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보다보니 캬브와 인젝션의 감성 차이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있고 기술적인 차이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갓 같아 한마디 올립니다. 1. 캬브. 즉 캬브래타 라는 공기와 휘발유 혼합장치를 통해 연소실에 공기와 연료를 섞어서 공급하는 장치. 방식이구요 2. 인젝션. 즉 분사. 연료를 직접 분사하는 방식입니다. 전자식으로 공기의 흡입량 엔진회전수 엔진온도 등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연소에 적압한 양을 분사해주기 때문에 성능은 좋습니다.
그런데 캬브가 감성이 있는 이유는 연료가 공기에 혼합되는 정도를 기계적으로 직접 조절할 수 있고 인젝션에 비해 연료와 공기가 잘 섞이기 때문에 점화시 고동감이 좋지요.
캬브레이터 방식(기계식분사식)이 인젝션(전자분사식) 방법 보다 연료와 공기가 잘 섞여서 점화시 고동감이 좋다? 참고로 4행정 사이클 기관에서 최적화된 연료분사방식은 기계식보단 전자방식이고요. 말씀하신 캬브레이터 방식이 연료,공기 혼합비가 좋아 고동감이 좋다는건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기술적인 차이는 진보된 것이 인젝션 입니다.. 성능이나 환경규제를 등을 고려해봐도 말할것도 없습니다. 캬브레이터 감성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캬브는 공회전시 배기음(말발굽)차이 하나밖에 없습니다.주행시 배기음은 캬브나인젝션 별차이 없고요, 인젝션도 맵핑으로 어느정도 말발굽 배기음 가능합니다.
@브래드(유튭 모바TV)고동감이라는건 분사방식과 무관하게 생길수 있는거 맞습니다. 다만 카브의 벤츄리효과에 의한 혼합가스의 유입과 폭팔의 형태는 인젝션의 소리파형과는 다른,거침과 불규칙 형태가 되어 그부분이 좀더 명확한 소리의 끊어짐으로 인지되고 이른바 손맛을 느끼게 되는거지요.
캬브가 정비가 많고 돈이 들어간다는 설은?? 평균적인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거겠죠~~ 인젝션이 오히려 고장나면 골치아파지고 돈도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 만큼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많은 장치들... 그리고 모델과 기종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구요~ 저 같으면 캬브~~ 저도 처음엔 같은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가 중고 캬브로~~ 지금 9 년차 잘 타고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를 중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감성의 라이딩과 소리냐 아니면 그냥 편안한 라이딩이냐~
첫댓글 편하게 타려면 인젝션,감성으로 타려면 카브....많은분들이 이렇게 답변해주실겁니다....
캬브 바이크는 초보자에겐 비추예요. 이미 단종된 모델이 많아서 정비 수시로 해야 합니다.
연필 과 샤프라 생각하세요. ㅎㅎ
아~~~~~~~감사합니다^^
연탄과 가스
폴더 폰이랑 스마트폰
밀집모자랑 등산모자
짚신과 나이키
우물물과 수돗물
차이라 보시면 댈거같아요.ㅎㅎ
자주 자가정비가 가능하거나
샵에맏겨두고 정비할 시간적 금전적여유가 있으시면 캬브
그런것 안되면 인젝션이요^^
인젝이나. 캬브나 연식이 있으면 수리하는건 똑같습니다.
에보캬브. 트윈캠캬브. 인젝션.
다 장단점이 있겠지요
하지만 할리는 갬성 아닌가 싶습니다 ^^
할리 처음입문이시면 인젝션 추천
바이크 좀 타보셨으면 캬브나 인젝션 아무거나요
캬브가 대체적으로 연식이 있고 아나로그처럼 만지작거려야 해서요.
할리 소리하면 캬브죠. 인젝션은 ㅠㅠ
바늘시계와 전자시계로 보시면 됩니다
매일 시계밥주고 손보고 그래도 하루에 몇분씩 느려지는 바늘시계
하지만 감성을 채워주는 명품시계~~
몇년에 한번 배터리만 갈아주면 정확히 맞고 보기 편한 디지털 전자시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인젝션 타고있네요
캬브...기계식이라 스로틀 감으면 펀치력있는 출력을 발휘합니다.
정비성은 생각하시는것만큼 힘들지 않습니다.단,예열 필수입니다.그것만 불편해요.말발굽이 주는 감성과 스로틀펀치성은 예술이죠
@실크로드(인제) 앗! 형님 저 맞습니다.안녕하시죠?
귀촌하셨군요.
함께 라이딩 한게 십오년전이네요.ㅎㅎ
자주 타시면 캬브도 좋아요~ 우리가 알고있는 거의 모든 문제가 매일타면 없어집니다~
할리 입문은 인젝션. 종착역은 카브..
카브카브!
캬브 10년 넘게타도 잔고장 없었네요 제경우는 인젝션10년타면 잔고장 없을까요? 전 캬브에 한표 경운기는 고장안나요 ㅋ
캬브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그렇게 자주 문제 되지도 않고 전혀 어렵지도 않습니다~
에보캬브 무리하게 땡기고 다니지않으신다면 구조가 단순하고 고장확률이 적습니다 단 상태좋은거 구하는게 일...
캬브 바이크가 연식이 오래되다 보니 부품 노화 등에 따른 정비가 필요한거지 원래 정비하며 타는 바이크는 아닙니다.
인젝션보다 더 단순해요.
제 캬브 아직 수리 한번 안 하고 잘 타고 있습니다.
감성으로 타시려면 캬브~!
