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53-54
•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하지만 나의 살을 먹지 않고 나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이 없다.
•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졌다. 그래서 나는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마태복음 26:27-28
• “또 잔을 들어 감사 기도를 드리신 후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모두 이 잔을 마셔라.
• 이것은 많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ㅡ 언약의 피를 마시지 않은 자는 언약 밖에 있으므로 생명이 없다.
ㅡ 하나님께 드려진 제물 곧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언약을 맺은 예수님의 제자들 곧 왕같은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는 "응식"이다. 아무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라 제사장들의 응식~~~
• 제사장이 받는 응식은 제물의 우양, 넓적다리, 두 볼, 위 등으로 구성되며, 이는 제사장에게 주어지는 몫이다.
• 레위기 10장 13절에는 여호와의 화제 중 제사장의 응식과 아들의 응식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고 명령하고 있다.
• 신명기 18장 3절은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응식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 신명기 18장 4절은 제사장에게 처음 된 곡식, 포도주, 기름, 처음 깍은 양털을 줄 것을 명하고 있다.
ㅡ 처음 된 곡식 : 예수님의 살
ㅡ 포도주 : 예수님의 피
ㅡ 기름 : 성령
ㅡ 처음 깍은 양털 : 그리스도의 옷
첫댓글
나그네의 주장
새 언약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어떤 언약이 없어요
할례의 언약이나. 율법의 언약처럼 대대 후손들이 지켜야 한다고 언약한 것이 아닙니다.
ㅡ 나그네는 언약 밖에 있다.
언약 밖에 있는 자는 성령을 받지 못한다.
정신 병원에 가봐
=>새 언약의 당사자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간의 약혼식...
약혼식??
이건 먼 개소리냐?
너도 똘아이 ㅋㅋ
@나그네1004
창세기 2:24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몸이 될 것이다.”
마태복음 19:5
“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몸이 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ㅡ 예수님은 남자(하나님의 씨를 가진 자), 제자들은 아내(그 씨를 받아야 하는 자)
ㅡ 구약은 하나님이 남편, 이스라엘은 음란한 아내...
@나그네1004
고린도후서 11:2
“나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시기하듯이 여러분을 시기하고 있습니 다. 이것은 내가 여러분을 순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약혼을 시켰기 때문입니다.”
ㅡ 약혼식을 언제 했을까?
@나그네1004
예레미야 31: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3:1
그들이 말하기를 가령 사람이 그의 아내를 버리므로 그가 그에게서 떠나 타인의 아내가 된다 하자 남편이 그를 다시 받겠느냐 그리하면 그 땅이 크게 더러워지지 아니하겠느냐 하느니라 <<네가 많은 무리와 행음하고서도 내게로 돌아오려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ㅡ 구약에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관계
@나그네1004
마태복음 22:2~3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요한계시록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ㅡ 신약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의 관계. 약혼식은 끝났고 혼인 잔치만 남았다.
@나그네1004
옛날에 내 글에서 "응식"이란 단어를 보고... 나그네가 "응식"이 아니고 "음식"이라고, 오탈자라고 지적했었다.
그래서 친절하게... 아무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라 제사장들의 응식~~~ 이라고 부연 설명을 한 것이다.
나그네는 기억도 못하지 ?
@나그네1004
요한복음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창세 전부터 예수님과 아버지는 하나이셨다.
새 언약은 예수님 초림하신 후 공생애 마지막 유월절에 맺으신 언약이다.
아버지와 예수님 간에 맺어진 언약이라면...
제자들은 새 언약과 아무런 관계가 없고,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여할 근거가 없어진다.
나그네는 속죄제의 구조나 의미를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