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아멘(마복 16)
표적은 믿는 자에게 따라 옵니다. 믿는자는 표적을 보지않고 믿은 자 입니다.
믿는자가 표적을 달라해서 표적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표적이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 있겠지만
전체 교회사적으로 보면 말씀이 선포 되는 곳에는 초대 교회때나 지금도 표적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님께 표적을 보여 달라하는 서기관과 바리세인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도리어 시험하기 위한 의도라 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예수님의 권위를 의심하고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보여줄 표적을 요구했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불신앙을 지적하며 요나의 표적 외에는 보여줄 것이 없다고 답하셨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서 시험하기 위해 표적을 달라하면 예수님은 지금도 그렇게 말 할 것입니다.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이 말씀이 믿지 않은 서기관과 바리세인과 모든 믿는 사람에게 적용 된다면
승천하시기 전에 말씀을 하신
믿는 자에게 표적이 따라 온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거짓말이 됩니다.
지금도 수많은 복음전도의 현장에는 말씀 선포와 함께 표적과 기사가 따라옴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짜 표적과... 가짜 복음과.. 가짜 예수.. 가짜 성령도 많습니다.
가짜가 많다 해서 진리이신 성령의 역사와 참 표적을 부인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마복16)
표적은 믿는 자에게 따라오고
그 표적은 말씀을 확실히 증거 해주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내가 믿고 거듭났다면 거듭난 것을 성령이 표적을 보여 줌으로
믿는 자는 더 확신의 믿음을 가지게 되고 담대한 믿음을 얻게 됩니다.
첫댓글
누구나 객관적으로 성령의 역사라고 공감할수 있는 그 표적의 사례를 단 하나만 이라도 알려주세요
자신의 간증? 말고요
성령의 은사는 분별.
너 같은 이단들을 분별하는 은사 ㅋㅋ
풍랑을 잠재워야 할것이며 물위를 걸어야할것이며 죽은자를 살려야 할것이며 봉사를 보이게 해야할것이며 38년된 혈류병자를고쳐야 할것입니다 물을 포도주로 만들어야 할것이고 손을 얹은즉 고쳐져야 합니다
이중 하나만이라도 증거해 주세요
그렇게 물으면 바울도 물위를 걸어야 하고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야 되겠지요
표적은 믿는자 마다 그렇게 오지 않는다 봅니다.
표적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주어 지니까요
불치병이 기적과 같이 낫고
귀신을 쫓아내고(은사가 아닌 단회적 표적)
방언 은사을 받았고 등등은 본인도 체험을 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간증을 합니다.
모든 간증을 믿을 수 없지만
주님이 표적이 있다고 말씀을 하였기에
말씀을 믿기에 표적은 있다고 믿습니다.
내가 믿는 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표적을 보지도 못 했고
나 또한 체험을 하지 못 하였을 때도
주님의 말씀을 믿기에
말씀대로 표적이 있음을 믿었습니다.
믿을 때 표적이 왔습니다.
김집사님은 주님의 모든 말씀을 믿습니까?
믿는 자에게 표적이 온다고 합니다.
@오솔길따라 보이는 것은 무익하다했지요.
귀신을 쫒아 내고 방언을 한다는 것이 보이는 것들이 아닙니다.
바울이나 선지자들도 귀신을 쫒아 내고 방언을 했지요.
그러나 보이는 방언과 무당 궂하듯이 쫒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 안에 자신을 부인 하지 못하게 하는 귀신이 있는데, 말씀을 듣는자가 "이때라"
그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 보고 일곱 귀신이 자신을 사로 잡고 있음을 깨달은 자가 성령이 오셔서
십자가로 인도 하는 것이 귀신을 쫒아 내는 것입니다.
@일오삼 방언 역시 알지 못하는 소리를 중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말씀이 방언 입니다.
그 말씀은 통역 하는 자를 주신다는 것이 말씀을
풀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일오삼 오료지 표적은 요나의 표적 곧 십자가 뿐입니다.
@일오삼 회개는 마귀에게 속한 자기와
죄를 깨 달아야 회개 합니다.
회개는 예수 믿음으로 돌아 오는 것입니다.
회개(믿음) 은 죄 사함을
죄 사함은 성령이 임하고
성령이 임해야 귀신은 쫓겨 달아납니다.
님의 지식은 오류가 있어 보입니다.
@오솔길따라
그래요 바울사도 그가 예수님이신가요
예수님을 따르는 사도 였나요
제가 그말을 하려 하는것 입니다
또 서신서속에 바울 사도가 드려나는 소위 은사에대한 옹호론자 였나요
@오솔길따라 님과의 토론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오삼 십자기를 예수님만 죽는 형틀로 보면 구원은 없지요.
내가 죽는 것이 뭔지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 뭔지 알아 듣지 못 방언이라 그렇습니다..
@김집사 바울 사도는모든 성령의 은사를 가진 전도자 입니다.
@오솔길따라 진정한 회개는 현재 믿음에서 돌아 서는 것입니다.
누구나 첫 믿음부터 올바른 길로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가인의 믿음에서 아벨로 아벌이 내가 믿으었던
믿음이 허무한 것임을 깨닫고 그 믿음 마져 죽고 셋으로 다시 태서 난 후 하나님 이름을 부른다ㅈ했습니다.
@오솔길따라 성령이 임하면 죄 사함도 거듭남도 동시에 이뤼지는 것입니디.
성령은 바람처럼 임의로 불되 어디서 어디로 임하는지 알지 못 합니다.
증거는 내 안에서 성경의 모든 말씀이 선진들 처럼 이끌어 가심으로 증거가되며 확증되는 것입니다.
@오솔길따라
저역시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잠시 집을 나갑니다.
토론은 다음에 합시다,
댓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니까요 하나만 딱 하나먼 제 위글 무시 하시고 객관적으로 성령님이 역사 하신
표적 하나만 증거해 주세요
위 제글에 물타기 하지 마시고요
외출 후라도 읽으시고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이 분리 되어 일 하신다 알고 계신가요?
2.회개와 세례를 설명 해 주실 수 있는지요.
저에 주장은 이런 허탈한것 없이도 우리주요 그리스도를
충분히 증거할수 있다 입니다
속아사는 이들이 불쌍하지도 않나요??
오솔길님 정말 그들이 불쌍하지 않나요??
내가 주님은 믿지 않는자 까지도 믿게 해주시는것, 저 기도교라하는 이들 고등하교 대학교 군대에 까지 픽박하고 멸시하고 괴롭혔습니다 아무이유 없이요
신기 합니다 그러던 제가 그리스도를
전하려 험한싸움을 합니다
신기하다면 이것이 저는 신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