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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방패형 청동기 (防牌形銅器)
시대: 초기 철기시대 (기원전 3세기~1세기)
출토지: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유적
소장처: 국립중앙박물관
크기: 길이 17.6cm, 너비 19.5cm
재질: 청동(동합금)
⚒️ 형태와 구조
형태: 방패 모양의 청동판으로, 윗부분에 가지가 양쪽으로 뻗어 끝에 둥근 방울형 장식이 달려 있음.
몸체: 가운데가 오목하고 아래쪽은 두 갈래로 길게 뻗은 형태.
구멍: 윗부분에 작은 네모난 구멍 3개가 있어 끈으로 매달았던 흔적이 있음.
문양:
가장자리에는 빗금과 짧은 선으로 이루어진 무늬띠가 돌려져 있음.
내부에는 점선·기하학적 문양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음.
장식: 앞면에는 1개의 꼭지, 뒷면에는 2개의 꼭지가 달려 있으며, 각각 새끼줄 모양의 둥근 고리가 끼워져 있음.
🧭 문화적 의미
용도: 실제 무기가 아닌 의식용(儀式用) 도구로 추정.
상징성: 당시 지배층의 권위·신분·신앙적 보호를 나타내는 상징물.
예술성: 대전 괴정동 출토품보다 발전된 형식으로, 청동기시대 후기 금속공예 기술의 정점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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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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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패모양 청동기는 충청권 청동기문화의 중심지였던 아산 지역의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 유물로, 당시 사람들의 의례·신앙·사회적 위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출처 : Co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