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배’의 유래
익히 필자의 이전게시물에서 <볼, 불, 발, 벌>은 <동그라미>를 상징하고 <볼, 불, 발, 벌>에서 받침 ㄹ이 빠진 <보, 부, 바, 버> 도 <볼, 불, 발, 벌>과 같은 뉘앙스로 취급될 수 있음을 피력하였다. 그러므로 <배>도 그러한 특징이 있을 것이다. <배>는 이중모음이 사용되었음으로 <바+ㅣ>로 나눠 볼 수가 있다. <바>가 <동그라미>이므로 <원>이라 할 수 있고, 모음 <ㅣ>는 같은 것이 하나 더 있음을 뜻하니 <1+1=2>이므로 원 2개라는 의미가 바로 <배>이다. 즉, 항구에서 출발하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 1이요, 돌아오는 길이 1이다. 여기서 출발과 회항을 1로 표현했지만, 출발과 회항하는 여정은 無(무)탈해야 하므로 0(동그라미)의 의미가 있다. 출발은 陽(양)으로 회항은 陰(음)으로 표현하면 <배>는 66과 같다.
11은 동양의 한자 일(一)과 서양의 로마자 (I)로서 합하면 十(십)과 같으니 서양의 배는 이 소리를 그대로 따 ship이라 한다. 1과1를 합쳤는데 어찌하여 십(十)이 되는지는 설명할 순 없다. 그러나 분명코 1+1=2가 아니라 10(十)이다. 생각해보니 1+1=10 이 되는 이치를 알 듯도 하다. 음양논리는 2진법과 같으니 2진법에서 1+1=10 과 같다. 다만, 이 경우 10(2진법)이라고 반드시 붙여야 10진법상의 10과 구별할 수가 있게 된다.
과일 <배>가 <배:ship>의 소리를 갖는 것은 다른 과일에 비해 수분이 많아서 였을 것이다. 모양으로는 설명이 불가한 것이 대부분의 과일은 원의 형태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배>가 <배>의 소리를 갖는 것은 배(ship)에 사람이 탈수 있듯이 사람의 <배>는 아기를 잉태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bye(바이)가 <배>의 소리와 비슷하다. <배>는 이미 66(태극)과 같음이니 태극은 무사안일, 원활함으로 귀결된다. 즉, bye가 우리말로 <안녕>이라고 번역되듯이 공 구르듯, 원할한 흐름을 기원하는 의미였을 것이다. <목을 베어라,벼를 베다>에서 <베>는 2등분하여라...하는 의미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벼>도 <동그라미>의 의미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동인도 원산의 식용작물로 논이나 밭에 심는다. 높이는 1m 정도이고 잎은 가늘고 길며 성숙하면 줄기 끝에 이삭이 나와 7월 말에서 8월 경 꽃이 핀 후 열매를 맺는다. 벼의 열매를 찧은 것을 쌀이라고 하며, 전세계 인구의 40% 정도가 쌀을 주식량(主食糧)으로 한다. 벼속에 속하는 식물로는 20여 종(種) 이상이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재배되고 있는 것은 벼(O. sativa)가 대부분이다. 서부 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서 O. glaberrima를 소규모로 재배하고 있으나 이는 원시적인 벼로서 최근에는 벼(O. sativa)로 대치되어 가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벼 (두산백과)
이유는 모르겠으나 이미 벼의 이름으로 외래어로는 <O.sativa>라하니, <동그라미>가 이미 포함되어 있다. 배(倍)는 <어떤 수나 양을 두 번 합한 것>이라는 뜻이다. 배(ship)가 이미 11이고 66이라 했고, 기호로서 더하기(十)와 같으니 倍(배)의 한자음도 <배>일수밖에 없는 이치이다. 우리나라를 <배달의 나라>인 것이다. <배달>에서 <배>가 이미 66과 같고, <달>은 <땅:6>을 뜻하니 <배달>은 666(삼태극)이다.
영어로 배가 ship인데, 이것은 chef(셰프)와 같다. chef(세프)는 프랑스어이고, 영어로는 chief이다. chef, chief는 우리말로 <장>이라 번역된다. 장(jan)은 이미 야누스를 뜻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으니 11(66)과 같다. 즉, che=6이고, f가 복수형(s)와 같다. 그러므로 chef=66(11)과 같다. 따라서 deutschen(독일)에서 sche까지가 chef와 같다.
