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자는 어떤 자인가?
마태복음6장
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모든 사람은 이미 하나님께서 만물과 자연을 통해 주신 땅의 복을 받고 태어난다.
근데 믿는 자에게 두 주인을 왜 섬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을까?
먼저 우리는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기지 못한다.
겸하여 섬기고 싶어도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
우리는 하나님과 사단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왜 겸하여 섬길 수 없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이를 미워하거나 저를 사랑하거나 이를 중히 여기거나 저를 경히 여기기 때문이다.
왜 양쪽을 똑 같이 사랑할 수 없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사랑하고자 한다.
돈과 하나님을 동시에 사랑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럴 수는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재물 하나님과 세상은 하늘의 신령한 것과 땅의 썩어질 것이다.
이렇게 서로 합쳐질수 없는 정 반대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재물을 멸시하라는 소리도 아니고 부자되는 것이 죄라는 것도 아니다.
믿는 사람이든 아니든 열심히 벌어 부자되서 좋은 일에 쓰면 얼마나 좋은 것인가?
그리고 부자들의 재물로 선교에 도움되면 그것도 참 좋은 것이고 누가 재물 많은 것이 마귀 복 받은 것이라 했는가?
재물이 우상이 된 것이 문제다.
문제의 본질은 우리 중심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이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우리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든지 세상과 재물을 주인으로 섬기든지 아니면 사단을 주인으로 섬기든지 해야 한다.
예수 믿는다고 자처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고자 한다.
이들이 참으로 섬기는 것은 세상이다.
어떤 사람들은 많은 재물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하나님을 섬기고자 한다.
하나님을 금 송아지로 섬기는 것이다.
이들에게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라 그들에게 재물을 얻게 해 주는 도구이며 이들이 섬기는 것은 재물이다.
성경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말씀하신다.
에베소서 1장
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참 신자의 소망은 이 세상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것에 있다.
로마서 8장
2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첫댓글 부자청년은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는 두 주인을 섬기는 자이다.
두 주인을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금송아지로 섬기는 자이다.
오늘날도 주여 하면서 이 세상 복 받기 위하여 예수님을 금송아지로 섬기는 자칭 신자들이 교회에 꽉 찼다.
그렇게 만든 자들은 무당 먹사들이다.
아멘입니다
건강하게 잘살다 변화체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