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인 말씀 - 거듭남
하늘 나라 들어가는 조건은 단 하나
"물과 성령으로 나야"한다.
오직 하나의 조건뿐이다.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그런데
이에 대한 구체적은 언급은
찾아볼 수 없다.
"진리의 말씀으로 나으셨느니라"(야고보1:18)
"너희가 거듭난 것이 항상있는 말씀으로 되었니라(벧전1:23)
"회개 - 죄 사함- 성령받음(거듭남) (행2:38)
회개와 죄사함도 어려운데
거듭남 까지 말하면 감당치 못할 일이다.
그래서 주님도 바울도 못다한 말이다.
이제
때가 되어
추수를 위한 결실의 말씀이
전해져야 하는데 이는 성령님의 몫입니다.
이는 씨를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기뻐합니다.
지금은 추수를 위한 결실의 때입니다.
성령님은 누구가를 통로로 하든지
거듭남에 대하여 말씀하실 것입니다.
잔을 마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마귀와 연합된 마귀 생명
아담 한 사람 죽었고
아버지와 하나된 예수 한 사람
그 심장 부은 피로만 부활(요한19:33-35)
하나님은
예수님 생명으로 태어난
예수 생명만 받으십니다
2025. 12. 17 18:34
청천홍심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께서 신부를 통해 말씀하실 때에
"영이요 생명"인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살아납니다.
믿음으로 받는 축복-청천홍심
https://youtu.be/w8mMFvRbcqc?si=VfFANC0oiBoCHUKt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유튜브 입니다.
PLAY
나는 교회 카톡에 올린 통화내용중
이런 말을 여러번했습니다.
나는 교회를 위하여
채찍 한대 맞은 적 없으며
피 한 방울 흘린 적이 없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주신 말씀을 전했을 뿐
나는 주님이 쓰시는 물퍼 나르는 작은 그릇일 뿐입니다.
교회의 머리요 주인은
예수님 뿐입니다.
오직
주님만을 자랑합니다.
그 사랑을 찬양합니다
오늘 이른 새벽 깨면서
꿈 둘을 꾸였다..
빼곡히 써놓은 대학노트 마지막 남은-한장에 아버지께 아주
정성스럽게 아를다운 글씨체로 써서 기념으로 드렸고...
김연아와 함께 분화구가
있었던 높은 산에 올라
경치를 잠시 둘러보고 해가
지기에 급히 내려오며 깨었다..
이제 여정이 끝난것 같다...
지금 02시 20분이다..
좀더 자야겠다...
창 넘어로 보름달이 보인다...
어제는 두분이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귀한-간증을 들엏다...좁은 문,협착한 길이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믿음 -> 순종
순종은
영과 혼과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통해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드리는 것입니다.
닫힌 문을 활짝열고
흰눈같이 속죄된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를 맞아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영, 한 생명,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에베소 5:31-3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기도가
믿음으로 나에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온전하라"
"사람으로는 할수 없으되 하나님은 할 수 있느니라"
"할수 있거든이 무엇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것이 없느니라"
온세상 잔을 마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피 흘려 죽었고 부은 피로 부활 -
하나님의 능력이요 사랑이요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죄종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긍휼이 열매맺어
그 맛과 향기를 내는 것입니다.
이 것이 기뻐하시는 추수의 열매입니다.
좋은 나무 가지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13:13)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허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그 나무 생명을 공급받아 포도 열매를 맺게됩니다
무르읻은 포도는 껍질이 깨어지고 물이 되어
포도주로 숙성돠어 향기로운 맛을 내는
새 포도주가 됩니다
하나된 생명
하나된 사랑이 됩니다(에베소서5:31-32)
잔을 마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피 흘려 죽었고. 부은 피로 부활 -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 (이사야 61:10)
속죄제와 번제
죽음과 부활
흘린 피와 부은 피
이렇게
"구원의 옷과 의의 겉옷"으로 예복을 입어야
왕이 초대한 결혼식장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십계명 돌판(양심)을 담은
법궤 위에 흘린 피를 뿌리고
부은 피로 오셨다...
흘리신 속죄의 피로 덮으시고 부은 피로 오셨다..
구원의 옷과 의의 겉옷을
예복으로 입고 와서
왕이-초대한 결혼식장에
들어갑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믿지 아니함으로 선악간에 심판하는 공의의 법을 알게되어
정녕 죽어야 하는“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사망과 심판의
두려움에 떨게 되었다...
이 저주에서 해방시켜주기 위해 하나님이-사람의 몸을 입고,
친히 사람으로 오셔서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심으로 구세주가
되시고 이를 믿는 자들을 공의로운 법의 심판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부어 생명을 먹게하여“아들의-사랑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엔서 우리를 해방하여”자유와 사랑을 주셨습니다...
