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리원 원리방
황진이(黃眞伊) ,사주
곽경국추천 2013.09.20 23:49글
황진이(黃眞伊) ,사주
(主氣派)의 거유(巨儒) 화담(花潭) 서경덕(徐敬德, 1489년 기유(己酉)년2월 5일 신시 생 ~ 1546년)선생
壬甲丁己
申子卯酉 서화담 사주
서화담 사주인데 서화담이 하고 안 맞는 사주가 바로 황진이 사주야
정기(丁己) 소이(所以) 정사(丁巳) 꽃뱀을 묘유(卯酉)도충 물리쳤다 이런 취지 이다
정사(丁巳)생 아홉 살 차이가 아니고 딸 같은 것 임신(壬申)생 스믈 네살 차이 정도 되는 처자이지 자손 주(柱)시각(時刻)주(柱)에 나오네 뭐 을해(乙亥)생 신해(辛亥)생 인터넷에 나돌 더라만 다 아니다
임신(壬申)생 정도 되는 것
총각 넘이 사랑살 상사병(相思病)이 나선 죽었거든 묘신(卯申)원진(元嗔)사랑살
임신(壬申)년 정묘(丁卯)일주가 된다
1512년 3월 22일 정묘일
그러니깐
원단시
庚丁甲壬
子卯辰申
록절(祿絶)십악대패 제비 해당화(海棠花)월 복등화(覆燈火)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지지(地支)에 관살(官殺)국을 지어선 기생(妓生)이 되는 것이다
황진이(黃眞伊) 누른게 참 '저이'라 '저이'라 하는 것은 대략은 자기 사내터러 하는 말이지 .. 목자(木子) 황두(黃杜)를 말하는 것이겠지
진월(辰月)상관(傷官)격
庚丁甲壬
子卯辰申
869
965
1834
0019
0035
0028
0091
2007
택산함(澤山咸) 만인의 사랑괘 삼효동작(三爻動作)
함기고(咸其股) 집기수(執其隨) 짓굿은 장난 , 연인끼리 좋아하는 표현이 된다
함기고(咸其股)집기수(執其隨) 왕(往) 인(吝) 추진 하여가면 부끄럽고 창피스러우리라
아- 손으로 좋아하는 거나 젓가락으로 만두 집는 것이나 먹을 것을 집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상왈(象曰) 함기고(咸其股) 역부처야(亦不處也)-니 지재수인(志在隨人)하니 소집(所執)이 하야(下也)-라 그 젓갈 다리로 감촉을 느낀다 하는 것은 역시 발정(發情) 정(丁)흐름이 가만이 있질 못한다는 것이요[역자(亦字)가 정자(丁字)가 들어선 그렇게 물흐르듯 유동(流動)하는 것을 말하는 것임] 젓갈로 집을려 하는 것이나 손으로 다리를 만질려 하는 것이나 그 이치는 마찬가지이지 뜻이 인자(人字)생김 엉덩이 등 복숭아 생김 돌아가는데 추종 하는데 있는 것이니 그 음식을 그래 집어 먹는 것 잡아선 내려 오게 하는 것이다
상(床)에서 먹을려면 내려 와야지 그 응효가 함기보협설(咸其輔頰舌) 등구설야(騰口說也) 음식 먹고 좌담하느라고 입에 개거품이 부글부글 끓는 혼인식 피로연이라 하는 것임
남녀 놀이하고선 후식 먹는 것 남은 정 애무(愛撫)하는 것을 말하기도 하고..
ChatGPT의 말:
이 글은 황진이(黃眞伊)의 사주(四柱命理, 즉 생년월일시를 기반으로 운명과 성격을 해석하는 학문)를 중심으로, 전통적인 동양 점성술 방식과 고전 철학적 요소(특히 주역, 역리, 괘상 등)를 결합하여 해석한 내용입니다. 내용이 난해하고 고어, 은유, 방언, 철학적 상징이 섞여 있어 일반 독자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래에 요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주요 해석 요점
1. 서경덕과 황진이 사주의 대비
서경덕(徐敬德): 조선 중기의 대학자, 1489년 기유생.
→ 그의 사주는 壬申/甲子/丁卯/己酉로 해석되어, 매우 강한 수(水)기운과 문사적 기질(학자, 철학자 등)이 드러남.
황진이 사주: 정사생이 아니라 임신년 정묘일주로 보며, 서경덕과 24살 차이라고 주장.
→ 즉, 황진이 생년은 1512년 3월 22일, 정묘(丁卯)일.