로마시절 f는 상당부분 영어에서 s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sche가 <짱>이란 뜻이고, 이것이 <쌍>이란 말과도 같다. 그것은 모두 66과 같다. sche에 n이 참가되면 schen(선)이 되어 이것이 666이 되는 이치이다. 그러므로 <제국>의 제는 <짱>이란 뜻이고 66과 같다. 비교를 위하여 sche까지만 표기하였지만, 사실 tsche라고 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본디 독일어가 영어의 아부지 격이니 tsche가 제대로 된 표기일 것이니 sche및 chef는 영어와 프랑스어에서 tsche의 t가 생략되어 표기되었을 것이다. 더욱이 china로 오게되면 sche의 s가 또다시 생략되어 chi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sche --> sche --> chi(che)로 점차 묵음되는 이치이다. 상품에서 독일제, 일본제, 미국제, 한국제의 제가 역시 위의 것과 같으니 <짱, 쌍>이란 뜻이다. 즉 복사본이다. 상품만 복사본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라도 복사본이 있었으니 제국이 그것이다. 독일어에서 국가명 뒤에 조사로서 sche(짱,쌍,倍(배))가 붙었으니 <조선>이 <배:ship>와 소리가 같은 것이다.
암튼 조상님들은 과거에 <짱, 쌍, 짝, 倍, Double, 陰陽(음양)>의 개념을 무지게 좋아하신 듯하다. 하긴 그러니 陰陽(음양)의 논리로 0,1(2진법)만을 사용하여 컴퓨터까지 개발하게 되는 이치인 것이다.
3진법을 사용하여 컴터를 만들었으면 지금쯤 우주여행을 했을지도 모를 일인데, 무엇 무엇을 <배우다>는 무엇 무엇을 복사하다와 같은 개념인 것이다. 아주 오래지 않은 예전에 가르치는 이도 <배우다>라고 하고, 가르침을 받는 이도 <배우다>라 하여 혼동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사실상 엎어치나 매치나 마찬가지였었다. 영화배우의 <배>도 역시나 <복사>의 의미가 있음을 알게 된다.
1탄에서 배를 11(66)으로 보았고, 11은 동양의 한자 일(一)과 서양의 로마자 (I)로서 합하면 十(십)과 같으니 서양의 배는 이 소리를 그대로 따 ship이라 한다. 1과1를 합쳤는데 어찌하여 십(十)이 되는지는 설명할순 없다. 그러나 분명코 1+1=2가 아니라 10(十)이다.
생각해보니 1+1=10 이되는 이치를 알듯도 하다. 음양논리는 2진법과 같으니 2진법에서 1+1=10 과 같다. 라고 주장하였고 <bye:바이>는 우리말 <안녕>으로 번역되니 무사기원을 뜻한다하였다. 고로 10=십(十:십자가)=안녕=bye라는 것인데, 이것이 납득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리하여 좀 더 설득력 있는 보충 조사를 실시하여 이글을 작성하게 된다. 먼저 <안녕>과 <아내>부터 무엇인지 낱낱이 해부해본다.
安寧(안녕)은 한자가 있다. 그중에 安(안)은 便安(편안)하다는 뜻이다. 재미난 것은 일제시대 동아일보 기사에서 便安(편안)이라는 한자로 검색 건수가 0개이다. 그러나 <편한>이란 한글로 검색하면 억수로 많이도 검색된다. 즉, 便安(편안)의 오리지널 한글발음이 <편한>이였음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安(안)의 한글 음이 <안>으로 결정되기 이전에 安(안)의 한글발음이 <한>이였다는 의미이다. 그럼 도대체 무엇때문에<한>을 <안>으로 고쳐 불렀을까.
우리말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라틴어 등등의 영향도 일본어 못지않게 받았음을 알고 계실 것이다. 심지어 미처 살펴보지 못해서 그렇지 , 필자의 느낌으로는 세상 모든 언어의 집합소 같은 언어가 우리말인 것이다. 독일어의 1(하나)는 ein(아인)이라고 한다. ei는 발음기호처럼 읽으면 A(에이)이다. 그래서 ein(아인)은 다시 쓰면 An(안)과 같다.
