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산(天藏山)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와 성북구에 걸쳐 있는 해발 140m의 낮은 화강암 산으로 불교사찰 가운데 명당터로 알려져 “하늘이 숨겨놓은 곳”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한다.. 앞쪽으로는 국립산림과학원(홍릉숲), 한국국방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가 있으며 뒤쪽으로는 의릉,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산아래쪽 자리잡고 있다..
홍릉숲은 천장산아레 자리하고 있으며 지하철6호선 고려대역 3번출구나와 힁단보도를 건너 한국국방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국립과학수목원 방면으로 10분정도 걸으면 된다..
홍릉숲의 정식명칭은 "국립과학수목원 홍릉수목원" 으로 일제강점기인 1922년에 임업시험장으로 출발했으며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우리나라의 최초수목원이라고 한다.. 출입시간은 주중 10시부터 가능하고 주말은 9시부터 입장가능하고 자가용은 주차할 공간 없음..
우리나라 최초수목원으로 일반 수목원은 아름다움을 기준으로 조성되지만 여기는 임업시험을 기준으로 조성되어 원시림같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일반수목원에서 볼수없은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로 100여년 동안 일반인 출입을 통제해 강원도 오지의 숲속을 거니는 느낌이다.. 3월부터 일반인에게 완전개방되었다.. 또한 모든 나무와 식물에 이름이 표기되어 있어 각각의 나무에 한참을 머물게 되고 "어린시절 보았던 나무기 이 나무구나"하면서 최고의 산책과 힐링를 받을 수 있다..
산책방법은 정문을 통과해서 왼쪽 메타세콰이어길로 접어들어 외곽코슥로 한바퀴 돌고 안쪽 코스를 둘러보는 것을 추천하며 천천히 걸어도 1시간 반에서 2시간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큰 메타세콰이어 나무도 이곳에 있다고 하며
산림과학관으로 전시와 영상을등 산림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디..
커다란 벽화가 있는 이곳은 천장산 하늘길로만 접근할 수 있는 길이다.. 천장산 하늘길를 걷게되면 이곳을 지나가게 된다..
명성황후 묘역이 있는 황후의 길에는 소나무가 부러진 같은 모습을 하고있는데 부러진게 아니고 아래쪽으로 구부러져 자라고 있다..
명성황후 묘역이 있던 터로 남양주시 금곡동 홍유릉으로 묘역을 이전하면서 이곳이 국가임업시험장으로 그동안 일반인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한다..
울창한 숲길은 강원도 깊은 숲속을 걷고있는 느낌이다..
신기한 이나무 이름은 "사람주나무"라고 한다..
커다란 참나무에 기생하고 있는 다래나무다..
서울도심속에 다양한 새소리와 하늘이 보이지 않을만큼 울찬한 숲길이 있다는 것이 축보인것같다..
홍릉숲의 상징과도갇은 엄청난 위용으로 서있는 두그루의 나무는 반송이다.. 소나무와 비슷하지만 나무의 중심기둥이 없고 아래쪽에서 여러갈래의 가지로 자라고있다..
홍릉숲의 최장수 나무로 1892년 생이니 올해로 134살이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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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주나무 뿌리쪽이다.. 정말 기이한 모습을 하고있다..
서울시내에서 마치 강원도 깊은 산속같은 홀릉숲 산책을 마치고 다시 정문으로 나와 왼쪽방향으로 250미터쯤 가면 목공예체험장옆에 "천장산하늘길" 계단이 나온다..
천장산(天藏山)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와 성북구에 걸쳐 있는 해발 140m의 낮은 화강암 산으로 불교사찰 가운데 명당터로 알려져 “하늘이 숨겨놓은 곳”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한다.. 앞쪽으로는 국립산림과학원(홍릉숲), 한국국방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가 있으며 뒤쪽으로는 의릉,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산아래쪽 자리잡고 있다..
천장산 하늘길은 홍릉숲 외곽을 반바퀴 정도 돌아 정상으로 올라가게 되어있어 홍릉숲을 다시한번 감상하며 걷게된다..
홍릉숲 못지않는 울창한 숲길로 이어진다..
홍릉숲 안에서 봤던 벽화길을 걷는다..
홍릉숲보다 더 울창한 숲길이다..
여기가 정상인데 아직도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어 들어갈수없다..
받쳐주고 기대는 울창한 술길의 연속이다..
울창한 숲사이러 서울의 아파트들이 살짝 고개를 내민다..
여기서 경희대쪽으로 가면 서울도심이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전망을 볼수없다.. 전망테크 방향향으로 계속 올라간다..
서울 강북지역을 조망항 수 있는 전망대다..
거대한 아파트 뒤쪽으로 인왕산부터 북한산 자락이 펼쳐지는데.. 구름에 가려 조금아쉬움이..
이번 산행코스는 지하철6호선 고려대역에서 출발해서 홀릉숲, 천장산하늘길, 전망명소를 거처 지하철6호선 상월곡역으로 하산했다.. 서울도심에 있어 다양한 코스로 하산할 수 있다.. 경희대르 지나 회기역으로, 한국외대를 지나 와대역으로, 의릉(한국예술종랍락교)를 거처 신이문역으로 하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