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발표문에서도 가족 관련 수사를 언급했다. 그는 "온 가족이 만신창이가 돼 개인적으로 매우 힘들고 무척 고통스러웠다.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들 곁에 있으면서 위로하고 챙기고자 한다"며 "특히 원래 건강이 몹시 나쁜 아내는 하루하루를 아슬아슬하게 지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렇습니다. 여기서 끝낼 인물은 아닙니다. 또다시 우리가 불러야 합니다. 그는 큰 그릇입니다. 그는 흔들리지 않고 문재인대통령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저는 그를 알고 있습니다. 그는 1982년에 부산 대신동과 보수동 헌책방 거리를 거닐며 책을 읽으며 걸어 다녔습니다.. 혜광고 천재라는 소문으로 그를 알아봤습니다.. 그는 모범적이었고 이웃 학교인 저희 학교까지 소문이 났습니다. 우리 선배는 문재인대통령입니다.. 꼴보기 싫은 김무성이도 저희 학교 선배 입니다.. 저는 구덕운동장에서 노무현 문재인 변호사를 처음 만났습니다.. 부민동 대신동 보수동 용두산공원은 학창시절 다니던 곳입니다. 그를 다시 불러야 합니다. 언젠가는..
첫댓글 어려운 결단이었을 겁니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버리면서 까지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개혁의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개 쓰레기 나,황,잡것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제 66대 조국법무부장관님
이제 우리가 조국입니다.
우리는 분명 당신께 빚을 졌습니다.
언제고 이 빚을 갚는 그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제야 한 숨 돌렸다 쾌재를 부르며 축배를 들고 있을 모든 者 들에게
부디 계속 단꿈에 취해 깨지 않고 있기를 바랍니다.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갈 날이 머지않아 도래할테니,,,
https://youtu.be/U7_vx7vho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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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여기서 끝낼 인물은 아닙니다.
또다시 우리가 불러야 합니다.
그는 큰 그릇입니다.
그는 흔들리지 않고 문재인대통령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저는 그를 알고 있습니다.
그는 1982년에 부산 대신동과 보수동 헌책방 거리를 거닐며 책을 읽으며
걸어 다녔습니다..
혜광고 천재라는 소문으로 그를 알아봤습니다..
그는 모범적이었고 이웃 학교인 저희 학교까지 소문이 났습니다.
우리 선배는 문재인대통령입니다..
꼴보기 싫은 김무성이도 저희 학교 선배 입니다..
저는 구덕운동장에서 노무현 문재인 변호사를 처음 만났습니다..
부민동 대신동 보수동 용두산공원은 학창시절 다니던 곳입니다.
그를 다시 불러야 합니다.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