이 은혜는 진리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피 흘려 함께 정녕 죽었고,
아버지와 하나된 그 심장 부은 피로만 함께-부활...
주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보고 듣고“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오직 믿음으로 은혜로 값없이 선물로 받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법”입니다..
온 세상은 잔을 마신 손과 발에 못자국 옆구리에 창자국난
그리스도와 함께 피흘려 죽고 함께 부활되었습니다...
머리와 몸...한 몸이 되었습니다...
백합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법과 사랑
https://cafe.daum.net/Lifelove/NziK/1083
대신 죽고
부어 오신 하나님이
사십니다
꿈
https://cafe.daum.net/aspire7/9zAB/47629
20여년전 전북 부안으로
남자 셋이 장어 먹으려 가는
승용차에서 문을 조금 내리고 가는데 갑자기 악취가 코를
찔렀다...
아~~이게 무슨 냄새지?
운전하든 분이 말했다..
저 산밑 마을 동네에서 나는
냄새라머...
닭치는 양계마을 이라고한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느냐고하니...
그들을 그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한다...
이미 후각은 그 냄새를 맡지
모하게 된것이다...
같은 자극이 2-3일 계속되면 그 자극을 감지하지
못하게된다...
죄도 마찬가지이다...
회개하기 전에 시각 청각 후각은 그 기능이 죽어있는
상태이다...
주님 사랑의 빛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기전에는 감각이
마비된 문둥병자와 같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계명과 율법의 공의로운
요구...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그럼으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히도 온전하라”
이 말씀대로하면 그 누구도
영원토록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수 없고
히나되어 동거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몸으로-오신
하나님이 피 흘려 대신 죽고
부은 피(요한19:33-35)로
부어져 오신 하나님이
동거하심으로 은혜를 이루어
믿음으로 값없이 받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받는 100% 은혜입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덋글입니다
“히4:3
이미 믿는 우리는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히4:10
이미 그 안식에 들어간 자들은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마태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머리가 쉬면 몸도 쉽니다.
머리가 행복하면 몸도 행복합니다.
머리가 기쁘면 몸도 춤을 춥니다.
머리와 몸은 한사람입니다.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몸으로 흘러내립니다.
하나님의 지혜 능력 권세 영광 그 모든 것보다 그 사랑은
더 높고 넓고 깊습니다...
낮은 자리에 오셔서 모든 것을 내어놓고 비참하게
죽으시으로 속죄하시고
부어주셨습니다..
겸손의 왕, 사랑의 왕이십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있어야할 필수조건-
그 한가지만 없어도 살수 없는 조건을 미항공우주국 NASA에서 조사해보니 2만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 우주가 우연히 저절로된
자연의 산물이-아닙니다..
그건 정확하고 철저한 지혜자에 의해 정확한고 완전하게 계산되고 셜계된 의도적인 법칙의
산물입니다...
원자 분자로 조합된 물질계와 우주의 운행 법치과 DNA
생명의 법칙 그 모든 것은 창조주의 전지 전능이 아니면 세포 하나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 중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영적존재인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은 지으신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이를 이루기
위해 친히 영과 혼과 육신을
입은 사람으르 오셨습니다....
구세주로 오셨습니다....
- 대신 죽고(흘린 피)
부어오신(부은 피)로오신-
하나님이 사십니다-
머리가 몸을 얻어습니다(에베소5:31-32)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최종 목적은 신부를 얻는 것입니다...
“새 예루 살렘성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백합향님의 부타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가장 편안하고 온유하고 배려심 깊으면서도 상대의 고톰을 지나치지 않는 자상한 사람....
큰 권세와 책임과 뜻을 품고 있으면서도 낮은 자리에서
섬기셨던 따스한 주님...
그는 본체의 형상으로 오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그가 울으셨다는 기록은 있서도 웃으은 없든 사람...
자신이 어떻게 죽어야 할지...
인류의 운명을 짊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마귀가 속이고 임금 노릇하는 세상의 고통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는“ 세상 죄를 지고가야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었습니다..
그는 사랑을 품었기에 아파하셨던 창조주 하나님(요한복음 1잠)이셨습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농부는
심고 기르며
결실하기를 기다린다.
"하나님은 농부시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때가 이르렀음이니라"
"범사에 기한이 있나니..."
은혜의 날
하루는 소중합니다.
십자가 우편의 강도는
마지막 은혜의 때에 회개하고 믿어
영원한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각자의 결정은 자유이지만
그 결과는 자신의 책임이다.
이 땅을 살다간
이 땅을 일궈온
이 땅을 지켜온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땀과 눈물과 피를 흘린
그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그들의 영혼에
은혜와 축볻을 내려 주소서
그들이 일궈놓은 터 위에서 일했고
추수해 드릴 아름더운 열매들을 봅니다.
