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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옛 언약"과 신약의 "새 언약" 모두 우선 대상은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이다!
옛 언약(구언약)과 새언약의 차이점은?(본인 두덜이의 한글해석) 1
GOTQUESTIONS(질문들이 있어요) 출처 사이트 : https://www.gotquestions.org/old-covenant-vs-new-covenant.html
---> Question : Old covenant vs new covenant - what are the differences? (질문 : [구약의
율법과 계명에 근거한 '첫 언약'으로서 '구 언약' 또는...] '옛 언약 대 새 언약 - 차이점들은 무엇인가?)
(참고로, 이 영문 게시글에서 인용, 제시하는 개역계열의 영어성경들의 구절들은 저 두덜이가 KJV
영킹 구절들로 대체하였음을 알려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Answer : The word testament is another word for covenant, so in one sense the question could be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The terms Old Testament
and New Testament are often used as titles of two halves of the Bible. But the terms books of
the Old Testament and books of the New Testament get us closer to the meaning. If we said
“books of the Old Covenant” and “books of the New Covenant,” we would be closer still.
The literary work known as the Old Testament is actually made up of 39 individual documents that give
us the details of the Old Covenant. The literary work known as the New Testament is actually made up
of 27 individual documents that give us the details of the New Covenant.
The Old Covenant is the “working arrangement” that God had with Israel. He had chosen them
for a special relationship that He did not have with any other group of people on earth.
He took just a few patriarchs (Abraham, Isaac, Jacob) and grew their descendants into a great
nation and gave them a land (Canaan) and His law to live by (see Exodus 20 and following).
The Israelites were to remain loyal to God, obeying Him and worshipping Him alone. If they did,
He promised to bless them, and if they did not, He promised they would be chastened
(see Deuteronomy 27-28). God established a sacrificial system that would allow them to be
cleansed (temporarily) from their sins-but these sacrifices had to be repeated over and over.
He ordained priests to represent the people before Him, as the people could never come directly
into the presence of God. And even with all these accommodations, the nation as a whole was
unfaithful and eventually fell under the judgment of God.
Jeremiah prophesied that judgment was coming upon the nation of Israel, but he also told
the nation that something better was coming:
답변 : 유언(the word testament)은 언약(covenant : 약속, 계약)에 해당되는 또 다른 단어인데,
그렇기에 어떤 의미에서, 그 질문은 "구약과 신약 사이의 차이점은 무엇인가?"가 될 수가 있는 것이다.
구약과 신약이라는 용어는 자주, 성경의 이등분의 제목(명칭)으로 사용되어진다. 그러나 구약의
책들과 신약의 책들이라는 용어들은 우리에게 그 의미에(유언이라는 의미에) 더 가까이 가도록
해주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옛 언약의 책들" 그리고 "새 언약의 책들"이라고 말했다면, 우리는
그럼에도 더욱 더(유언이라는 의미에) 가까워질 것이다. 구약으로 알려진 문학작품은(특히나 구약의
시편 포함 아름다운 용어, 어휘들로 이루어진 그러한 특징은 물론, 역사, 예언 등 사실에 근거한
문학적 표현들에 근거해 "GOTQUESTIONS"[질문들이 있어요]라는 이 영문 사이트의 담당자들이 성경을
문학적 작품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저 두덜이는 그렇게만 추측, 짐작이 가네요...!) 실제적으로
우리에게 옛 언약의 세부 사항들을 주는 39개의 개별적 문서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다. 신약으로
알려진 문학작품은 실제로 우리에게 새 언약의 세부 사항들을 주는(알려주는) 27개의 개별적
문서들로 구성이 되어진 것이다.
