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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자유의지"에 대한 오해
crystal sea 추천 0 조회 105 26.09.19 09:04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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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9 09:24

    첫댓글

    마태복음 4: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이사야 42: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요한복음 9:4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ㅡ 흑암에 앉아서 본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참 빛이 없습니다.

    ㅡ 흑암에서 자유 의지는 없습니다.
    "죄의 종"이 아닌 <<자유 의지를 가진 주인>>은 없습니다.



  • 작성자 26.09.19 09:26


    의인이 흑암에 떨어지는 것을 두고 자유의지의 "고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가 고장이 나서(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아서) 흑암에 떨어졌는데,
    이것을 자유의지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 옳지 않습니다.

    흑암 속에서는 의에 대한 자유의지가 고장이 나서 작동이 되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주인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그 주인의 주권적인 개입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고장난 의인들의 자유의지를 회복케 하여 주신 분이십니다.

    고침을 받은 의인들은 또 다시 자유의지를 가지고 열심을 다하여 원래 부여받은 사명을 감당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입니다.

    의인은 의인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
    악인은 악인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

  • 26.09.19 09:30

    @crystal sea

    선악과 사건 이후로 의인은 없습니다.

    로마서 3:10~12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예수님도 죽기까지 순종의 삶을 걸었습니다. 제자들도 바울도 똑같이 그 길로 갔습니다.

    다른 길을 전하면 저주를 받습니다.


  • 작성자 26.09.19 09:28

    @TeaTime
    네~!

    성도들의 자유의지가
    "고장"이 났던 것입니다.

    고장난 자유의지는 행한대로 죄로 돌아갔습니다.

    그 고장난 자유의지를 치유하여 주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 26.09.19 09:35

    @crystal sea

    인간은 고쳐서 쓸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 붙잡히는 자마다
    겉사람은 십자가로 보내 죽이시고
    속사람을 새창조 하시는 것입니다.


  • 26.09.19 09:42

    @crystal sea

    성경 말씀에 사람의 생각이 잘못 혼합이 되면 진리가 오염 됩니다.

    성경에 <<죄의 종과 의의 종>>만 증언하고 있는데...

    <<스스로 자기가 주인이 된 자유의지>>는 증언 자체가 없습니다.

    오해의 소지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작성자 26.09.19 11:59

    @TeaTime
    자유 의지라는 말이 성경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만든 말이죠!

    그러나 만든 말일 지라도 성경적으로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해야 합니다.

    루시퍼라는 말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사탄의 영광으로 바꾸어 버리는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고장난 것을 가지고 자유의지라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에 불과합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그 일을 유일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죠!^^

    고쳐 쓸 수 없는 사람을 고쳐 쓰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은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하실 수 있으십니다.

  • 26.09.19 09:42

    죄를 '영적 고장'으로 비유하면, 인간의 적극적인 불순종과 죄성을 단순히 '기계적 결함' 수준으로 축소하여 죄의 책임을 정당화하는 신학적 오류가 생깁니다. 고장이 원인이라면 결국 정비하지 못했거나 그렇게 창조한 분에게 책임이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6장은 자유의지 고장에 따른 사고가 아니라, 인간과 마귀의 결합으로 창조질서가 파괴된 구속사적 서사입니다. 하나님이 홍수로 이를 심판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가나안 정복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광야 40년은 애굽의 때를 벗기고 거룩한 백성으로 훈련하는 과정이었으며, 가나안 땅에 재현된 인간과 마귀의 악한 연합을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 주님의 능력으로 진멸하게 하신 거룩한 전쟁이었습니다.

    본인의 비유에 성경을 맞추기보다, 성경 전체가 말하는 죄의 본질과 영적 전쟁의 구도를 바로 보시길 바랍니다. 정신 차리세요.

  • 작성자 26.09.19 11:25


    인간의 우수성을 주장하는 인본주의 시각으로 성경을 보면 하나님나라♥탐구님처럼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할 아담의 영이 고장나면 하나님의 말씀 밖으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결함을 미리 작정하신 바 되었습니다.

