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기업도 저런 기계가 사용되고 쓰이는 곳도 광범위해졌습니다. 다만 다른것이 있다면 울나라는 바닥이 기름때에 시꺼먼데 비하여 사진상의 바닥은 아주 깨끗합니다. 대량으로 생산되고 일이 많아지면 바닥이 저렇게까지 깨끗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도입된지 얼마안된 공장같습니다.
남동공단 그리고 부천지역 공장에 가면 저런기계 쉽게 볼수 있씁니다. 소규모로 직원 서너명 있는 작은공장도 연삭가공기계로 저런거 두어대는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가격이 많이 내려갔고~ 게다가 중고시장도 있고하니~ 제가 몇년전에 스테인레스 가공일이 좀 있어서 남동공단과 부천일대를 돌다가 부천에서 의뢰한적이 있는데 거기도 저런 CNC연삭기계 두어대 가지고 있더군요~
첫댓글
지난 7일 조업식을 한 희천정밀기계공장 연료펌프분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윤전기재부속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상당히 첨단화 된 공장임을 알 수 있군요.
그래서 노동자들이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 하는 등
힘든 노동을 할 필요는 없겠네요.
그러니 여성 노동자들도 그런데서 일할 수 있겠지요.
참 부럽네요.
대한민국에서는 특정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서만 볼수있는 풍경이고
일반적 중소기업에서는 아직도 일제때 만들어진 기계들을 지금껏 사용하고 있는곳이 많은데....
대표적인것이 로꾸로 벤치레스 보루방(드릴링 머신) 소형프레스 ...ㅎㅎ
요즘 중기업도 저런 기계가 사용되고 쓰이는 곳도 광범위해졌습니다.
다만 다른것이 있다면 울나라는 바닥이 기름때에 시꺼먼데 비하여 사진상의
바닥은 아주 깨끗합니다. 대량으로 생산되고 일이 많아지면 바닥이 저렇게까지
깨끗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도입된지 얼마안된 공장같습니다.
중견기업이란것이 좀 막연한 개념이라,,,
이를테면 총 자산규모 100억원 이상 1000억원 이하를 중견기업으로 본다든가 하는 구체적 통계가없고
대략 생산직 근로자가 100여명 이상이면 중견기업으로 본다는 것이죠.
물론 산업적인 특성에 따라 큰 편차가 생기겠지만....
기계공업의 경우 첨단 대형화될수록 생산직 근로자수에 비해 총 자산규모가 크고
노동집약적 산업일수록 총 자산규모에 비해 생산직 노동자의 수가 많아지죠....
또 한가지 특성은 총 자산규모가 작을수록 노동집약적 산업이 많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그 경제구조의 하부구조 대기업을 정점으로 중견기업은 그 중간을 형성하고
그 밑 바닥을 형성하는 가장많은 고용형태는 하도급에의한 영세 자영업들이죠.
즉 마찌꼬바 형태 말입니다.
정리하면 소규모 영세자영업종이 가장 많은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중견기업중에서도 일부 잘 나가는 몇 몇 중견기업들은 저런 자동화 시스템을 구입 사용할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중견기업들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지요.
일반적인 수동 공작기계의 대당 가격이 보통 수억원을 호가합니다(선반 밀링 방전가공기)
하물면 저런 자동화기계의 가격은 보통 수십억원을 호가한다고 봅니다.
(수십억씩 하는 cnc 기계를 몇대 내지는 몇십대씩 운용하는 중견기업을 보통의 중견기업으로 볼수 없겠지요)
즉 저 cnc기계 한대값이면 종원원 100명 규모의 봉재공장을 창업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중견기업이라는 다소 막연한 개념으로 중견기업에서 cnc기계가 일반화 되었다고 보는것은
조금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남동공단 그리고 부천지역 공장에 가면 저런기계 쉽게 볼수 있씁니다.
소규모로 직원 서너명 있는 작은공장도 연삭가공기계로 저런거 두어대는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가격이 많이 내려갔고~ 게다가 중고시장도 있고하니~
제가 몇년전에 스테인레스 가공일이 좀 있어서 남동공단과 부천일대를 돌다가
부천에서 의뢰한적이 있는데 거기도 저런 CNC연삭기계 두어대 가지고 있더군요~
그 기계가 그 기업 거의 전 재산이겠죠.
님 말씀대로라면....^^:
노동자 서너명이 근무한다면 그 기업의 모든것이 그 cnc를 중심으로 생산활동이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제가 위에서 말한 첨단 기계공업의 전형적인 특성이죠.
총 자산규모는 크고 고용 노동자는 매우 적은.....
또한 저런 고가의 cnc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대기업은 제외)
대부분 활부로 구매하거나 리스 형태로 빌려쓰는 경우가 많죠.
그러므로 그 기업에 있는 모든 기계설비들을 총 자산으로 볼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 저렴한 CNC가공기계 많습니다.
그리고 수십억원짜리는 무쟈게 큰거고 1억짜리 그 미만도 많습니다.
CNC라고 해서 초기에는 작은것도 무지 비싼는데 요즘은 많이 내렸습니다.
저도 한때는 이걸 구입해 말어~ 고민한적도 있삼~
정밀도와 몇축이냐의 차이겠죠..
cnc 개념상으로만 본다면 컴퓨터 수치 자동제어 시스템만 같추면 다 cnc니까요
다만 일반적 cnc개념은 허용공차 1000/1과 3~5축은 되어야 cnc로서 인정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CNC기계가 고가인건 맞지만 어차피 부품생산을 위한기계이고 남한의 대기업에서 직접 쓰는 경우는 드물죠
하청 중견 기업들에서 쓰는 기계이죠..
남한의 대기업은 그런 하청기업들 생산품을 납품받아 요리조리 조립해서 그럴싸한 완제품을 만들어낼뿐..
됐고..
저걸 우리 기술로 만드느냐, 수입해서 쓰냐?
이런 답을 줘야..
()생각엔 껍대기나 만들라나..
설치도 물 건너서 불러다 할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