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시간이니만큼 어제의 주행이네요 -_-a
단축 - 이로하 다운힐 드라이 : 2.54.XXX -> 2.52.XXX
배틀 - 6승 2패
아키나도 시도해 봤지만 역시 1섹션이 문제. 인-인-미들 라인의 구축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역시 속도를 좀 손해보더라도 미들-인-미들로 돌아봐야 할려나...
이로하는 뭐...닥치고 박고 도는 것 이외에 별다른 스킬도 없네요,
이대로 계속 간다면 추석 전 40초대를 보는 것도 꿈은 아닐 듯 합니다.
배틀...평소같으면 승률에 목숨걸고 치열하게 했을법한데,
피곤해서였는지 아님 딴생각하느라 그랬는지, 지지 않을 곳에서 2패를 해버렸네요.
2연패에 화들짝 정신차리고 바로 3연승으로 끝냈기에 손해는 아니라고 보지만...흐음 -_-;
버3은...단축은 이미 물건너갔고, 그나마 배틀은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승률 면에서는...어디보자, 세번 이기고 두번 졌네요 -_-a [이건 뭐 제대로 몰락인 듯]
엄밀히 말하면 라인이라던가 포인트는 기억나는데, 스티어만 잡으면 휘청거리니 답이 안나오죠.
결국 스티어의 각도를 '기억'에 의존해 돌리는, 참으로 얼척없는 주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뭐 착각인건지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한 4~5번 정도 달려보니 얼추 옛 감이 돌아오는 듯도 하고
그렇게 돌면 또 버4의 감각을 잃어버릴 줄 알았더니 허공에 헛손질 빼면 뭐 그대로네요 [ㄲㄲㄲ;]
P.S - 피드군 오늘 늦게까지 같이 놀아주느라 고생했음. 밥 잘 먹었어 =ㅂ=/
P.S 2 - REIS님 늦게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결국 9초 찍으셨네요 ㅎㄷㄷㄷㄷ;
첫댓글 찜질방에서 촉박한 시간 안에 쓰느라 부족했던 부분 보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