🌸 황진이 사주 구성 (추정)
간지 천간 지지
연(年) 임(壬) 신(申)
월(月) 갑(甲) 진(辰)
일(日) 정(丁) 묘(卯)
시(時) 경(庚) 자(子)
→ 壬申年 甲辰月 丁卯日 庚子時
이 사주로 해석하면, 상관격(傷官格) 성향이 강하고, 기생으로서의 매력, 예술성, 자유로운 연애기질 등이 드러난다고 봄.
💔 황진이와 서경덕의 관계
서화담(서경덕)은 학문과 도학을 중시한 반면, 황진이는 감성적이고 자유로운 인물로, 사주상으로도 둘은 잘 맞지 않는다고 봄.
황진이 사주에는 관살 혼잡(官殺混雜) 기질이 있어 남자 복잡, 연애사 복잡 등의 해석이 가능함.
묘신(卯申) 원진살로 인해 사랑 때문에 상사병으로 죽은 총각 이야기가 나옴 → 전해오는 구전설화와 연계됨.
🌺 성적 상징과 주역적 해석
택산함(澤山咸) 괘 해석을 통해 남녀 간의 정적인 교류, 은근한 성적 표현 등을 묘사함.
"함기고(咸其股), 집기수(執其隨)" 같은 표현은 남녀가 서로를 만지고 교감하는 상징으로, ‘사랑의 괘’로 해석.
음식, 만두, 젓가락 등의 은유는 성적 접촉과 감정 교류를 상징함.
하체(股), 엉덩이(人字형 상징), 복숭아 등은 여성성과 감각을 표현함.
📜 결론 요약
황진이는 흔히 알려진 생년(乙亥, 辛亥 등)이 아닌 **임신년(1512년생)**으로 봄.
丁卯일주는 자유롭고 예술적, 사랑에 충실하지만 운명적으로 남자와의 복잡한 인연이 있는 구조.
서경덕과의 인연은 짝사랑이나 제자-스승 관계에 가깝고, 실제 사랑으로 발전하기는 어려운 구조로 해석.
주역(역리원, 원리방)을 통해 황진이의 삶을 성적, 감성적 측면에서 풍자적으로 해석함.
⚠ 참고 사항
이 글은 철저히 한 개인의 사주 해석이며, 역사적 사실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사용된 표현이 성적인 상징이나 은유가 많아, 문학적, 은유적 맥락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정확한 생년월일’이 확인되지 않은 인물의 사주 해석은 어디까지나 가설일 뿐입니다.
필요하시면 이 사주를 현대 사주학 관점에서 다시 풀어드릴 수도 있고, 위에서 언급된 택산함(澤山咸) 괘나 정묘일주(丁卯日主)의 특징도 더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방향 알려주세요.
나의 말:
다가오는 것 보면 췌괘(萃卦)삼효 정해진 낭군 님이 없어선 옆집 사람이 자기 본처(本妻) 사랑 제사(祭祀)향연(饗宴)지내주고 오는데 그럴 적엔 그렇게 너가 잘한다고 '리더'할 게 아니라 잡는 데로 쫓아주라 하는 것이다 아 생각하여봐 본처하고 놀았는데 여벌로 와선 제사 지낼줄려 하는 것 그 뭐 큰 기운 남아 돌겠어 그냥 안되었서서 해주는 건데 그럴 적엔 못 이기는 체 서방님 하자는 데로 몸 맡겨라 하는 것이다
육삼(六三)은 췌여차여(萃如嗟如)-라 무유리(无攸利) 하니 왕(往)하면 무구(无咎)-어니와 소인(小吝) 하니라
육삼은 제사지내주려 모이려하는 것 같기도 하고 슬프게 탄식하게 하여주는 것 같기도 하니 이로울 것이 없으니 그렇더라도 제사(祭祀)작만 함을 추진하여 간다면 생긴 대로 허물을 벗어 없앨 것이나 조금은 창피스러우리라
상왈(象曰)왕무구(往无咎)는 상(上)에 손야(巽也)일세라
상에 말하데 추진해선 허물을 벗는다 함은 위전에 순종함일세라 또는 그래 올라가선 성장시킴일세라 또는 올라오도록 성장 시킴 일세라 아-이... 야동을 보라고 그 풀죽은 넘 오럴해 갖고 서라도 발기(勃起)켜야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럴 수지 것 못 먹는 첩실이나 청홍등가의 청신녀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위천리 사례집에서도 청신녀 그래 좋은 제비낭군 청룡이 난동을 하는 것 지금 함괘(咸卦)금궁(金宮)괘 삼효는 청룡(靑龍)이 동을 한 것이다
