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단포항은 낭만 낚시꾼들의 행렬이 장관" 아름다운 미단시티 둘레 길 찾아서 -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산(97- 3) 예단포항" (미단시티공원 둘레길) 당일치기 여행 하기 좋은 곳을 검색하다 알게 되어 지난 7월에 다녀왔다." 예단포" 예쁜 이름 만큼 아름다운 풍경이 인상 깊게 남아 늦었지만 공개하게 되었다.
교통이 아주 편고 쉬웠다. 홍대공항 전철 타고 영종역 1번출구 버스 04,01번 예단포회센타 종점 순환버스이용하면 된다.
꽃길만 걷자라는 말이 있듯이 이곳은 참나리와 백일홍이 길가에 즐비하게 피어 이곳을 걷는 사람들마다 즐거움을 안겨 준다.
바다 안에 보이는 작은 섬은 무인도 섬 으로 부른단다. 북성동 갯가 주민들도 가까워도 침입이 금지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움으로 바라보니 더 호감간다.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라 소문나 있다.
바다가 코밑처럼 가깝지만 목책으로 가로 막아 안전하다
예단포란 이름은
고려시대 강화도가 몽골에 의해 수도가 되면서 임금가의 예단 물자를 이곳에서 교류하면서 예단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예단포항 회센타 아치 문으로 출입하면 주차장과 회센터 다.
등대 모양의 화장실 전망대가 독특하다.
예단포항은 예전에는 조기 잡이 배들이 몰려 들고 부성한 포구였다고 한다.
조기도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점점 낚시놀이터로 변하고 있단다.
이토록 낚시꾼이 많은 곳은 처음 봐 실실 웃음이 나왔다.
모두 모두 낚시질 왕 같다. 바람이 엄청 세찬대도 낚싯대 바다에 던져 놓고 월척을 기다림 했다.
엄마와 함께 서울에서 왔다는( 6살 민수)도 즐기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낚싯대만 준비하면 이 예단포 선착장에서 낚시 가능하단다.
콘크리트 바닥에 망둥어가 누워있다.
구릉성산 둘레길 쉼터 정자
둘레 길에서 바로 보이는 아름다운 무인도' 솔밭이 궁금증을 유발했다. 영종도 북측에 속하는 예단포 가볼 만한 곳이다.
예단포 바다 바람맞으며 곱게 핀 참나리꽃
백일홍꽃밭도 조성해 백일 넘도록 둘레길은 향기로울 듯했다.
썰물로 갯벌이 들어 나고 배들은 고립되어 낚시하는 사람과 조합이 이루어 더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되었다.
더워도 새로운 길 나들이는 즐겁다. 무심코 떠나도 좋은 곳 예단포라 생각된다.
시니어 포토기자 황 화자
첫댓글 예단포항에서 여유롭게 낚시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자연속에 피어있는 참나리꽃. 백일홍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기자님
미국여행지에서
아름다운 모습 즐감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 없이 그모습 유지 하시기를...
가고 싶은 곳이 하나 더 늘었네요. 어떻게 그렇게 좋은 곳을 찾아내세요?
김기자님 반갑습니다
ㅎㅎ 사진 즐기다보면 검색이 가장 빠른 정보 같아요..
안내 할수 있어요
결정 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