    죄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를 규명하는 것이 신학이 아닙니다.
    신학은, 하나님이 죄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어떻게 구원하느냐를 규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의의 영이 고장나 죽은 영을 어떻게 다시 살려 내느냐를 규명하는 것이 신학입니다.

    창세기 6장은 하나님이 아담에게 선을 행할 자유의지에 고장을 허락하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가나안 정복사 역시 고장나 육체가 된 하나님의 자녀들을 어떻게 고쳐서(살려서) 구원해 내시는가에 대한 서사입니다.

    사람의 자유의지를 강조하여 하나님의 신을 떠나 타락하는 것도 하나님이 허용하신 사람의 자유의지라고 한다면,
    그 자유의지로 죄를 지어도 결국 하나님 책임이라는 말일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구원할 자들에게 의에 대한 자유의지를 주셨고,
    구원에서 배제된 자들에게 죄에 대한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이에서 벗어나는 것은 자유의지의 고장이지 자유의지가 아닙니다.

  • 26.09.19 11:55

    @crystal sea

    "자유의지"에 대한 오해
    가 맞으세요 크리스탈님

    제목 수정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19 12:00

    @김집사
    감사합니다.

  • 26.09.19 12:28

    @crystal sea 너님이 그렇게 뼈속깊이 흠모하는 칼뱅이 저지른 성령훼방죄를 게시판에 올렸다. 마음껏 성경적으로 반박해봐라. 칼뱅이 성령 훼방죄를 저지른 것도 자유의지냐?

  • 작성자 26.09.19 16:50

    @하나님나라♥탐구
    칼뱅이 만약 성령훼방죄를 저질렀다면 그는 그의 자유의지에 "고장"이 났었을 것입니다.

    자유의지가 고장나서 저지른 일을 자유의지라고 하면 되겠어요?

    고장이 났다는 것은 작동을 멈추었다는 뜻인 줄 모르시지는 않을 텐데요?

  • 26.09.19 17:25

    뭔 개소린고?
    죄를 <자유의지가 고장난 상태>라고 누가 그러디?
    임마!
    성경은 타락한 인간이 의지를 잃어버렸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여전히 원하고 선택하고 행동하지만 그 마음과 의지가 죄의 지배 아래 있다고 말하잖아.
    로마서 6장에 뭐라고 나왔는지 가서 봐!
    그러니까 말이다~
    형이 정리해 주자면~
    죄는 단순히 자유의지가 작동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인간이 실제로 자신의 의지를 사용해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상태라고 보는 게 맞는거여~

  • 26.09.19 21:11



    오셨어요
    좀 좋게 권면해 주셔요 폴더님
    좋은 추석절 되시구요

  • 작성자 26.09.20 00:51


    게토레이 토착왜구 섬소년아!

    그새 개가 되어 돌아왔네? ㅍㅎㅎㅎ

    말씀을 전파했더니 개소리로 들리남?

    마음과 의지는 선을 원하지만
    죄의 지배 때문에 선을 행치 못한다면
    그게 자유의지냐? 모지라?

    자유의지는 마음과 뜻에 합당한 대로 행할 의지를 말하는데,
    마음과 뜻과는 달리 죄로 끌려가는 그게 성도의 자유의지냐?

    자유의지는 능동의 뜻인데,
    끌려가는 것이 자유의지야?

    자원하는 심령으로 즐거이 헌신하는 의지가
    성도들의 자유의지인데,
    쪼그라들고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사탄의 눈치나 살피며 마지못해 악을 행하는 그 것이 자유의지야?

    너야 악을 기쁜 마음으로 자유롭게 행사하니
    악을 향한 자유의지자 이겠지!

    그러니까 부당하게 한국을 통제하고 괴롭게 하려는 일본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하고,
    부당하게 강제징용으로 노동을 착취한 일본이 정당하다하고,
    짐승도 그렇게는 안할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뭐? 자발적 매춘부라고?

