 아니 20년 기업을 운영 한것보다도 오히려 힘들고 괴로웠을껍니다.
욕을 하시려면 칼을 욕하십시요.
김문철군( Sean) 이 불상한 친구를 여려분보다 더 힘들어할 그친구를
더 이상 불쌍하게 만들지 말아주세요.
아무리 인심이 매마르고 남이야 어찌되던하는 사회가 되고 그런생각들로 많은 사람들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누가 정말 불쌍하고 누가 정말 나쁜놈인지를 판단하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까지는 변하지 않았으리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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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부터 다른곳에서 복사 해온 글입니다.
김문철과 WHYNOT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why not과 김문철에 대한 글들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철씨를 옆에서 보아왔고 why not에서 일도 도와주었기에 이 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문철씨를 피해자라고 보지만 법적 책임자로서 도망을 친 것과 주의 친구들의 돈까지 끌어쓰고 일말의 말도없이 사라진 것에대해 인간적인 실망을 느낍니다.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생각도 해 보지만 말입니다...
문철씨는 엄하게, 불행히도 처음부터 칼의 사업 파트너로서 불행의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학생들의 학비를 자신의 돈인양 쓰는 칼의 옆에서 온갖 궂은 일은 다 했습니다.. 몸종 같이요..한마디로 시다발이였습니다.주 7일 밤낮 없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 칼은 재규어를 가지고 있지만 운전을 못합니다. 문철씨가 칼의 운전 기사였죠.. 오죽하면 우리들끼리 문철씨는 칼의 몸종이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칼은 온갖 욕과 험담을 하고 다녔죠..칼의 특기가 사람들 이간질 시키기 없는말 만들어 내기입니다.
문철씨가 why not을 인수하겠다고 했을떄 말렸습니다. 그러나 문철씨는 의욕에 넘쳐 있었고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예상외로 칼이 저질러 놓은 일이 많다는것을 모르고 있었을 떄였죠. 칼은 영국으로 도피해 버리고 일은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 동안 문철씨 많이 힘들어 했고 칼에게 엮인 인생때문에 잠 한번 편하게 자지 못했다고 하더군요..오죽하면 부모님께 10만불 지원 받을떄 "이제 다리 뻗고 잘 수 있겠다"고 말할 정도 였습니다. 10만불로 대 될줄 알았거든요... 여기저기서 툭툭 일들이 불거져 나오기 전까지는요.. 친한 친구들끼리, 부모님께 돈을 받으니까 이제 정말 잘 해 보자고 서로 격려하기도 하고 이 고비넘기면 기념도 할겸 지친 심신을 쉬기도 할겸 친구들과 짧은 여행에 대해 두런 두런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그러면서 가까운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 열심히 해 보겠다고 위욕을 보이곤 했습니다. 그런 친구가 이제 사기꾼이라는 누명까지 쓰고...
그 친구 사기칠 배짱도 없는 친구거든요..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차피 처음부터 why not은 문철씨의 이름으로 되어있었기에 이래저래 문철씨는 말리게 되어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칼을 제외한 문철씨 그리고 그 친구들 그리고 학생들은 피해만 입는군요..
엉뚱하지만.... 칼....작년 12월 한창 힘들었을떄 Holt Renfrew에서 구입한 아르마니 옷들, 지금 서리 어느 모텔에 숨어있다고 하는데, 입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꼬리말쓰기
madtiger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제가 보고느꼈던 점과 너무 일치합니다. 칼의 운전기사노릇하며 주7일 일하고 말도 안돼는 이유가지고 꼬투리잡아 스트레스받게 하는 칼의 그런 X같은 핍박 다 이겨내고 돈 10만불 투자하고 이제는 제대롤줄 알았는데 이런 사기극의 타겟인줄 누가알았겠습니까? 전 끝까지 문철씨를 믿습니다. [2003/06/11]
madtiger 그리고 칼놈, 항상 호텔 라운지에서 와인 마시러 다니고 할때부터, 가기싫다는 문철씨 데리고 술집 드나들때부터, 몸매도 안돼면서 명품집에서 쇼핑 하고 다닐때부터 알아봤습니다. 죽어라 돼지새끼야. [2003/06/11]
첫댓글요즘 여기저기 문철이라는 사람을 옹호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좀 이상하군요. 당사자가 떳떳하다면 앞에 나서야지. 나타나지도 않는 상황에서 이런글이 올라온다는것이 .... 주변에 그사람을 알고 지내던 사람들은 하고 싶은 말이 많겠지만 모든일은 순서가 있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문철을 옹호하는 글이 올라 오네요.친구분들인것 같은뎅 이런 ㅂㅏㅇ법은 친구를 원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회사인수는 자기가 자청해서 한일이고, 결국 책임까지 회피하고 떠나버린건 전적으로 문철의 잘못입니다. 물론 칼의 잘못도 무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옹호하는 글을 자제했슴 합니다.
첫댓글 요즘 여기저기 문철이라는 사람을 옹호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좀 이상하군요. 당사자가 떳떳하다면 앞에 나서야지. 나타나지도 않는 상황에서 이런글이 올라온다는것이 .... 주변에 그사람을 알고 지내던 사람들은 하고 싶은 말이 많겠지만 모든일은 순서가 있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글에 인간적으로 너무한다고 하셨습니다.가장 피해를 본사람은 문철이라고 하셨습니다. 페라리님은 다른 피해입은분들의 입장과 처해있는 상황은 고려해보셨습니까?
계속적으로 문철을 옹호하는 글이 올라 오네요.친구분들인것 같은뎅 이런 ㅂㅏㅇ법은 친구를 원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회사인수는 자기가 자청해서 한일이고, 결국 책임까지 회피하고 떠나버린건 전적으로 문철의 잘못입니다. 물론 칼의 잘못도 무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옹호하는 글을 자제했슴 합니다.
이해해달라고 일부러 이렇게 써서 사람드 보여줄려고 쓰는글인데.. 자제할 필요는 없지않을까요,,사람들 압박감떄문에 굉장히 괴로워할텐데.. 책임도 다알꺼고요,, 그래도 사람들이 주위에서 이해해준다는걸 조금이라도 안다면 책임질때 조금이나마 무거운맘 덜어줄수있찌 않을까요.
그리고 위에글에서 두번째로 글쓰신분은.. 이해할꺼처럼말하더니 인간적으로 실망했다는 말은 왜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말만빼고 그냥 그 인간성에 대해서만 말했따면 그글 보는사람 진짜 마음아파ㅅ하고.. 동감 했을텐데.. 아쉽네요.
오.. 문철이오빠에게 이런일이.. 디게디게 잼나고 착한오빠인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