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 주1회 동네 화실을 다녔다.
면을 색칠하고
도형을 그리고
명암을 나타내고
화실에서 건네준 작품을 옆에 두고
모작摹作에 도달했다.
처음엔 정말 못할거 같아서
AI의 도움을 받아보려고 시도했는데
역시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내 손으로 그려보려 한다.
내가 그려갈 밑그림
내가 써나갈 이야기
무엇이든 누군가에게 울림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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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의 밑그림
강순덕
추천 1
조회 38
25.04.01 14:3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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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욕심쟁이유ㆍ그래도 부러워유ㆍ저도 고민하고 있어요ㆍ
잘못해도 우선 저지르는 스타일이유. ㅎㅎ
감사합니다.
점점 일취월장하시네요.
붓끝이 세밀해지고 있어요.
부럽습니다.
무한한 열정과 예술혼에 박수를 보냅니다.
잘하고 싶은데 붓은 정말 말을 안들어요.
우와!!! 대단대단.
이런건 본받아야해요.ㅎㅎ
잘할수 있을까요?
@강순덕 저지른 자 앞서갈 것이니!!!
이제 동화까지 도전~
멋진 그대!
그 이름 강순덕 작가님
그냥 기록하는 기분으로 ㅎ잊어버릴 거같아서요.
만능 작가의 꿈.
정신 건강에도 좋아요.
네. 정신건강에 좋은 거 같아요.
정말 만능 작가세요~ 어쩜 섬세하게 그리셨는지요~ 대단하세요!
그림도 수학이더라고요.
그런데 수학을 못해서 ㅋㅋ
강 시인님, 예쁘고 멋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