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m 에서 개별 자산의 베타를 구할때 cov(R1,RM) / VAR (RM) 으로 구하잖아요
근데 만약 어떤 개별 자산이 현재 과소평가 되어있다면 COV(R1,RM)
구할 때 쓰이는 R1자산 수익률 편차가 지금 과소평가 되어있는 가격에 기초한 수익률 편차이기 때문에
만약 이 자산의 가격이 정상 가격으로 상승한다면 상승된 가격에 기초한 수익률 편차가 과소평가 되었을때와 달라지기 때문에 또 베타도 바뀌어야 하지 않나요?
첫댓글 우선 이것은 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원래 베타라는게 원론적으로는 개별 자산의 미래 현금흐름과 시장 수익률 등을 추정하고 변동성을 측정해서 구하는 것이지만 이런 내용들을 추정하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과거 자료로 베타를 추정하게 됩니다즉 개별자산의 과거 몇년동안의 변동성과 과거 시장 변동성 자료를 기초로 베타를 구하게 되고 이렇게 나온 베타로 할인율을 추정합니다
이렇게 과거 자료를 통해 나온 베타가 결국 그 개별 자산의 균형 베타가 되기 때문에 현재 주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과거 자료로 균형 베타를 구할때 현재 주가는 반영되지도 않고 현재 주가는 그 균형 베타에 따라 평가해야 하는 목적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원론적인 얘기는 대충 이정도고 수험 목적상으로는 베타가 문제에 주어졌는데 특별히 베타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그 베타는 과거 자료를 통해 추정한 그 기업의 균형 베타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첫댓글 우선 이것은 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원래 베타라는게 원론적으로는 개별 자산의 미래 현금흐름과 시장 수익률 등을 추정하고 변동성을 측정해서 구하는 것이지만 이런 내용들을 추정하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과거 자료로 베타를 추정하게 됩니다
즉 개별자산의 과거 몇년동안의 변동성과 과거 시장 변동성 자료를 기초로 베타를 구하게 되고 이렇게 나온 베타로 할인율을 추정합니다
이렇게 과거 자료를 통해 나온 베타가 결국 그 개별 자산의 균형 베타가 되기 때문에 현재 주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거 자료로 균형 베타를 구할때 현재 주가는 반영되지도 않고
현재 주가는 그 균형 베타에 따라 평가해야 하는 목적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원론적인 얘기는 대충 이정도고 수험 목적상으로는 베타가 문제에 주어졌는데 특별히 베타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그 베타는 과거 자료를 통해 추정한 그 기업의 균형 베타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