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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와 소통 네트워크(사랑넷)
 
 
 
카페 게시글
회복을 위한 소통 순전한 오목교(Mere Omukgyo)
imagodei 추천 0 조회 3,204 14.02.14 18:04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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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14 18:21

    첫댓글 imagodei님 때문에 지적 추구의 욕구가 일어납니다. 어떻게 그렇게 추적이 가능한가요? 감탄할 수밖에 없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모를 때 다른 곳에서 가져오면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자가 생산하여야 하는데 실력은 없고 다른 곳에서 가져오지도 못하면 그 설교의 수준은 또 어떻게 되나요?

  • 작성자 14.02.14 22:40

    늘 수고하시는 장로님. 우선 천국 편지가 쇄도하고 있고, 이 땅의 신실한 장로님들 이하 수많은 분들이 도와 주고 계시기에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오목교 설교자가 모든 외피를 벗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도록 그 외피 제거 작업에 최대한 종사하고 있습니다. 진정 "자신의 말로 설교"할 때까지 돕겠습니다.

    존경하는 장로님! 늘 건강하세요.

  • 14.02.15 10:00

    imagodei 님께는 늘 감탄스러움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만한 자료를 찾으시고 밝혀내시는지요?
    장로님 말씀도 백번 공감합니다. 그 설교의 수준을 아멘으로 하고 있는
    맹신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 작성자 14.02.15 20:20

    별말씀 다하세요 천국 Angel 지옥 Angel 무교병 Angel 의 편지를 입수하는 것이 비결이랍니다. ^♥^

  • 14.02.14 18:24

    이런 디테일이 전문가와 사이비의 구분 아니겠습니까? 2차자료를 원전마냥 차용하고 각주 미주에서 본인이 직접 읽은 책인양 나열하는 학문적 기만이 설교에도 이리 동일하게 나타나니 참.... 오목교의 중간 보스인 ㅈㅇㅈ 목사께서도 크롬웰에 관한 책을 기술하며(박사학위논문으로 알려져있음) 이같은 기만을 하시던데....본문에는 1차자료에 대한 고찰이나 인용/ 분석이 없는데도 각주 및 참고도서에는 버젓이 리스트를 올려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셨더만요....허기사 오목교 사람들도 1차자료를 읽은 것처럼 말해야 뭔가가 있어보인다는 건 아는 모양입니다. 그래서인지 더 속는 느낌입니다.

  • 14.02.14 22:00

    이번엔 기껏 인용했음을 밝힌 바가 2차에서 가져온 것도 모르고 ㄸ벌렸으니~이 것도the, It,등~꼴을 못 벗어나게 됐습니다

  • 14.02.14 18:31

    순전한 오목교의 Reader는 타인의 영혼에 해를 입히지만 설교비평 덕분에 imagodei
    님이 좋은 책을 실시간 소개해 준다는 것이 이 카페 최고의 장점 아닐까요? 자료수집과 기독교원전을 대하는 태도까지 콕 찝어내는 것에 감탄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14.02.15 16:26

    공부가 되게 해 주셔 고맙게 생각해요. 이 카페 장점 맞습니다.

  • 14.02.15 17:50

    고릴라님, 맞아요. 최고죠 ^^

  • 14.02.14 19:26

    지난 번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님이 지적하셨듯이 그사람은 영어를 엉터리로 번역하는데도 수완을 발휘합니다
    I have found life so beautiful 라는 문장을 "예수를 믿고 나서 내 인생에서 행복하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고
    과장한다든지 (원의미: 나는 인생이 아름답다는 것을 계속해서 깨닫고 있다") 아니면
    "I have never known six happy days in my life’라는 영어를
    "내 인생에서 행복한 날은 단 6일 밖에 없었다"고 용감하게 오역합니다
    (원번역: 나에게 행복했던 날은 6일이 채 못된다)

    이런 기초 영어에서도 실수하는 분 대학 때 전공 영문학 맞나요?
    http://durl.me/6mg7sm

  • 14.02.15 00:02

    설마요? 만일 정말이라면 그 대학 재학생, 졸업생, 학교 교수들 다 들고 일어나야 할 일 아닙니까? 진짜 졸업생인지도 밝히고요. 안 그런다면 그 대학 수준이 원래 그런기 보죠.

