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 10. 7.(음8월 16일) 화요일.
간밤에 비가 내렸는지, 잠자리에서 일어나 베란다로 나가서 유리창문을 열어 바람 소통을 하려고 하니,
유리창틀에 빗방울이 방울방울 맺혀서 매달렸다.
유리창 너머 하늘을 올려다보니 하늘빛깔이 많이 흐리다.
천기를 다스리는 하느님은 추석 연휴을 즐기지 않고는 심술이 나서, 대한민국에 비를 뿌려 방해를 하나 보다.
- 째째하고, 쪼잖은 마음씨를 지녔나 보다.
<한국국보문학카페>에 김도성 회원의 서각작품에 관한 글이 올라왔다.
'한데 우물 마을축제'
수월 권상호 교수 쓰고, 무봉 김도성 서각초대작가 새김 (가로 75센티 폭 25센티)
2025 한데 우물 마을축제, ‘우물이 흐른다’ — 전통과 예술이 만나는 골목의 축제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한데 우물 일원에서 오는 10월 25일(토) 오전 10시, ‘2025 한데 우물 마을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화성행궁골목형 상점가가 주최하고 한데 우물마을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수원도시문화포럼과 행궁동주민자치회를 비롯한 19개 단체가 협력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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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데'가 무슨 뜻인지를 더 자세히 알려고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아래 홍보물을 보았다.
퍼서 <국보문학카페> '세상사는 이야기방'에 올려서 내 글감으로 삼는다.
어학사전으로 검색한다.
한데 :
1 한곳
2 사방과 하늘을 지붕이나 벽 따위로 가리지 않은 자리
* 내가 알기로는 대문 바깥의 시설물이 전혀 없거나 허름한 수준의 시설 아래에 있는 공간이다.
'한데 우물'이라고 띄어서 썼을까, 아니면 '한데우물'이라고 붙여서 썼을까?
1 한데 우물(띄우면 2개의 명사)
2 한데우물(붙이면 1개의 명사)
* 고유명사이라면 '한데우물'이라고 붙여서 써야 할 듯?
정제(井祭) : 마을의 공동 우물에 물이 잘 나올 것을 기원하며 지내는 제사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공방거리에 있는 한데우물(지금은 마실 수 없는 물)
허드렛샘(우물)
충남 보령시 웅천읍 구룡리 화망에서는 '허드렛샘'이라고 말한다
바깥(야외)에 있는 우물(샘)을 뜻한다.
인터넷으로 수원시 '한데우물' 축제를 검색하다가 아래 사진을 보았다.
2024년 수원 KS국제문화상 국제시상 축제 개최 사진에서 ....
<한국국보문학> 회원도 있다. 사진 아래줄 왼쪽에서 4번째 윤수천 작가
사진은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용서해 주실 것이다.
사진에 마우스를 대고 누르면 사진이 크게 보인다.
잠시 쉬자.
허리뼈 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