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 25명×13.000원= 299.000원 ( 회비 ) 회장. 총무.( 면제 ) 통보없이 불참석한 두바퀴님 그럴분이 아니신데 무슨사정이 있으신지 노사동 규칙상 회비를 찬조금으로 입금합니다만 걱정이 됩니다. ( 지출 ) 노래장소 사용료= 250.000원 나머지금액 = 49.000원 246회 이월금 =1.796.000원 총나머지 금액 =1.845.000원 ( 간식후원 ) 윤면장님 : 생율. 은주님 : 찹쌀과자. 서라벌님 : 홍국쌀빵 슬비님1 : 귤. 총무 : 두부탕수. 간식후원 하신 가우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곳간에서 인심난다 하지요. 나눠먹는 오가는정 가우님들 덕분인가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참석자 명단 ) 1.굿맨님 2.그대안의 블루님 3.윤면장님 4.옛마을님 5.희숙님 6.원파님 7.솔바람님 8.권순돌님 9.고르비님 10.은주님 11.늘애님 12.모자무싸님 13.채움님 14.한길수님 15.산곡수님 16.연등님 17.서라벌님 18.산돌이님 19.슬비님1 20.풍차님 21.노블님 22.지영님 23.회장님 24.총무 ( 총 24명 )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날씨임에도 불구하구 건강하신 모습으로 참석해주신 가우님들 참많이 반가웠습니다. 독감주의보 내려진 계절 가우님들의 여러genre에 흥겨움을 대항할수 없으니 도망갔나 봅니다. 그래도 감기조심들 하세요. 바빠서 먼저가신 가우님들 즐거움이 넘치는 뒷풀이 같이하신 가우님들 잘들 귀가들 하셨겠지요. 내일부터 시작한 독감예방 주사 꼭들 맞으시구 248회도 건강하신 모습으로 꼭 뵙기를 바래봅니다. 건강들 챙기시구 가내들도 늘 평안들 하시길 기원합니다 🙏 촬영에 애써주신 옛마을선배님 고운사진 남겨주시는 한길수선배님 참많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 제옆에서 잔일 도와주신 지영님. 굿맨님에게도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다음 248회는 11일 일요일밤 9시경에 공지올리오니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까칠이 총무 올림 ) 회계보고에 미숙한점이 있으면 쪽지나 문자로 연락바랍니다.
카페 게시글
◐― 노래사랑 동호회
247회 노래사랑 회계보고
까칠이
추천 1
조회 176
26.10.07 20:3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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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총무님 무거운 먹거리 짐 가족들까지 수고를 하시네요
가우님들 몸보신 챙기시랴 회계보시랴 고생하셨습니다
영상 사진 재능기부하신 두분 간식 바리바리 메고오신 가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회장님도 좁은공간에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가우님들의 온정성이 모여
풍성한 간식에 한가족처럼
즐거움을 나누는것 같습니다.
회장님의 은덕이죠
감기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까칠이총무님! 회원님들을 위해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부탕수육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그럼 담에 또 뵙겠습니다
늘 항상 함께 해주시구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에도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변변치 못한데
맛있게 드셨다니
제가 오히려 더 고맙지요.
감기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회장님. 총무님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함께해주시구 고운노래
들려주신 슬비님1께
감사드리구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총무님!! 똑소리 나요 ㅎ
노래하랴 간식 챙기랴
고생 하셨슈~
복 짓는 일이라 생각하고 무리하지는 마소~
덕분에 잘 먹고 잼나게 놀다가 왔수다^^
항상 뒤에서 가우님들과
더불어 끊임없는 응원에
이만큼에 노사동의 번창이
된것도 서라벌님의
한몫도 크게 기여하셨지요.
항상 고맙고
감사드린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총무님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두부탕수요리 잘먹었습니다
육수가 일풍이었네요.
팔아프게 무거이 들고오신 슬비님
은주님 서라벌님 덕분에
열심히 잘먹었네요ㆍ
옛마을님 영상 감사합니다.
함께 즐겨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행복한 날들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한두명두 아닌 수십명
가우님들에게 손수깍아
후원하시는 생율밤
쉽지않은일 그보다
더한 정성을
어디다 비하리오!
가우님들에게 베푸는 사랑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변변치 못했는데
육수를 일품으로 느끼셨다니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역시나역시나~~
빈손을 허락 안하시는
우리의 총무님
어찌 그리 솜씨까지
좋으신지......
어제도 덕분에 풍요로운
모임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무리하시지 말고
뵈올 때까지 건강히 지내세요💕👍
아픈데도 약속을
지켜 주시느라 참석해주신
지영님이 참 많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아프지 말아요.
세월에 장사 없다지만
우리서로 격려하며
고운노래로
사연쌓고 힘내구 살아갑시다.
감기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