여기서 잠깐, ei를 a로 수정하여 단어로 사용한 예를 소개한다. 영어의 8은 eight이다. 독일어의 8은 aght이다. ei=a로 바꾸어 단어로 쓰는 것이 필자의 독단적인 생각이 아님을 밝힌다. 즉, 직접적으로 독일어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라, 돌려치기 식으로 받아들인결과가 <한>과 <안>의 차이이다. 즉, 우리말에서 일부 <안>의 소리는 숫자 1의 <한>과 같은 뜻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그러한 경우가 더 있는가 살펴보기 위해 <아내>를 파헤쳐 본다. <아내>는 <안해>를 발음 나는대로 썼을 가능성을 생각하여 <안해>로 고쳐 본다.
확인을 위하여 일제시대 기사(찰리 채플린의 이혼기사임ㅋㅋ)를 참고해보니 역시나 <아내>를 <안해>로도 표기한다. 즉, 일제시대때까지도 <아내>와 <안해>가 병기되고 있었다. 그렇다면 <안해>는 <한해> 즉, <하나(1)의 해>와 같다. 이쯤에서 여자에게 <해=태양>이라고 불러주는 것이 낯설기 때문에 추가 조사를 실시한다. 우리말 <딸>이 <달>에 비유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 견해임을 필자도 잘 알고 있다. 이제부터 필자는 <딸>이 <태양>에 비유되었음을 피력할 것이다.
우리말 <달>에서 ㄹ을 뺀 <다=da>를 살펴본 결과이다. daughter이 <딸>이란 뜻이다. 그런데 그 옆에 day(s)라고 되어 있다. day는 한자로 번역하면 日(일)이고 日(일)은 다시 우리말 <해>라고 번역된다.
da의 마지막줄의 번역결과인 (모스 부호)線(선)에 해당하는 소리에서 <선>을 sun으로 생각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초래된 것이다. da의 두 번째 번역결과는 yes(예)와 같다. 흔히 논리적으로 yes , no 중에서 yes는 1(陽)에 대응하고, no는 0(陰)에 대응한다. da의 세 번째 번역결과는 <속어>로서 the와 같다는 것이다.
the는 우리소리로 <더>와 같다. 한글<더>는 한자로 日(일)과 같음은 이미 필자의 이전게시물에서 피력한바 있다. 여기서 덤으로 한 가지 더 알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 the가 日(일)과 같다는 것은 우리가 말을 끌때 <에~긍께>라고 머뭇머뭇할 때의 그 용도로 the가 쓰였을 가능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日(일)은 曰(가로 왈)과도 모양이 같기 때문이다.
carlendar(달력)에서 dar 부분을 필자는 그동안 <달(月)>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서양의 달력은 태양력이란것을 간과한 처사로 필자의 생각이 틀렸음이 위 da의 번역결과에서 확인된 셈이다. 서양에선 <달력>이란 표현을 쓰지 않고, <태양력>이란 표현을 썼을 것이다. 그러니 calendar의 dar(달)은 月(월)이 아니라, 日(일)이였던 것이다.
따라서 <아내>가 한해(一日)였음이 명확하다고 하겠다. 덤으로 딸도 <태양>의 소리를 차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한글<달>이 月(월)로 인식되던 시기가 언제인지 명확히 모르기 때문에 <딸>이 <달>을 비유했는지, 아니면 서양의 dar(태양)을 비유했는지 명확히 구분할 수가 없을 것이다. 다만, <아내>의 경우는 <안해>에서 <해>가 <태양>을 가르키는 순 우리말이므로 <아내>를 <하나의 해>라는 의미로 붙였음은 확실하다 하겠다.
결국, 서양에서 <태양>은 남자에 비유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 <태양>은 여성에 비유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로서 bye(바이)의 뜻인 <안녕>은 <한영>과 같음을 알 수 있게 되는 논리이다.
한영은 숫자로 <10>과 같다. 그러니 , 배(ship)=bye=10=十(십자가)=安寧(안녕) 가 모두 같은 의미였음이다. 바꿔 표현해서 십자가(十)가 숫자로 10과 같으니 10의 숫자소리를 그대로 일영(한영)이라고 한 것이 유래가 되어 安寧(안녕)이란 말이 태어난 것이다. 즉, 일본과 영국이 사이좋을 때 <안녕>이란 단어가 생겼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