저두 카브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전자장치 달려있는것은 복잡하고 카브는 단순해서 ㅎㅎ 할리는 달리는것보다도 추억을 갖고 타는바이크죠
캬브타는데 달에한두번탈까말까~시동일발
속썩이는일없습니다~ 초크만져주고 알피엠조절해주는...먼가내가바이크를만지고잇구나하는~감성이조습니다~ㅎㅎ
하지만 조지면서타는 바이크는아닌거같다는...
찬찬히여유를만끽한다면너무좋네요^^
아직기변생각없습니다~ ㅎㅎ
생명을 불어넣어주고 핸들만의 컨트럴이 아닌 바이크 전체에 생명력을 만드는 컨트롤한다는 재미!!!
바린이? ㅎㅎ
요즘 바이크 초보자,입문자를 바린이라 하나보네요~^^
윗분들이 좋은답글 많이 올려주셨네요.
미리 입문은 축하합니다.
내용을 보다보니 캬브와 인젝션의 감성 차이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있고
기술적인 차이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갓 같아 한마디 올립니다.
1. 캬브. 즉 캬브래타 라는 공기와 휘발유 혼합장치를 통해 연소실에 공기와 연료를 섞어서 공급하는 장치. 방식이구요
2. 인젝션. 즉 분사. 연료를 직접 분사하는 방식입니다.
전자식으로 공기의 흡입량 엔진회전수 엔진온도 등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연소에 적압한 양을 분사해주기 때문에 성능은 좋습니다.
그런데 캬브가 감성이 있는 이유는 연료가 공기에 혼합되는 정도를 기계적으로 직접 조절할 수 있고 인젝션에 비해 연료와 공기가 잘 섞이기 때문에 점화시 고동감이 좋지요.
캬브레이터 방식(기계식분사식)이 인젝션(전자분사식) 방법 보다 연료와 공기가 잘 섞여서 점화시 고동감이 좋다?
참고로 4행정 사이클 기관에서 최적화된 연료분사방식은 기계식보단 전자방식이고요.
말씀하신 캬브레이터 방식이 연료,공기 혼합비가 좋아 고동감이 좋다는건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기술적인 차이는 진보된 것이 인젝션 입니다..
성능이나 환경규제를 등을 고려해봐도 말할것도 없습니다.
캬브레이터 감성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캬브는 공회전시 배기음(말발굽)차이 하나밖에 없습니다.주행시 배기음은 캬브나인젝션 별차이 없고요,
인젝션도 맵핑으로 어느정도 말발굽 배기음 가능합니다.
@브래드(유튭 모바TV) 고동감이라는건 분사방식과 무관하게 생길수 있는거 맞습니다. 다만 카브의 벤츄리효과에 의한 혼합가스의 유입과 폭팔의 형태는 인젝션의 소리파형과는 다른,거침과 불규칙 형태가 되어 그부분이 좀더 명확한 소리의 끊어짐으로 인지되고 이른바 손맛을 느끼게 되는거지요.
@커튼클럽 그렇죠..
캬브가 기계식으로 고르지 못한 연료분사로 인해 폭발이 불규칙해 진동은 더 있기는 하죠. .
카브한번타면 인젝션 타기힘듭니다. 한번빠지면 힘드니 인젝션부터 가보는것도 좋음 ㅎ
자가정비 얘기가 캬브에서 나오는 이유는 캬브는 기계식이라 다서 정비가 수월하지만 인젝션은 전자식이라 스퀀스 제어에 의한 작동 때문에 정비하려면 제어장치들을 캘리브래이션 할 수 있는 장비와 지식이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캬브와 인젝션은 머플러에서 나오는 배기음이 다릅니다 ㅎㅎ
흔히 말하는 말발굽의 오리지널은 캬브에서나옵니다...
캬브 소리한번 제대로 알게 되면 인젝션은 매력이...안느껴지는 캬브의 장점이있습니다..(극단적 표현으로 소리는 인젝션은 스쿠터 같습니다 ㅎㅎ)ㅠㅜ
제가 악기를 다루는데 악기쪽 표현을 빌리자면 아나로그(캬브) 악기와 디지털(인젝션) 악기...로 나뉘는데...
악기쪽에선 아나로그(캬브)를 더욱 고가로 평가되며 소장가치를 훨씬 쳐줍니다.
디지털악기(인젝션)는 고장나면 버리는용으로 취급하죠^^ㅎㅎ
LP 와 CD 차이와 같네요.
맞는 말씀이네요 할리쪽도 아나로그를 더욱 고가로 쳐주죠 ㅎㅎ 일본 경매 보면 상태 아주좋은 너클헤드 모델은 억대로 거래 되더라구요 악기도 마찬가지죠? ㅎㅎㅎ
아~~~~~~~^^많은뎃글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이야기 새겨듣겠습니다
하~~~~~~~~ 어렵긴 마찬가지네요 ㅎㅎ
팔랑팔랑 귀
캬브가 정비가 많고 돈이 들어간다는 설은?? 평균적인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거겠죠~~
인젝션이 오히려 고장나면 골치아파지고 돈도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 만큼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많은 장치들...
그리고 모델과 기종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구요~ 저 같으면 캬브~~ 저도 처음엔 같은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가 중고 캬브로~~ 지금 9 년차 잘 타고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를 중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감성의 라이딩과 소리냐 아니면 그냥 편안한 라이딩이냐~
캬브레타 원리몰라도 됩니다 그거 아는분 손 꼽을 정도걸요 ㅎㅎ 특별한 성능을 원하지 않는 이상 순정캬브를 뜯어서 청소하는것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제팅도 알면 엄청쉬운데 모르시다면 공부 약간 하시면 됩니당
어차피 타실꺼면 카브 타시는게 중복투자 안합니다.
하~~~~~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되새기고 되새기겠습니다
일단 캬브로 맘먹고 진행해보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