그들로 웃게하시고
행복함으로 쉬게 하소서
그 사랑 안에서
다시 피어나게 하소서~
세상에서 배운 학문이나 이론은 하나님과 말씀을 이해할수도
알수도 없고 믿어지지도
않는다...
마귀의 거짓말을 받아 그렇게 믿기때문에 이미 영에서 끊어져“정녕 죽어”있는 ...
육체가 되어버린 아담의 후손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이 사실로 보이지 않고 믿어지지않는다...
이미 들어온 것이 다 부인되고 새하얗게 지워지고 새롭게 눈을 떠 자신의 모습을 보는 회개를 통과하지 않으면
“백문이 불여 일견”일 뿐이다..
바울이 되기전 사울처럼
빛 앞에서 자신을 보기전에는 불가능한 일이다...
눈을 떠야 실상을 볼수있게 됩니다...
자신이 소경인 것을 안다면 눈 뜨기를 전심으로 구할 것입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눈을 떠 자신의 모습을 보기
전에는
왜? 내가
예수님 처럼 그렿게 심판 받고 죽어야 하는지 도대체
수긍이 가지 않는 알수 없는
비밀입니다...
이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면
(사도행전2:38,로마1:28-32)
마귀의 강력한 영권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백합향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피 흘려 죽었고
부은 피로 오셨다.
영원을 사모하는 자
목마른 자
구하는 자
애통하는 자
침노하는 자
진실과 참을 찾는 자가
있는 가를 살피시는 하나님은
빛을 만나게 하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구하라 줏실 것이요"
"너희가 받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라"
사람이 "만물의 영장"
만물중에 영을 소유한 으뜸이라 함은
생명을 받을 그릇인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을 사모하"여 구하는 자가
썩어지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됩니다.
마지막 메세지-청천홍심
https://youtu.be/5jm5clWbyh4?si=T_uMG6QdPkXLOpWc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유튜브 입니다.
PLAY
건물 종교심 거룩 찬양 분위기 감정 열심 섬김 헌신 축도
이런 것들에 세뇌되여 달콤한 잠에 빠져있다...
회개도 없고 속죄도 번제도
죽음도 부활도 없으며
흘린 피도 부은 피도 없으니
거듭남도 없다..
자기 열심,자기 감정,축복에
취해있을 뿐이다...
예수님과는 상관 없는 종교에서 깨어나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지 않으면 예수님이“도무지 모른다”하실 “바벨탑을”쌓아 올리는 헛수고일 뿐입니다...
이러한 거짓된 종교심에서 깨어나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생명과 사랑을 만날수 있습니다...
아버지 집에 돌아온 두째아들 처럼...
아버지를 만나며 그 사랑을
알게될 것입니다...
이생의 복과 내생의 복을 다
받으려는 기복신앙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목적은 죽음과 부활을 주기 위함입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피 흘려 죽었고,
부은 피로 오셨다
(내주, 죽고 부활)
받아 드리면 됩니다-청천홍심
https://youtu.be/hBzkS4JNs3U?si=DwY7HFJdJY_WZ6Ag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유튜브 입니다.
PLAY
부어져 한 생명, 한 몸
(에베소5:31-32)
못 자국, 창 자국...
예수 생명 한 사람..
죽고 부활...
영원히 한 몸입니다..
(로마서8:39)....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손과 발에 못자국,
옆구리에 창자국 난
주님과 한 몸이 되었습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손과 발에 못자국,
옆구리에 창자국 난 주님과
한 몸이 되었습니다....
온 세상 잔을 마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때 거기서
그렇게 함께 죽었고,
그렇게 믿음 순종 사랑을 드려 아버지와 하나된 그 심장 물과 성령을 부어 한 생명,한 몸이
되었습니다(에베소5:31-32)
그렇게 한 몸이 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얼마나 낮아지셨는지..그는 겸손의 왕,
사랑의 왕이십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로마서6:10-11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자로 여길지어다...이와같이 한몸이 되었습니다...
그 한몸에 못자국 창자국이
있습니다...
아담 한 사람 죽었고
예수 한 사람 부활되었습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대글입니다
-박 자매님의 간증시-
아담 한사람 죽었고
예수 한사람 부활
그 피가 맘속에 큰 증거됩니다.
그 피로 죽었고
그 피로 부활되었습니다.
손과 발의 못자국
옆구리 창자국은
아담 한사람 그렇게 죽고
부활하신 주님과 한 몸이 된 증거입니다.
백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 입니다.
흘린 피
부은 피
속죄제
번제
죽음과
부활
예수님과 한 몸이
되었습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
입니다
속죄제와 번제를 드린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흘린 피와 부은 피로
아버지와 하나 되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