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보면 꽃이 지는 이유와 꽃이 피는 이유가 있듯이 나 또한 나만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됩니다.뒤늦은 나이에 생각을 해 봅니다. 내가 여자를 사귀지 않는다는 말이 있고 내가 여자를 못 사귄다는 말이 있고. 내가 여자가 있다는 말이 있고 수많은 말들이 있지만 내가 여기서 내 나름대로 나를 밝히자면 나는 여자를 사귀지 않는다는 쪽이 아니 사귀기 어렵다는 쪽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가나다라마바사로 분리해서 이유를 설명드리면 가))))자 오자 하자 이런 것들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상대가 그렇게 하자는 것에 대한 수용하는 마음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나)))를 먼저 생각해 주고 나와 같이 놀아주고 나밖에 몰라야 된다는 생각이 많기 때문에 그것 또한 문제의 한 가지가 됩니다 나는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다))))름에 대한 이해는 하지만 다르게 가는 것에 대한 이해는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라))))면을 좋아하지만 라면을 먹지 말라는 말에 쉽게 수용하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먼저 알고 사귀려고 하니 그 마음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바)))른 생활이라는 것은 어릴 때 정직하게 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데 지금도 바른 생활에 대한 생각을 버리지 못하니? 유아틱한 성격이 자리하고 있는 듯합니다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야 하는데 나는 아마 부족한 것 같습니다. 현실 세상에는 자본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인정을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여자를 사귀면 여자가 아쉬운 것이 많을 것 같아. 스스로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아)))마 나는 현실 세계에서 찾기 어려운 몽환의 꿈 같은 여성을 찾으려는지 모릅니다. 그러려면 내 능력이 타고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면서 꿈은 막연한 것 같습니다. 자)))다가 일어났으니 내 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차)))고 차이는 것에 대한 상당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 방법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모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카))스나 양주나 막걸리나 이런 것을 쉽게 먹을 수 있어야 서로 상통하기 쉬울 텐데 그것이 또 부족합니다 타))고난 성격들이 각각 있을 텐데 나는 남을 해하는 것이 싫고 남이 나를 해하는 것도 싫고 누구나 그를 것입니다만. 그 부분들을 좀 유하게 바꿔야 될 텐데. 아마 바꿔지긴 하겠지만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 파))국으로 가는 세상 모든 사람의 삶의 이야기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하)))이고 나이가 드니 내가 왜 이르는지 나도 사람 되가나 봅니다. 🍁이 모든 것들을 채우려면 운명 같은 사람을 만나야 될 텐데. 그 운명 같은 사람을 20년 전에도 기대했고 지금도 기대하고 앞으로도 기대할 텐데. 아마 그것이 쉽지는 않을 듯합니다. 91살이 되면 가능할 텐데 아마 1년만 살고 92살 때 세상 마감할 듯합니다~^^ㅎ 🤣모자무싸가 본 한동훈이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첫댓글 나하고비슷합니디.
나하고 절대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낭만가인 님은 酒당과 노는 시간들이 너무나 낭만가인스럽게 놀기 때문에 나는 모르긴 하지만 절대로 따라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각자 자기대로 재밌게 살면 됩니다.
@모자무싸(한동훈)
자신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한편으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릴 같기도 하구요 ㅎ
운명같은 묘령의 여인을 만나길 비나이다
아닙니다. 서라벌님 보기에는 후자가 많습니다. 자다가 봉창 두드렸습니다.~^^ 그래서 사진처럼 엄마에게 두드려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