  • 14.02.14 19:23

    독서와 연구의 소명 일깨움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14.02.14 19:56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들의 저작물을 인용하는 것은 봐줄 수 있다 쳐도 -물론 지금은 대부분다 표절이라 봐줄 순 없지만-
    그 인용도 본인 스스로 겸손하게 연구하는 자세로 하고, 솔직히 누구걸 인용했다하면 아무 말 할 필요가 없겠죠. 문제는 다 훔친 거 면서 안 훔친 척, 자기의 창작물 인척 하는 게 잘못인거죠.

    이런 초딩들에게나 해 줄 말을 이제 환갑이 다되가는 어른에게 해야 하다니 참 한심합니다.

  • 14.02.14 20:49

    순전한 오목교는 그렇기 땜에 자기 설교집이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대필자가 있습니다.

  • 14.02.14 21:40

    주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칠배나 더 하셔서 Imagodei 선생님께서 짧은 시간에도 정곡을 찌르는 글을 쓰시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14.02.14 21:55

    아멘!!!~~~

  • 14.02.15 15:20

    아멘!

  • 14.02.15 21:40

    아멘♥

  • 14.02.14 22:26

    '그러니까 수없는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여러 분의 생애 전체를 놓고 볼 때, 여러분은 이 중심부(선택을 내리는 그 부분) 를 평생에 걸쳐 천국의 피조물 로 바꾸어 가든지, 지옥의 피조물로 바꾸어 가는 것입니다.'~너무 은혜스럽습니다 감사하신 imagodei님 덕분에, 엄청 우리의 영적 두뇌기능이 up되고있습니다 따라서하나님께, 우리의 실천적 믿음기능도 up되가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를드립니다!

  • 14.02.14 22:14

    imagodei님 덕분에 공부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늘 은혜로운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2.15 20:22

    루피님. 감사합니다. 실은, 제가 주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2.14 23:46

    아마 디른 곳이라면 여럿 있는데 누가 혼자만 받으면 샘 나겠지요? 그런데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좀 드리지라는 생각뿐. '부스러기라도 좀'이라는 생각도 전혀 안 듭니다. Im선생님 마음 놓고 드십시요. ^^ 남자가 남자에게 주는 건 아니지요?

  • 14.02.15 00:07

    누구는 한 통 주고 누구는 세 개 주고 ^^ 에구 이러다 세 개도 도로 뺐길라. 얼른 쏙.. 감사!

  • 14.02.15 10:01

    어제 초코렛 많이 나눠주셨을 것 같네요.
    카푸치노와 함께 하는 초코렛 맛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14.02.15 19:56

    천국편지 배달하느라 답변이 늦었어요. 초콜릿 감사합니다! ^^

  • 14.02.15 01:10

    초콜렛 정겹게 나눠드셨네요...ㅋ

    독후감은 써야겠고 책은 읽기 싫고 해서 다른 사람 독후감 읽고 쓴 거랑 비슷한가요?

    설교문은 작성해야겠고 미사여구도 넣고 싶고 표절한 거 너무 들켜서 인용은 해야겠고...성경은 읽기 싫고...

    쓰다보니 이 현실이 슬픕니다...

    그를 불쌍히 여기시고 이런 일 그만하게 하소서...

  • 14.02.15 07:57

    좋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이 인간세상에서의 것이 아니라 초코렛보다 훨씬 더 달고 좋은 천국의 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목교 분들도 자신들이 하는 ‘아멘’이 거짓 달콤한 것에 대한 것임을 곧 깨달아 모두 함께 진정한 하늘의 상을 기대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14.02.15 05:09

    거짓된것이 다들어날때까지
    Im님의 수고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영광돌리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14.02.17 00:31

    동감입니다! 그리하여 ㅇㅈㅎ이 회개하고 선교떠날 때 까지, 수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2.15 19:58

    김영숙님, 감사합니다. 그자가 회개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 14.02.15 08:16

    Im샘께 너무 감사하고 애쓰신다는 말, 꼭 남기고싶습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전 기도로 돕겠습니다

  • 14.02.15 15:18

    저도 기도로 후원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14.02.15 20:01

    실버벨님. Poet님. 성도의 기도로 동참하심 최고 최선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14.02.15 12:51

    설교자 본인은 출처도 모르고, 다른 사람이 써준대로 읽기만 하는데...언제까지 이렇게 할건지? 설교 대필자가 동생이라는데 그 사람은 또 왜? 남의 것 베끼는지. 믿음의 명문 가문이라고 본인 입으로 자랑하지 않았던가요?

  • 14.02.16 03:50

    그 사람의 실력이, 그 사람의 양심이 겨우 그 정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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