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얼마나 미국을 괴롭혔는지 역사를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란은 45년 동안 미국에 수없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누군가 “이 전쟁을 트럼프가 시작했다”라고 반미 선동을 한다면, 이란이 미국에 저지른 만행을 알고나 얘기하기 바랍니다.
1979년 11월이란 정권의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테헤란 주재 미국 대사관을 점거하고 미국인 66명을 444일 동안 인질로 잡고 괴롭혔습니다.
1983년 4월에는 이란의 지원을 받은 이슬람 지하드가 베이루트 미 대사관을 자살폭탄 공격해서 미국인 17명이 사망했고, 그해 10월에는 이란 지원 헤즈볼라 가 베이루트 해병대 숙소를 트럭 폭탄으로 공격해서 미군 241명이 졸지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1984년에는 CIA 지부장 윌리엄 버클리를 납치해서 결국 살해했고, 같은 해 9월에는 베이루트 미 대사관 별관을 또 폭탄 공격해서 23명이 사망했고, 12월에는 쿠웨이트 항공기를 납치해 테헤란으로 끌고 가 미국인 2명을 고문 후 살해했습니다.
1985년에는 TWA 847편을 납치해서 미 해군 잠수부를 고문한 뒤 총으로 쏴 죽였고, 1989년에는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복무 중이던 미 해병대 대령 윌리엄 히긴스를 잔인하게 살해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가자지구, 예루살렘, 텔아비브, 요르단강 서안 등에서 이란이 지원한 하마스·이슬람 지하드·헤즈볼라 등의 공격으로 미국 시민들 수십 명 이 계속 희생 됐었습니다.
1996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미 공군 숙소가 폭탄 공격을 받아 미 공군 19명이 사망했고,
2003년부터 2011년 사이에는 이란이 지원한 민병대 때문에 이라크에서 최소 603명의 미군들이 사망해야 했습니다.
2007년에는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관련 인원들이 미군으로 위장해 이라크에서 미군 5명을 살해했고,
2020년에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미군 109명이 외상성 뇌손상 을 입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도 이라크·시리아·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 드론 공격, 로켓 공격이 계속됐고,
2024년에는 이란 지원 세력이 요르단 미군 기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미군 3명이 사망했었습니다.
그리고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학살 때도 미국인 46명이 살해되었고 최소 12명이 납치됐 었습니다.
그렇게 2003년부터 2024년 사이, 이란과 그 대리 세력은 중동에서 180회 넘게 미군을 공격해서 수백 명을 죽였습니다.
그러니 이 얘기의 요지는 이겁니다. 이란은 이미 미국을 상대로 수십 년 동안 공격과 충돌을 해 왔고, 그래서 트럼프와 미군은 “이제 그걸 끝내려는 것”이라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는 것일 뿐, 이 전쟁을 시작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를 욕하는 자들은 전부 친중종북 좌빨들이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를 똑바로 알고 진실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란은 빨리 亡해야 하고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다시 세워져야
(받은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