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원의 상품을 1만원에 외상판매 하는데 과거경험상 매출액의 10% 가 반품된다면
매출채권 10,000 매출 10,000
매출원가 8,000 상품 8,000
매출 1,000 매출원가 800
반품추정부채 200
그런데 강의 듣던 중 한 번 인식한 수익은 취소하지 않고 비용 ( 가령 대손상각비) 으로 인식하는 것이 일반적인 회계 원칙이라고 설명하던데 위에서 반품의 10%에 해당하는 매출 1,000원을 뺀 것은 어떻게 설명이 되는것인가요?? ㅜㅜ
첫댓글 반품가능을 추정할수 있으면 뺄수가 있습니다.
반품가능할 때만 예외가 되는 것인가요?
반품가능을 추정할수 없으면 매출이 아닌 선수금으로 처리 해야합니다. 추정 가능하냐 안하냐가 분개에 달라 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첫댓글 반품가능을 추정할수 있으면 뺄수가 있습니다.
반품가능할 때만 예외가 되는 것인가요?
반품가능을 추정할수 없으면 매출이 아닌 선수금으로 처리 해야합니다. 추정 가능하냐 안하냐가 분개에 달라 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