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으로 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성육신이라고 하죠
예수님이 왜 육신으로 오셨는지도 모르고 있으니.
저런 자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살 수 있을까요??
빌립보서 2장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우리의 죄를 예수님의 육신에 정하고 죽으심으로 우리가 대속으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이죠
로마서 8 :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영지주의자들은
예수님을 육으로 판단 할 때는 사람의 아들
예수님을 영으로 판단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영으로 판단하면 영적이고. 육으로 판단하면 육적이다 이런 개소리를 하는데
영지주의자들은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의 부정하기도 하고
예수님을 영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사람으로 오셧기 때문에 죽으시는 겁니다.
그 죽으심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사람의 아들이십니다. 그래서 인자라고 하는 겁니다.
거듭난 성도들도 육으로 판단하면 사람의 아들이고 죄인들입니다.
거듭난 성도들을 영으로 판단하면 하나님의 아들이고 의인들입니다.
이것도 개소리
거듭남이 먼지도 모르니까 저런 멍청한 주장을 하는 겁니다.
영이 다시 태어나면 거듭난 사람인 것이지
육으로 판단하느냐? 영으로 판단하느냐가 거듭남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에서 영은 성령님
그리고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는 영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하늘에 속한 존재들은 다 영입니다
땅에 속한 존재는 다 육입니다
우리도 이 세상에서 죽고 섞은 몸을 입고 살고 있지만
우리가 하늘에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우리 거듭난 사람을 영에 속한 자들이라고 하는 겁니다.
천사도 부리은 영이라고 하는 것이 하늘에 속한 존재라
거듭남에서 거듭은 다시. 두번째.
남은 태어남 한자어. 다시 태어남 . 두번때 태어남을 거듭남이라고 합니다
거듭난 사람이 죄를 짖고 살면 육의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고
거듭난 사람이 의를 행하고 살면 영의 일을 생각가호 사는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영이 다시 태어지 않았기 때문에. 영의 생각 자체를 할 수 없어요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다 육의 일을 생각하고 살죠
멀 마실까. 멀 먹을까. 멀 입을까. 이런 생각이 육의 일을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영이 다시 태어났기 때문에 영의 일을 생각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 육신이 문제이요. 육신은 아직 몸의 구속을 받지 못한 상태라
거듭난 사람만이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을 동시에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실때는 육신으로 오셧죠 그래서 죽으시는 겁니다.
그 죽으신 예수님이 부활할때에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도 영이 아니십니다.
누가복음 24장
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영으로 생각한 것이죠. 그러나 예수님이 영이 아니라고 말씀하는 겁니다
영지주의자들의 문제는 몸의 부활로 영생을 얻는다는 자체를 믿지 않아요
지금 거듭난 사람이 영원한 생명을 가졌다고 알고 믿고 있어서 영지 이단이라고 하는 겁니다.
영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리하셔야 저런 영지이단에 안 속아 넘어갑니다.
하늘에 속한 존재를 영이라고 하고. 땅에 속한 존재를 육이라고 하기도 하고
하늘에 속한 영은 살과 뼈가 있는 몸으로 된 영도 있어요
천사. 스랍. 그룹이 다 형체가 잇죠. 그러나 하늘에 속한 존재라 영들이라고 하는 것이죠
사람이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되었는데 이것이 삼위일체의 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죠
하나님도 아버지와 말씀(예수님)과 성령님으로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
우리 영과 성령님은 영입니다. 이 영은 불수도 만질 수 없은 존재입니다.
더러운 영. 마귀의 영. 적그리스도의 영도 같아요.
이런 존재도 살고 뻐가 없어 불수도 만질 수 없지만. 존재합니다.
예수님을 육으로 판단 할 때는 사람의 아들
예수님을 영으로 판단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거듭난 성도들도 육으로 판단하면 사람의 아들이고 죄인들입니다.
거듭난 성도들을 영으로 판단하면 하나님의 아들이고 의인들입니다.
내가 어떻게 판단하느냐로 거듭남이다고 하는 것은 거듭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거듭나야 한다는 말을 알고 있으나.
어떻게 거듭나는지도 모르고 거듭났다고 자아 만족을 하는 겁니다.
체면이라는 것이 있어요.
계속 반복하면 체면에 거리고 그럼 그렇게 믿게 됩니다.
이런 주장이 자기 체면을 거는겁니다.
성도는.. 영원한 생명이다.
성도는.. 주의 성품 사랑이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같이 의롭다
성도는.. 죄를 짓지도 지울 수도 없다.
성도는.. 율법과 사망에서 해방된 존재다.
성도는..세상과 율법과 죄와 사망이 주장 못한다. ====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전5:17)====
성도는..거룩한 그리스도 왕국 백성이다.
성도는..하나님의 소유 된 아들 이다.
성도는..왕 같은 제사장 들 이다.
성도는..성령으로난 영 이다.
성도는..택하신 족속 이다.
그러니 맨날. 저런 글로 자기 체면을 걸고 사는 겁니다.
이단이 그래요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자기 체면을 걸고 사는 겁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면 마음이 편안하죠.
저런 것이 이단.
다시 말하지만 예수님을 믿으세요
그 예수님을 믿어야 혼의 구원도 받고 영도 거듭나고. 몸의 부활합니다.
우리가 삼위가 즉 영과 혼과 몸이 믿음으로 다 일치합니다.
맨날 이 말을 한다고 거듭나겠습니까?
성도라 부르는 사람들은 믿음으로 주와 함께 옛 사람인 죄인이 죽고
성령으로 다시 영이 살림을 받아 영의 새 사람 의인들 입니다.
침례를 받으면 되는데. 침례가 먼지도 몰라
그러니 침례를 두고 거듭남으로 알고 저런 말만 하고 있는 겁니다
3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다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은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침례를 받은 사람은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을 줄 압니다. ㅋ
침례를 받았어야 알죠.
첫댓글 횡설 수설
ㅋㅋㅋ
영으로 판단하면 거듭남이 다 그렇게 판단하지. 다르게 판단 할 넘이 있겠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머 힘들다고 ㅋㅋ
예수님을 믿어...
영의 거듭남 보다
믿음으로 혼의 구원이 먼저.
혼의 구원도 안 받은 사람이 먼 거듭남 타령일까 ?
또...멍멍이 소리
=>거듭난 성도들을 영으로 판단하면 하나님의 아들이고 의인들입니다.
개소리
칭의도 모르고 있다고
참 한심하다
@나그네1004
에궁!...그리스도 초보의 믿음도 지식도 없는
사람이 남의 글에 지적질 하며 정신 승리로
쾌감을 얻는 사람
ㅎㅎㅎ
체면이 아니라... 최면술 할 때의 "최면"...
성경 말씀을 근거로 제시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든 주장은 성경이 엄히 금하는 불법이다. 곧 이단...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