옛 언약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신 "working arrangement"(일하시는 협의, 즉, 사전적
의미로 "어떤 사람들이나 또는 그룹들로서 단체, 조직이 어떤 과업들을 분담하면서 그에 따르는
일에 관한 협동, 협력의 의미라는 사실 앞에...) 그러한 의미인 것이다. 그 분께서는 지구상에
그 어떤 다른 인간 그룹과의 관계를 맺으신 것이 아닌 특별한 관계를 위해 그들(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을 택하셨던 것이다. 그 분께서는 단지 몇 명의 족장들(미스터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택하시어 그들의 후손들을 큰 민족으로 키우시어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셨으며 (출애굽기 20장과
이어지는 장들을 보면 알 수가 있다시피) 그 분의 율법대로 살아가도록 하신 것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 충성하고, 그 분께 복종하며 단지 그 분만을 경배하도록 되어 있었다. 만약 그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하면, (하나님) 그 분께서는 그들에게 복을 주실 것임을 약속하셨고
만약, 그들 백성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 분께서는 그들을 (신명기 27-28장을 보시라),
징계하실 것임을 약속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일시적으로) 그들의 죄들로부터 깨끗해지도록
허락하시는 희생제사 제도를 세우셨지만 이러한 희생제사들은 거듭 거듭 반복되어져야만 했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결코 하나님의 임재하심 앞에 직접적으로 올 수가 없도록, 그 분 앞에서
백성들을 대표하는 제사장들을 임명하셨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협의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그 백성들은 배도하여 결국 하나님의 심판
아래 떨어지고 만 것이었던 것이었다.
예레미야가 심판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예언하였지만, 그는 또한 무언가 더 좋은
것이 다가오고 있음을 그 백성들에게 말하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KJV Jeremiah 31:31-34
"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that I will make a new covenant with the house of Israel,
and with the house of Judah :
Not according to the covenant that I made with their fathers in the day that I took them by
the hand to bring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which my covenant they brake, although
I was an husband unto them, saith the LORD :
But this shall be the covenant that I will make with the house of Israel; After those days,
saith the LORD, I will put my law in their inward parts, and write it in their hearts; and
will be their God, and they shall be my people.
And they shall teach no more every man his neighbour, and every man his brother, saying,
Know the LORD : for they shall all know me, from the least of them unto the greatest of them,
saith the LORD : for I will forgive their iniquity, and I will remember their sin no more."
영킹 예레미야서 31:31-34절의 한킹 번역 :
『주가 말하노라. 보라 그 날들이 오면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니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이집트 땅에서 손으로 그들을 인도하였던 날에 그들의 조상들과 맺은 언약에
따른 것이 아니니, 비록 내가 그들에게 남편이었지만 그들이 나의 언약을 파기하였도다.
주가 말하노라. 그러나 이것이 내가 이스라엘 집과 더불어 맺을 언약이 되리니 그 날들 이후로
나는 내 법을 그들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속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그러면 그들은 각기 자기 이웃과 각기 자기 형제에게 말하기를 “주를 알라.”고
더 이상 가르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 모두가, 즉 그들 가운데 작은 자로부터 큰 자에 이르기까지
나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요, 내가 그들의 죄악을 용서할 것이며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아니할 것임이라. 주가 말하노라.』
(스가랴서 14:9절 "주께서는 온 땅을 치리할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분 주("만 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계실 것이며 그의 이름 하나만 있으리라.
이러한 사실 앞에, 즉, 미스터 예레미야 선지자가 성령님의 영감을 통해 이처럼 이스라엘 나라와
그들 민족, 백성으로서 12지파 유대인 백성들을 향해 예언한 미래에 다가와 완전 성취될 "새 언약"은
결국,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흘리신 주님의 보배로운 피이시며
하나님의 피로서 주님의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속죄, 대속의 희생과 공로에 근거해 세워졌으며
완벽히 성취될 "새 언약"으로서 가장 우선적으로 누구에게 해당되는 "새 언약"이라고?
바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12지파 유대인 백성들, 특정해서는 앞으로 다가올 그들의
국가적, 민족적 대환란으로서 7년 대환란을 통과하여 적그리스도 짐승의 그들에 대한 핍박으로부터
끝까지 인내로서 견뎌내며 살아남은 "남은 자들"로서 환란성도들인 그러한 대환란 통과 유대인
백성들에 의해 끝까지 존재할 이스라엘 나라, 그리고 그들의 백성, 민족으로서 유대인 남은 자들
백성들이 대환란을 준엄하시게 심판, 종결시키면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곳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직접 주님께서 세우시고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시대에 어떻게?
미스터 예레미야 선지자께서 예레미야서 31:31-34절에 예언한 "새 언약"이 그러한 지상 천년왕국시대에
대환란 통과 후, 그 지상 천년왕국시대로 우두머리 나라, 우두머리 민족, 백성으로 들어온 바로,
그 시대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에게 완전 성취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오늘 날 이방 나라들 태생, 출신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이 된 자들은 그야말로 어떤 자들에
해당이 되는 것인가?