    에라이~~~! ㅊㅊㅊ





  • 26.09.20 08:24

    @crystal sea 에라이~ 꼴통장로야~
    루시퍼 섬기는 놈 같은 소리!
    자유의지가 고장났으면..고장난 인간에게 뭔 죄가 있어?
    그런 지능이니 이단으로 빠지지
    형이 알려 주마~
    성경은 죄인이 의지를 상실했다고 말하지 않어.
    죄인은 여전히 자신의 의지로 생각하고, 원하고, 선택하고, 행동하지~ 너 처럼!
    다만 타락한 인간의 의지가 죄의 지배 아래 있다는 것이다.
    로마서 6장도 분명히 “누구에게 순종하느냐”를 말씀하지... 죄에게 순종한다는 것은 의지가 없어서 움직이는 것이라고 어디 나와 있는고?.
    즉..자신의 의지로 죄를 선택하고 행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죄를 “자유의지가 작동하지 않는 상태”라고 규정해 놓고, 그 규정에 맞춰 성경을 해석하면 네놈은 또 이단!!
    지능도 낮은 놈이 나대긴~

  • 작성자 26.09.20 08:44

    @폴더8 너 그 사상 어디서 수입했냐?
    일본에서 수입했냐?

    몇일 안보인다 했더니 일본가서 세미나하고 온 모양이군!

    이 넘아!

    아담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자유가 있었냐?

    아담의 자유의지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자유와 의지만 부여된 것이니라.

    선악과를 보면서 띠띠띠띠.... 고장 날 위험신호를 받고
    뒤돌아 서게 장치되었던 거다.

    근데 거기에 버그가 한마리 스윽 들어왔지!

    "자유의지란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어기는 것도 할 수 있는거야!
    그러니 너에게 부여된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도 아무 문제도 없어!
    해 봐! 그럼 너도 하나님처럼 되는거야!"

    그리고 망가졌지!
    죄에서 도망치고 싶은 자유의지가 작동이 안되는 거야!

    너에게는 그 죄를 즐기는 자유의지가 아주 잘 작동이 되는 모양인데,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 행하는 성도에게는 구속이고 굴레고 속박이지 자유의지냐?

    이런 ddung바가지 서울대 공대 출신 공돌아? ㅋㅋㅋ

    그 망가진 자유의지를 고치려고 예수님이 오셨고,
    하나님만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성도들의 자유의지니라!

    성도는 하나님 안에서 자유하고,
    악인은 사탄 안에서 자유한 거야 임마!

  • 작성자 26.09.20 08:54

    @폴더8 아이큐 160이라는 토착왜구 섬소년아!

    성경에서 너희를 자유케 한다는 것이 뭔 줄 찾아 보거라.
    자유 안에서 의지를 가지고 의를 행하도록
    예수님이 무얼 하셨는지 찾아 보거라.
    자유안에서 의지를 회복케 하신 뜻이 있는 거다.

    쪽바리 토착왜구들이야 일본에게 굴종하고 스고이 스고이 하는 것이 자유스럽겠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쪽바리들의 폭력과 지배와 통치에 치를 떤다.

    너의 쪽바리 근성이 일본에서 꽃을 피우니
    쪽바리 의지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지라고 착각을 하는 모양인데,
    틀렸어 임마!

    대한민국 백성둘은 대한민국의 법과 정서와 정체성 안에서 자유로운 것이지
    쪽바리 왜놈같이 하라고 강제 당하는 것이 자유겠냐?

    요넘의 쪽바리 토착왜구야!
    너의 자유를 따라 섬나라로 가서 거기서 섬소년으로 살도록!!! 오케이?

  • 26.09.20 09:28

    @crystal sea 아침부터 발광을 하는군~ㅊㅊㅊ

  • 작성자 26.09.20 10:37

    @폴더8
    왔으면 인사 부터 하그라. 못난 넘아~! 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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