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060에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우연이 증권 회사 들려옵니다.
며칠 전에 그런 사연이 있어요.
전화번호를 잘 보세요.
060- 800-4300
번호 나오면 00번호 누릅니다.
그럼 얼마나 나올까요.
30초당. 2.000원. 부가 세 별도.
자 10분간 통화 하면 얼마나 될까.
기본 4만원 부가세 4,000원 = 합이 44,000 나옵니다.
요즘 증권관심 많아요. 나이 적은 사람. 할머니. 중년,
다 핸드폰에 미쳐요.
저는 10년이 넘어요. 투자 하고 장기적으로 합니다.
핸드폰으로 투기 하면서
광란에 가까이 빠집니다.
그때 이런 광고를 보면 어떻게 할까.
100% 확실.
믿어도 될까요.
여유 돈 있을 때 증권 회사에 들립니다.
“누가 그래~~~어”
“요번에 뜬 데~~”
다 펑 입니다.
믿을 건 없어요.
저는 100% 믿지 마세요. 펑이 심해요.
자기가 투자 하지 왜 남한데 투자 할까요?
기본적이 안 그래요.
공부하고, 은행에 가세요.
5,000만원 까지 보장해요. 요즘 5%를 줘요.
최소한 망하지 않아요.
제발 사기꾼이 판치는 세상.
알뜰하게 당신이 한 방에 날리지 않아요.
제 1금융권에 맞겨요.
25% 준다고. 50%~~100% 준다고~~
위험 하죠. 신경 쓰지 않아요.
5% 성실하게 일하고 다옹 아옹 하면서 살아요.
첫댓글 언제나 향기로운 좋은 글 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