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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폐한 법과... 새로 세운 법...?
오솔길따라 추천 2 조회 76 26.10.01 05:2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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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20 새글

    첫댓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돌대갈이군 그리고 율법행위에 속한 자가 저주아래 있다고? 왜 유대교인에게나 할말을 그리스도인에게 하면서 지랄을 떨고 있느냐?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의롭다함을 얻었는데 누가 율법행위로 의롭다함이나 복을 받겠다한다고 지랄이냐? 그리스도인이 십계명을 지키는 것은 의롭다함이나 복을 받기 위함이 아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선을 사랑하며 의를 사랑하기 때문이니라 혹 잘못된 신앙으로 나갔으면 바르게 알려주어서 옳은길로 돌아오게 할일이지 니들처럼 하나님의 법을 대적하고 무시하게 해서야 되겠느냐?

  • 작성자 06:48 새글

    우리 이방 죄인이라 불리운 그리스도 인은
    처음 부터 모세 율법을 받은적이 없음
    그런데 모세 율법을 받아 지킨다면
    언제 모세 율법을 받았나요?

  • 07:57 새글

    이런 병신을 봤나 ? 접붙임을 받았다고 안했더냐? 율법을 안받았다면 너는 스스로 이방인을 자처하고 하나님과 관계가 없음을 증거하는 것이니라

  • 07:58 새글

    모세 율법이 하나님의 법이 아닌가
    모세의 하나님을 믿지 않고
    개독의 하나님을 믿으시네

    모세의 율법은 그리스도께 갈3장 인도하는 몽학선생 율법인데
    모세 율법을 폐하는 것은 다른 예수를 믿는 것이다

    롬3장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더욱 굳게 세우느니라

    롬7장 율법이 선하고 의롭고 거룩하다
    율법이 문제가 아니라
    율법을 지키지 못한 자신이 문제다
    율법이 없다면 어떻게 자신 속에 죄를 보겠는가 어떻게 탄식이 나오며 예수님을 찾겠는가


    율법의 원리 성령의 원리도 모르고 아는척들이 하고 잘 믿는것으로 여기고 성령받았다고 하니 하나님이 하늘에서 비웃고 계신다

  • 08:40 새글

    @sudo2000

    마태복음 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ㅡ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가르침이다.

    ㅡ 이 두 계명을 "새 계명"으로 주셨다. 새 계명은 모든 율법과 선지자들을 통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다 포함하고 "자기 십자가"의 죽음까지 더해진 것이다.

    ㅡ 성령을 너희 속에 두어 이 새 계명을 너희로 지키게 만드시겠다는 것이 "새 언약"이다.


  • 10:55 새글

    @신인류출현

    죄송한데요 신인류님 우리 이방인 맞는데요

  • 09:38 새글

    완벽 정리네요~!

  • 10:41 새글


    요한복음 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안식일도 없이... 아버지와 아들이 이 일을 동역하고 계시고, 성령을 받은 자들 안에서 성령님도 이 일을 함께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루시며,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 09:41 새글


    저것을 대체신앙이라고 함

    아들이 중요하는 법이 어떤 법??

    가벼운 법?? 이건 머지 이런 법 있나?

    믿음의 법?? 믿음에도 법이 있어?

  • 10:58 새글

    폐한 법과 새로 세운 법을 구분해 놓은 것은 잘 하셨는데,
    그 내용들을 구분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11:01 새글


    그 내용은 껍데기와 알맹이로 구분됩니다.

  • 11:40 새글

    @crystal sea 예를 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 11:58 새글

    @갈렙

    다말이 시아버지의 씨를 받은 것으로 보면 껍데기요,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진리로 보면 알맹이 입니다.

  • 12:37 새글

    @TeaTime
    이런
    =>다말이 시아버지의 씨를 받은 것으로 보면 껍데기요,

    그럼 예수님이 다말이 시아버지의 씨를 받은 그 족보에 탄생하셨는데?

    그개 껍대기냐?

    법이 이야기 하는데 왜 시아버지의 씨라는 개소리를 알까?

  • 13:15 새글

    @나그네1004

    ㅎㅎㅎ

    시아버지와 간음한 며느리로만 보면 즉 언약을 모르고 사람의 생각으로만 판단하면 껍데기만 보는 것이란 뜻이다.

    나그네의 이해 수준이 어찌 유치원 아이들보다 못하냐

  • 18:37 새글

    @갈렙
    사람이 가르치는 것과 성령님이 가르치는 것으로 구분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6-7)."

    육신의 생각이 구약 율법에 대한 장로들의 교훈 사람의 가르침을 말하는 것이고,
    영의 생각이 완성된 율법에 대하여 성령의 가르치심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살인하지 말라하신 옛 말씀을 들었으나,
    육신의 생각은 타인의 육신의 생명을 빼앗아서는 안되는 것으로 가르치나,
    영의 생각은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곧 영의 살인이라는 것이죠!

    형제를 미워하지 않으면 살인이라는 행위도 나오지 않는 법입니다.

    반면 살인은 하지 않더라도
    죽이고 싶도록 미운 형제가 많다면 아직 율법 아래 사는 자입니다.

    장민죄나 섬소년이나 갈렙님이 좌파는 다 죽이고 싶다고 느끼는 것은 성령이 그 안에 없기 때문입니다.



  • 16:26 새글

    @crystal sea
    살인하지 말찌니라.
    간음하지 말찌니라.
    도적질하지 말찌니라.
    이것이 폐해진 법이라면,

    새로 생긴 법은 무엇인가요?

  • 16:39 새글

    @갈렙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라는 법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을 때
    원수를 사랑하여 목숨을 버려 대속하신
    그 사랑이 내 안에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영의 생각이요 성령의 가르치심으로 인도하심입니다.

    곧 육신의 생각이 할 수 없는 그것을 행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인 만의 새로운 능력입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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