바로, 마태복음 15:21-28절의 오늘 날로 치면 레바논 지역에 해당되는 주님 당시의 "두로"와
"시돈" 지역의 그러한 가나안 지역의 이방 여인으로서 자신의 딸이 마귀들려 고통받는 것을
치료받기 위해 예수님 앞으로 나아와 고쳐주십사 간청할 때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처음에...?
26-27절『주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자녀들의 빵을 가져다가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이
옳지 않도다."라고 하시니 그 여인이 말하기를 "그러하옵니다, 주여, 그러나 개들도 그들
주인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하니』
이처럼, 주님께서 개들로 여긴 이방 나라들 출신의 이방인 개들로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라인
이스라엘과 선택하신 백성인 유대인 백성이 받는 복으로서 "새 언약"의 복 또한 우리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을 포함 각종 득시글 이방 나라들 출신의 이방인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이 된 자들이
결국, 이방인 개들로서 그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이 받을 복들 가운데 하나로서 "새 언약"의
복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 "새 언약"으로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가 로마서 11장의 다음과 같은
말씀처럼 어떻게...?
로마서 11:25-29절『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현명하다고 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원수가 되었으나 선택에 있어서는 그들의 조상으로 인하여 사랑을 받는 자들이라. 이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이니라.』
또한, 히브리서 1:1-2절 "전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에게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날들에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를 통하여 그 분께서 세상들을 지으셨느니라."
이처럼, 교리적으로 히브리서는...물론, 오늘 날의 신약 교회시대에 해당되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한 구속사적 희생과 공로에 근거한 구원의 교리, 믿음, 실행으로 적용될 수 있는 말씀들도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히브리서의 가장 중요한 교리적 적용은...?
"이 마지막 날들에"라는 기록된 말씀처럼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을 통과하는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에 대한 믿음과 실행에 따른 권면, 위로, 충고, 경고의 그러한 종합적인 의미들을
히브리서 저자가 성령님의 영감을 통해 기록한 책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기에 그들 이스라엘
나라의 조상으로서 미스터 아브라함의 후손들인 유대인 백성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복들
가운데 하나로서 어떤 복...?
바로, 그들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흘리신 성경적, 역사적, 실체적, 사실적 피로서 가장
우선적으로 그들 유대인 백성들에게 적용될 수 밖에 없는 주님의 피에 근거한 주님의 죽으심과
무덤에 장사되심 그리고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신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심으로 이제는 회개를 통해 그러한 사실을 믿기만 하면 그야말로 진정한 "새 언약"이며
"새 언약의 피"로서 어떻게?
주님의 피에 근거한 속죄, 대속이 유대인 백성들에게 과거는 물론, 오늘 날 이 시대에도 틀림없이
우선적으로 적용이 되는 것인데 그럼에도 과거는 물론, 오늘 날의 저 아시아 서쪽의 지중해와 갈릴리
호수, 사해 호수가 넘실대는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유대인 백성들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 '디아스포라'
(Diaspora)로 흩어져 미국을 포함한 각 나라들에 여전히 살고 있는 그러한 유대인들 또한 아직까지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적대시하며 회개를 통해 믿어 구원받지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가 이미 로마서 11장에서 확고부동하게 말한 바와 같이 선택에 있어서는...엉!
여전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라이고 백성들이 이스라엘 나라이고 이스라엘 국민으로서 유대인
백성들이라는 사실 앞에,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흘리신 보배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세워진 "새 언약"의 완벽한 성취...즉, 그들 이스라엘 나라와 그들 유대인 백성들로서
국가적, 국민적, 민족적, 백성적으로 완전, 완벽히 성취가 되는 시점은 과거도, 현재도 아니라 언제?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이 종결된 후에,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 재림하시는(계시록 19장,
스가랴서 14장 등등)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곳 대환란 통과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시대에 드디어 어떻게?
최종적으로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로서 그러한 12지파 유대인 백성들을 향해 "새 언약"이
미스터 예레미야 선지자, 나아가 미스터 모세 선지자의 신명기 28장, 29, 30장의 예언들,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의 로마서 11장, 그리고 다음과 같이 확증적으로 "새 언약"과 "새 언약의 피"로서
주님의 피로 말미암은 그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에 대한 완벽한 성취의 의미에 근거한
완전한 성취의 그 시기, 즉...!