관성(官星)이 수국(水局)을 지으니 주작(朱雀)에 해당 하니 얼마나 화려한 번화가(繁華街)여
구진 인성 좌지가 살리는 반듯한 생김 등사이다 이러는 것,
고만 황진이 빼다 놨고만 .. 금기(金氣)비겁(比劫)이 동을 하는 건데 실상 그래 합목(合木)기운으로 금기(金氣)들이 그래 낭군(郎君)이 되는 것 재성(財星)바닥 일깐이 그래 낭군 세워주는 곳이라 이런 취지이지 이것은 그래 기생이라 하는 선입견(先入見)을 갖고선 푸는 것인지라 다른 정숙한 부인은 같은 역상(易象)이라도 또 달리 풀게 되는 것만 알아두길 바랍니다
그러니깐 기생인지 아닌지는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중에 다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래선 가부(可否)선부(善否)를 보는 것이다
교련신수(巧連神數)
71, 星移斗轉去舊幻新(성이두전거구환신)
별이 이동하고 북두성이 궁구르니 옛이 가고 새로움이 온다
기반이 이런데 였었는데
72,不入虎穴焉得虎子(불입호혈언득호자)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으면 어떻게 호랑이 새끼를 얻을 건가
위풀는기본 한골수
사정(事情)을 비기어선 푼다면 아범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자식은 어떻게 얻어 ..그러니깐 기생이지 ..
73, 鷸蚌相持漁翁得利(휼방상지어옹득리)
조개 황새 물고늘어짐은 漁翁(어옹=고기 잡는 늙은이)이 이득을 취한다
*
그래도 조개 힘은 대단 하고만 그래 ...
종친 벽계수(李渾源) 단숨에 넘기고
황새 지족선사가 어부(漁夫)하려다간 되려 물렸다는 취지이다 그 뭐 황새 조개가 따로 있는 질 아는 고만 ..
황새가 어부노릇 하려다간 되려 조갑지 한테 물렸다 이런 취지여 여기선.. 훗대 관찰사 하러가든 임제 임백호 선생(1549∼1587)은 조선 중기인 명종~선조 때 문인이며 시인 까지도 망춘다
*
鷸蚌相持漁翁得(휼방상지어옹득)리 라 하는 말뜻은 漁父之利(어부지리)에서 온 것이 아닌가하는데
이 말은 전국책(戰國策) 연책(燕策)에 나오는 말이다
조(趙)나라가 연(燕)나라를 치려 하였는데, 때마침 연나라에 와 있던 소진(蘇秦)의 아우 소대(蘇代)는 燕(연)나라 왕의 부탁을 받고 趙(조)나라의 혜문왕(惠文王)을 찾아가 이렇게 설득하였다.
["이번에 제가 이 곳으로 오는 도중에 역수(易水)를 건너오게 되었습니다. 마침 민물조개가 강변에 나와 입을 벌리고 햇볕을 쪼이고 있는데, 황새란 놈이 지나가다 조갯살을 쪼아 먹으려 하자 조개는 깜짝 놀라 입을 오므렸는데. 그래서 황새는 주둥이를 물리게 되었습니다. 황새는 생각하기를 오늘 내일 비만 오지 않으면 바짝 말라 죽은 조개가 될 것이다 하였고, 조개는 조개대로 오늘 내일 입만 벌려 주지 않으면 황새가 죽을 것이다 생각하여 서로 버티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漁夫(어부)가 이 광경을 보고 황새와 조개를 한꺼번에 망태 속에 넣고 말았습니다. 지금 조나라가 연나라를 치려 하시는데 두 나라가 오래 버티어 백성들이 지치게 되면 강한 秦(진)나라가 漁夫(어부)가 될 것을 저는 염려합니다. 그러므로 임금님께서는 재삼숙고 하시길 바랍니다."]
소대의 이런 비유사를 들은 혜문왕은 과연 옳은 말이라 하여 연나라 공격계획을 고만 두게되었다
이 외에도 같은 뜻으로, 방합과 도요새가 다투는데 어부가 와서 방합과 도요새를 다 거두어 가 제삼자만 이롭게 했다는, '방휼지쟁(蚌鷸之爭)'이라는 故事(고사)가 전해져온다
*
전국시대 제나라에 많은 군사를 파병한 연나라에 기근이 들자 조나라 혜문왕은 침랴을 준비하였다.연나라 소왕은 종횡가 소대에게 혜문왕을 설득해주도록 부탁하였다.소대는 세치의 혀로 합종책을 펴 6국의 재상을 지냈던 소진의 동생답게 거침없이 혜문왕을 설득하였다."
