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꽃 시기는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만난 바늘까치밥나무. 자생지 주민과 동네 아저씨들의 하소연을 한동안 들었습니다 내년부터 일반인들의 진입을 통제하겠다고 합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전후로 왔다간 사진찍는 사람들이 집 바로 위 공터에서 쉬고나서 쓰레기를 치우지않고 그냥 가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전에도 그런일이 반복되고..해서 욕을 욕을...엄청나게 하시고... 바로아래 쓰레기 태우는 장소가 있는데도.. 쓰레기들을 치우지읺고 간 몰상식한 사람들이라고..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내년부터 사유지 통과를 막겠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첫댓글 그런일이 있었군요
그런 행동을 하고 간 사람들의 잘못이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로 다가오는군요
바늘까치밥나무 즐곰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14 05:41
주민들이 많이 속상하셨군요.
바늘까치밥나무 소식 감사합니다
바늘까치밥나무 즐감합니다
이제는 못오게 하는군요
아직 못봐서 내년에 가보려 했는데 ㅠㅠ
까치밥나무에 바늘처럼 생긴 가시가 있나봅니다.
감사히 봅니다.
자연을 접하고 나면 흔적을 남기지 말아야 하는데~
가시가 돋혀 아쉽습니다.
처음 보는 꽃입니다
예쁘게 핀모습이네요
이름대로 가시가 엄청나네요
즐감합니다
바늘까치밥나무 처음으로 접해봅니다
덕분에 열공즐공합니다
이궁~안타까운 소식이네요ㆍ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때문에 앉은자리도 표안나게 하려 애쓰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것 같네요ㆍ
가시가 어마무시하게 많네요
사람들 인격이 문제네요....
나부터 조심해야겠습니다.
그곳은 아주 민감하더군요
사유지 밭을 가로질러 들어가야하니요
저는 한번 본거로 만족하려합니다
처음보는 바늘가치밥나무 감사히 봅니다.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안타까운 일이 자꾸만 생기는 것 같네요..
가시가 무섭네요..^^*
감사히 봅니다.
에효
어찌 그랬을까요?
지킬것은 지키면서 꽃을 보면 얼마나 이쁠까요
바늘까치밥나무 넘 이뿌네요
가시가 무서운 아이네요.
덕분에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