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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뽀개기-NCS,공기업,인턴,취업,공모전,대학생,토익,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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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머/이슈 동생한테 미안하고 나한테 짜증나요.. 오늘 한판 했네요..
이제나도.. 추천 0 조회 186 08.03.22 22:4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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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3.22 22:48

    첫댓글 힘내세요! 아직 기회가 안 온것 뿐이예요~ 지금은 그때를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 가족은 싸우면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느끼곤합니다~

  • 08.03.22 22:53

    저도 29먹고 2년동안 취업못하고있다가 그냥 눈을 한단계만 낮추니까 금방 취직되더군요 일하는게 다거기서 거기죠 눈을 한단계만 낮춰서 취직하시고 컴터 하나 더 사세요~~^^;

  • 08.03.22 22:56

    많이 서운하셨군요... 거기다 장녀 이시니, 동생이 생각 하지 못할 고민도 하고 계실꺼구요.. 저도 남동생이 있고 장녀랍니다..그래도 누나라서 이렇게 해 주는데 동생은 친구 누나들과 비교하고 그럼 정말 속상할꺼 같아요.... 기운 내시구요.. 맥주 같이 마심서 동생이랑 자연스레 푸세요~~ ^^ 좋게 생각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예요!! 반드시~!!!!

  • 08.03.22 22:56

    님 힘내세요~ 저도 동생하고 많이 싸우는데^^; 저 여동생~~ 그치만 너무 눈을 높이고만 있으시진 말기를~ 조금만 낮춰도 됩니다~아주 조그만 낮추세요~많이는 낮추시지 말구요~ 님 해내실꺼여요~~ 저도 매일 놀고 있는 저때문에 많이 다퉜지만 담주부터 출근한답니다.. 진짜로 맘을 그렇게 먹으니 지금은 안싸우고요~ 새로운 일에 대해서만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 08.03.22 23:37

    그래도 정말 해서는 안되는 막말은 하지않고 어른처럼 싸우네요. 저는 불과 일년전까지만해도 같이살던 친언니한테 정말 인간적인 모욕감 느끼게 만드는 말들 정말 많이 들으면서 살았습니다. 저도 둘이살았는데 첨에 컴터땜에 싸우기시작했었죠.. 전 학생이엇고 컴터는 내책상위에 있었는데 그당시.. 언니는 하루종일 컴터 겜하고 싸이하고 그러면서 내가 학교갔다와서 컴터쓸일생겨 좀 쓰자해도 정말 막무가내였습니다. 책상차지하고앉아서 공부도 못했죠. 둘이 살면 상대방에대한 배려는 기본인데.. 그런게 전혀 없었죠.. 그렇게 다툼이 시작되면 말끝마다 상욕에 물건던지고 사람때리고.. 정말... 지금은 그언니랑... 안보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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