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1편
독립한 부부
전유나
시설 사회사업가 전유나 선생님이 결혼을 앞둔 입주인을 거든 이야기입니다.
부부가 결혼과 독립 모든 단계를 스스로 경험하고 결정하게 거들었습니다.
당사자의 삶이기에 그러했습니다.
더하여,
부부의 둘레 사람을 세우기 위해 애썼습니다.
결혼 뒤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때 동네에 알고 지내며 부탁할 사람이 많아야
여느 사람처럼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당사자의 자기 삶과 둘레 사람과 어울리는 삶.
사회사업 기본이지요.
당사자는 전방에, 사회사업가는 후방에!
실천의 정석입니다.
'독립한 부부'를 읽은 뒤,
댓글로 '읽었습니다' 하고 남겨주세요.
소감이나 질문을 써도 좋습니다.
첫댓글 읽었습니다.
당사자들도 충분히 힘이 있는데 우리가 괜히 노심초사하며 모든 것을 다 해주려고 하지는 않나 생각해보게 된 글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부로서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면서 생기는 여러 고민들을 통하여 본인들의 일로 어려움이 있어 부탁하는 특별한 때를 제외하고 자기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거들어 실천하는 사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