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계시록 19: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목
신명기 9:13 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신명기 9:6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출애굽기 33:3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출애굽기 3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한 순간이라도 너희 가운데에 이르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하셨음이라.
ㅡ 목이 곧은 짐승이 뱀이다.
ㅡ 뱀의 목이 베임을 당한 것이다.
그리스도와 천 년 동안 왕 노릇
요한계시록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엡4:15~18)."
첫댓글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대언의 영"이 없으면
"예수의 증거를 받은 자"가 아니다.
오은환, 나그네, 자아칼, 이들과 동류들...
뱀의 교만에 따른 열심일 뿐,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다.
머리이신 예수님과 그의 몸인 교회를
연결하는 "새로운 목"이 곧 성령님이다.
"뱀의 목"은 더러운 귀신...
@TeaTime
동의합니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엡4: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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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는 겨?
진리를 알면 진리를 말하고
모르면 입을 닫을 일이거늘
왜 진리를 혼잡케 하는겨?
@자아칼
고린도전서 14:19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ㅡ 중언 부언하지 말고 깨달은 것이 있다면 직접적으로 말하고
ㅡ 깨달은 것이 없으면 잘난척 그만하고
잠잠할지니라
@자아칼
@자아칼
창세기 2: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ㅡ "땅의 속성으로서 땅에 속한 존재로서의 그 존재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라고 ???
ㅡ 네가 떠드는 말이 무슨 뜻인지 너도 모르면서 떠드는 것이냐?
@TeaTime
요한복음 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ㅡ 창 2:7을 모르면 이 말씀의 뜻도 모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