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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죄인은 회개를...의인은 예배를...
오솔길따라 추천 0 조회 75 26.09.26 07:31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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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6 08:25

    첫댓글 죄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네
    성령이 받지 아니하였으니 죄를 모르지

    인간 그 자체가 마귀 본성 죄라는 것을 모르니 성령의 빛으로 자신을 드러냄이 없는 사람이네

    요일1장 하나님은 빛이시라
    죄가 없다하면 거짓말하는 자니라
    하나님을 거짓말 하시는 자로 여기나니

    죄없다 하면 너희는 죄가 있다 하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한것이냐

    바울은 왜 날마다 죽노라 하며
    난 비참한 사람이다 죄가 나를 사로잡아 오는도다

    바울보다 더 의로윤 사람입니꺼





  • 26.09.26 08:33

    이래서 오솔길님은 성령을 받지 아니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본인은 자신을 위하려고 지칭 성령을 받았다 하고 죄가 없다고 한다

    그런 모습이 성령을 받지 아니한 증거다

    다윗은 왕이 되기전 성령을 받기 전에는
    오히려 죄를 짓지 아니한 율법의 의로
    사울왕을 죽일 수 있어도 죽이지 않았지만 성령을 받은 왕이 되고나서
    남의 아내 밧세바와 불륜을 행하고 그 남편 우리야를 죽였다

    시51편 그제서야 하나님께 나는 죄가운데 출생되고 내 앞에 항상 죄가 있나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예배는 상한 심령이다
    고백하게 되었다

  • 26.09.26 08:39

    개독이 믿는 다른 예수를 믿으니
    성령을 받을 수가 없지
    성령이 오면 바울처럼 다윗처럼 된다

    막달라 마리아처럼 되고 다말이 된다

    그런데 성령이 오지 아니하면
    이렇게 되기커녕 무순 뜻인지도 모르고
    그와 반대로 자기 의를 세운다

  • 작성자 26.09.26 10:20

    성령이 없는 자에게는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영)는 죄를 짓지 아니한다는
    성경의 말씀이 이해가 가지 않을 것입니다.
    죄를 짓는 자기 육체만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글을 보면
    마음의 믿음이 보이고 영 분별이 됩니다.

  • 26.09.26 11:42

    오솔길님 말대로면
    비울이 다윗이 성령받은 자가 아니네

    자신을 인정하게 하는 경험 체험은 마귀의 체험이다
    마귀를 모르면 여기에 다 속아 넘어간다

  • 26.09.26 11:49

    @sudo2000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26.09.26 11:23



    돌판에 새겨진 계명은 사람이 어찌하면 지킬수 있는것들이죠
    그러나 주님이 오셔서 주신 새계명은 인간이 지킬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분이 오셔서 주신 계명이 너희가 지킬수 있는냐 그렇다면 한번 지켜봐라

    너희가 율법으로 거룩하다 하니 한번 그것을 지킴으로 거룩해져 봐라죠

    맞습니다 오직 믿음

    그러나 그믿음 가운데 나타나는 알수 없는 나의 변화는
    어찌하여 설명할수 있을지 머리가 아플 정도입니다

    그것이 율법을 지켜 니기 거룩하다 의롭다 칭함을 받으려고 한다는 것인지

    경험하지 않은자는 그 기쁨을 알수 없느니 ....

  • 26.09.26 11:52

    새계명과 율법은 똑같은거다.
    믿지 않는 자도 술 담배 끊고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는데....
    그런 인간적인 수준의 변화는 의가 아니고 믿지 않는 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진짜 의를 알면 진짜 사랑을 알면 사람은 자신은 죄뿐인 죄인임을 알게 된다.
    진짜를 몰라서 가짜를 진짜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으니 마음이 아플뿐이다.
    그런데 진짜를 모른다 해도 가짜를 진짜로 여길 수는 없는데 말이다.

    새계명이 무엇이냐?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다.
    그러면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하는 사람이 율법을 어기고 죄를 지을 수 있느냐?
    없는 것이다.
    율법의 내용이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내용이다.

    그러므로 율법으로 의롭게 될 수 없었듯이 새계명으로도 의롭게 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과 행위를 잠깐만 살펴보아도 알 수 있는 것을.....

  • 26.09.26 11:52

    @비가오네

    믿지 않는자도 행하는것을
    믿는 다는자가 그것을 부정한다면

    그러나
    그것을 믿는다 하여 행하고 얻어졌다고

    간증이나 하는이들로 다 평가 하지 말라

    니 마음밭이 그러니 그러니라

  • 26.09.26 11:54

    @김집사 김집사는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니라.

  • 26.09.26 11:59

    @비가오네


    율법의 계명과 주님이 주신 새계명이 같다고 생각하나??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내가 새계명에 대하여 다시 쓰려니와
    지금의 애들이 점심 같이 먹자고 멀리서 찾아 왔다

    소주한잔 할테고 ..
    오늘은 글쓰는것을 자제 할것이다

    꼬마야

  • 26.09.26 12:03

    @김집사 김집사야!
    성경에서 술취한 자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지 너는 읽어보았느냐?
    김집사야 새계명이 술 취하라 하든?
    새계명은 술취하면 안된다고 성경에 나온다.

    김집사야
    좋은 나무에는 나쁜 열매가 열리지 않고 나쁜 나무에는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으며 사과나무에서 딸기열매가 열리지 않고 감나무에서 사과가 열리지 않는단다.

    어떤 나무에 사과 열매가 하나 열린 것이 보이면 그 나무는 사과나무이고 다 사과열매뿐이란다.

  • 26.09.26 12:02

    @비가오네

    너야 말로 법에 갇힌자 자로다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소나 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추석이다 애들과 소주한잔 하는데 내가 취하겠느냐

  • 26.09.26 12:09

    @김집사 술 한잔을 마셔도 취하는 거란다.

    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 5:18Kor

    3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벧전 4:3Kor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21-23Kor

    김집사야 그래도 할 말이 있느냐?
    너는 술 한잔 하는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느냐?
    위의 성경구절을 네가 읽어보면 너는 절대 술 한잔 하는걸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가 없느니라.

  • 26.09.26 12:10

    @비가오네

    맞다

    앞으로도 마지막 너의 답글 처럼 믿고 행하라

    내가 이제까지 너에게 바라는 바니라

    너의 마지막 신앙고백이 나를 오늘 편하게 할것이다

    믿음으로 그리 행하라

  • 26.09.26 12:15

    @김집사 율법은 율법아래 있는자에게 말하는 것이니라.
    네가 율법 아래있으니 율법대로라면 어떻게 되는지 너에게 알려주었을뿐이다.

  • 26.09.26 12:11

    @비가오네
    애들 왔다
    꼬마야 오늘은 이만

  • 26.09.26 12:15

    @김집사 김집사야.
    위의 성경구절은 율법으로든 새계명으로든 의롭게 될 수없고 구원받을 수없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의 대속을 믿음으로만 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김집사야! 행위로는 의롭게 될 수 없고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만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으니 행위로 의롭게 되려말고 행위로 구원받으려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음으로만 살도록 해라.

  • 26.09.26 12:30

    @김집사 행 행하는 네가 술취해서 새계명과 율법을 어기고 있으니 어찌된 일이냐 김집사야......

  • 26.09.26 14:49

    @비가오네

    애들 보내고 왔어

    내가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이야기 하고
    믿음으로 배설물이 들어나야 한다고 이야기 하니

    부족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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