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 !남편이 있는폼 없는폼을 재며 걸어나오는데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내기를,,, "저기용~ 아자씨이~잉! 아자씨가 넘 멋저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것 같다구용~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운 말로 유혹을하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은,,,
오우! 내 자존심이여~~~
출처: 눈.부.신.햇.살. 원문보기 글쓴이: 눈부신 햇살
첫댓글 ㅎㅎㅎ
우습네요. 조강지처 제일 아닌가요? 담아 갑니다 ^^*
으미~~~~~~~
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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