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영 씨와 알아본 유리에 그림그리기 공방을 연락해 보니 폐업했다.
허장영 씨와 공방을 찾아 보다가 사랑 유리 공방을 알게 되었다.
유리를 이용한 공방은 가본 적이 없으시다.
허장영 씨가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체험해 보고 싶다고 하셨다.
허장영 씨 직장 휴무일에 일정을 정했다.
(전담 직원)”안녕하세요.”
(정사랑 강사님)”안녕하세요. 체험하시는 분이 여성분인 줄 알았는데 남성 분이시네요.”
(전담 직원)”허장영 씨, 인사드리세요.”
(허장영)”...”
젊은 여성 강사님이 반갑게 인사해 주셨다.
허장영 씨 어색하신지 인사를 하지 못하셨다.
(정사랑 강사님)”아크릴 조각을 붙이고 납 선 테이프를 붙이는 작품이 있어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려워요.
유리 조각을 붙여서 만드는 접시 받침대를 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허장영 씨)”네”
허장영 씨 강사님의 제안에 하시기로 했다.
처음이라 쉽게 할 수 있는 유리 조각을 붙여서 만드는 접시 받침대를 하시기로 했다.
전담 직원이 보기에는 허장영 씨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였다.
강사님이 허장영 씨가 어느 정도 할 수 있는지 관찰하며 파악하시려고 하는 것 같다.
강사님께서 접시 받침대 틀과 꾸밀 유리 조각을 가져오셨다.
(정사랑 강사님)” 여기 틀에 이렇게 목재 풀을 많이 발라 주세요.”
(허장영 씨)”네”
허장영 씨 틀 모서리까지 꼼꼼하게 목재 풀을 바르셨다.
(정사랑 강사님)”풀을 잘 발라 주셨어요.
꽃과 줄기, 잎을 여기에 붙여 주세요.”
(허장영 씨)”네”
(정사랑 강사님)”꽃과 줄기, 잎 주변을 유리 조각으로 채우실 거예요.
꽃과 줄기, 잎 색과 다른 색으로 주변을 채워 주세요.”
강사님이 말씀해 주시는 대로 허장영 씨가 잘 이해하셔서 붙이셨다.
(정사랑 강사님)”꼼꼼하게 잘하시네요.
여기 빈 곳은 제가 잘라 드린 조각으로 채워 주세요.”
(허장영 씨)”네”
허장영 씨 빈 곳에 조각들을 채우셨다.
(정사랑 강사님)”테일 접착제로 고정하실 거예요.
이렇게 하시면 돼요.”
(허장영 씨)”네”
정사랑 강사님이 알려 주시는 대로 허장영 씨 금방 따라 하셨다.
강사님이 접착제가 굳게 드라이기로 말려 주셨다.
허장영 씨 잠시 기다리는 동안 옆에 있는 등에 관심을 보이셨다.
(전담직원)”강사님 아까 말하신 작품이 이 등인가요?”
(정사랑 강사님)”네, 맞아요.”
(전담직원)”허장영 씨 이 등 만들어 보실 건가요?”
(허장영 씨)”네”
(정사랑 강사님)”여기 그림 중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 골라 주세요.”
(허장영 씨)”이거요.”
(정사랑 강사님)”이 작품은 작품을 만드는 데 1시간 걸려요.”
(전담직원)”여기 주말에도 수업하나요?”
(정사랑 강사님)”네, 주말에도 합니다.”
(전담직원)”허장영 씨와 일정 의논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정사랑 강사님)”네.
이제 다 굳었네요.”
허장영 씨 만드신 냄비 받침대를 들고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으셨다.
(전담 직원)”오늘 공방 활동은 어때요?”
(허장영 씨)”괜찮아요.”
허장영 씨 공방 활동에 만족해하셨다.
강사님도 처음 만남이지만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다.
허장영 씨 등 만들기 하시고 싶다고 하셨다.
새로운 경험을 하며 새로운 분들을 만나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이영재
허장영 씨는 수업 듣고, 사회사업가는 오가는 관계, 소통을 지원하시니 역할이 분명합니다. 멋진 작품을 만드셨네요. 다른 작품에도 관심 가지시는 것 보니 흥미를 느끼시는 것 같아요. - 이다연
원데이 클래스 유익이 있지요. 이렇게 일단 하시게, 해 보게, 두루 경험하시게 도우시니 고맙습니다. - 더숨
<과업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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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꼼꼼함, 잘 듣고 따라하는 것이 허장영 씨 강점이군요.
처음 해본 유리공예를 꼼꼼하게 완성하고 작품을 들고 웃는 허장영 씨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다음에 만들고 싶다는 등도 멋지게 완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