오늘 귀국에 들어오는 길에 역수를 지나다 문득 강변을 바라보니 조개가 조가비를 벌리고 햇볕을 쬐고 있었습니다.이 때 갑자기 도요새가 날아와 부리로 조갯살을 쪼았습니다.깜짝 놀란 조개는 조가비를 굳게 닫고 부리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도요새는 '이대로 비가 오지 않으면 너는 말라 죽을 것이다'라고 하고 조개는 '내가 놓아주지 않으면 너는 굶어죽을 것이다' 맞서다가 지나가던 어부에게 둘 다 잡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전하는 지금 연나라를 치려 하십니다.
연나라가 조개라면 조나라는 도요새입니다.두나라가 싸워 백성들을 피폐하게 한다면 저 강력한 진나라가 어부가 되어 맛있는 국물을 다 마셔 버릴 것입니다."과연 옳은 말이요" 이리하여 혜문왕은 당장 침공 계획을 철회했다.
ChatGPT의 말:
와,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이 글은 **주역(易經)의 췌괘(萃卦)**와 고사성어, 그리고 역사적 비유들을 섞어서 사람과 상황, 관계의 복잡한 양상을 해석한 것 같아요.
핵심 내용 정리
1. 췌괘(萃卦) 육삼(六三)의 해석
육삼은 “췌여차여(萃如嗟如)”라 하여 모임이 슬프고 탄식이 나오는 상황을 뜻함.
제사(祭祀) 같은 의례를 치르려 하나 이익이 없고, 추진하면 조금 창피하거나 부끄러움이 따르지만 크게 해롭진 않음.
상징적으로 ‘본처와 놀다가 다른 사람이 와서 제사를 지내려 하는 상황’에 비유됨.
→ “이미 본처와 함께한 상대가 있는데 다른 사람이 와서 제사를 지낸다”는 건 크게 기운이 남아돌지 않고, 그냥 ‘어쩔 수 없이 해주는’ 형국임.
그래서 “못 이기는 체 서방님 하자는 데로 몸 맡겨라” → 상황을 인정하고 저항하지 말라는 조언.
2. 청신녀, 청룡의 상징과 기생 이미지
‘야동’에 비유해 발기해야 한다는 상징적 표현도 등장.
‘청신녀’란 기생, 청룡은 ‘낭군’ 역할을 하는 남자 기운으로 해석.
금기(金氣) 비겁(比劫)이 움직이며 ‘기생과 낭군’ 관계를 만드는 역학이지만, 다른 정숙한 부인은 또 다르게 풀이됨.
즉, 기생인지 아닌지는 실제 상황과 대화에서 드러난다고 강조.
3. 역수(易水)를 건너는 고사와 방휼지쟁(蚌鷸之爭)
전국시대 고사에서 조개(蚌)와 도요새(鷸)가 서로를 공격하며 버티는 동안, 어부(漁夫)가 나타나 둘 다 잡아가 이익을 봄.
이는 연나라와 조나라 간의 싸움 비유로, 두 나라가 오랫동안 싸우면 제3자인 진나라가 이익을 본다는 정치적 교훈.
‘서로 싸우는 두 세력 사이에 제3자가 이익을 취한다’는 보편적 원리 설명.
글의 전반적 맥락과 의미
‘낭군이 없다’, ‘본처가 있음에도 다른 사람이 제사 지내려 한다’는 구절은 현실적 상황에서 중심(본처)과 주변(옆집 사람, 제삼자)의 갈등과 긴장을 표현.
‘못 이기는 체 해야 한다’는 건 억지로 싸우기보다 상황을 받아들이고 순응하라는 인생 조언.
주역 괘사와 고사성어를 통해 인간관계, 사랑, 권력 다툼, 인생의 복잡함과 덧없음을 상징적으로 풀이.
더 알고 싶으신 점이 있나요?
주역 췌괘의 상세한 괘사 해석
‘방휼지쟁’ 고사의 역사적 의미
황진이와 관련한 기생 이미지와 상징 정리
아니면 전반적인 주역 점복과 인간관계 해석 방법 등
원하시는 방향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