지상 천년왕국시대에서 성취를 확고부동하게 오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성경적으로 이방 나라인
우리 한국의, 이방 민족, 백성으로서 한국인들로 태어나 그리스도인들이 된 우리들은 기록된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어떻게>
"옛 언약"(구 언약)으로서 "첫 언약"인 율법에 근거해 세워진 그러한 과거 구약시대의 언약은 물론,
신약시대의 "신 언약"으로서 "두 번째 언약"인 동시에 새로운 언약인 "새 언약"에 있어서도 그 의미와
대상, 성취의 우선 순위에 있어 가장 우선되는 나라이고 민족, 백성은 누구?
바로, 혈통적, 문자적인 이스라엘 나라이고 이스라엘 국민, 민족, 백성으로서 유대인들이라는
성경적 사실을 절대로 간과하며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그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 앞에서 교만, 거만, 오만, 방자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근거한 결론이라니까 그러네....!
사도행전 13:44-49절『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읍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모이더라.
그러나 유대인들이 무리를 보자 시기로 가득 차서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모독하니라.
그때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하게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너희에게 전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 줄 알았으나 너희가 그 말씀을 외면하고 너희 스스로가 영생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판단하였으니, 보라, 이제는 우리가 이방인들에게로 향하노라.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시기를
'내가 너를 이방인들의 빛으로 세웠으니, 너는 땅 끝까지 구원을 베풀라.' 하였음이라." 하더라.
이방인들이 이 말을 듣자 기뻐하며 주의 말씀을 찬양하였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로 정해진 자들은
다 믿더라. 그리하여 주의 말씀이 온 지역에 퍼지니라.』
히브리서 9:11-28절『그러나 그리스도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러한 건물이 아닌 더 크고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도 불결한 자들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함으로써 거룩하게 한다면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뇨?
이런 연유로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죄한 것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 영원한 유업의 그 약속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라.
유언이 있는 곳에는 유언한 자의 죽음도 필연코 따라와야 하리니
유언은 사람이 죽은 후에야 효력이 있으며 유언한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전혀 효력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드려진 것이 아니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물과 주홍색 양털과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리며 말하기를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였느니라.
더 나아가 그는 피를 가지고 성막과 섬기는 데에 쓰이는 모든 기명들에 뿌렸느니라.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깨끗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
그 자체는 이것들보다 더 좋은 희생제물로 해야 하리라.
이는 그리스도께서 실물의 모형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 자체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지금 나타나 계시기 때문이라.
뿐만 아니라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들의 피를 가지고 거룩한 곳에 들어가는 것처럼 여러 번
자신을 드릴 필요가 없으니 그리하면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 그가 여러 번 고난을 당했어야
할 것이지만 이제 그는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려 죄를 없애시려고 세상 끝에 한 번 나타나셨느니라.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는 심판이 있는 것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한번 드려지셨고, 두 번째는 자기를 바라는
자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 죄 없이 나타나시리라.』
"이 구절들의 큰 구절 말씀인 "두 번째는 자기를 바라는 자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 죄 없이
나타나시리라"
이 말씀의 가장 우선적인 의미와 우선 적용 대상 또한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로서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12지파 백성들이라니까 그러네...!
계시록 1:7절 "보라, 그가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니 모든 눈이 그를 볼 것이며,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또한 땅의 모든 족속이 그로 인하여 애곡하리라. 그대로 되리로다. 아멘."
스가랴서 14:4절 "그의 발이 그 날에 예루살렘 앞 동편에 있는 올리브 산 위에 서시리니,
올리브 산은 그 중간이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생길 것이며, 산의 절반은
북쪽으로, 산의 절반은 남쪽으로 옮겨지리라."
스가랴서 12:10절 "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통함같이 할 것이요, 그들이 그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첫아들을 위하여 비통에 잠기듯 하리라."
스가랴서 13:6절『어떤 자가 그에게 말하기를 "네 두 손에 이 상처들은 무엇이냐?"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이 상처들은 내 친구들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에스겔서 48:35절 『그 사면에 일만 팔천이며 그 날로부터 그 성읍의 이름이
"주께서 거기 계시다."가 될 것이라. 』
스가랴서 8:3절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으로 돌아와서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라.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불리겠고, 만군의 주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 불리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