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 입당' 의혹 수사..."인허가 민원 해결 목적"
김동규 기자
7월 24일
신천지는 경기 과천을 비롯해 고양, 가평, 인천, 익산 등
전국 각지에서 건물을 매입해 종교시설로 사용하려 했으나,
지역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관할 지자체로부터 용도변경 승인을 받지 못했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이 같은 인허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신도들에게 민주당 입당을 독려했고,
실제로 다수의 신도가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합수본은
이들이 당내 경선이나 공직선거에 개입할 목적으로 집단행동에 나선 사실이 규명될 경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보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도
김민석·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신천지의 당내 경선 개입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합수본은 지난 1월6일 출범 이후 과천 신천지 총회 본부와 국민의힘 당사 등을 압수수색하며
신천지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 의혹을 집중적으로 수사해 왔다.
그 결과 출범 6개월 만인 지난 13일, 이만희 총회장 등을 신도 강제 입당에 따른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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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천지 집단 입당 정황… “3만~5만명” 보고
서울신문
10.13일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은 김 대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했다.
이에 당시 당권 경쟁자였던 정청래 전 대표는
“민주당에 신천지가 있는 것처럼 얘기한다”며 근거를 대라고 했다.
그러나 실제 신천지의 조직적 개입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계파 간 갈등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정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반명(반이재명)분열신천지 비밀연합이 조사 결과 허위 주장이었다면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할 것”이라며
“누가 반명분열주의자 신천지였는지 국물도 남김없이 밝히자”고 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개략적인 보고를 받았을 뿐”이라며
“곧 열릴 최고위 회의에서 (비밀연합 존재 여부 포함) 구체적 내용을 담당자에 여쭤보고
당 차원 대응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https://www.youtube.com/shorts/qRxpFtySFp4?feature=share
이재명과 통일교 증거확보" 장동혁 일침
더불어 근저당 99%는 사기꾼 도둑놈들?
피해는 99% 국민들?
대장동 4조 사업 2조 이익 ㅡ 다음 검색
첫댓글 “출마자격도 없는데 출마해서 조작으로 당선된 가짜대통 이재명 물러나라?” 격정 토로
https://blog.naver.com/bmss4050/224332747970
https://youtu.be/sUoL_6u-tvQ
"이재명의 재판을 없애라!"
오직 이재명의 공소취소! 움직이는 전라도 4인방
최배근 방송에 나와서
대북송금은 알고있다 금액이 커서 지원을 받아 보내야 한다 방송?
그리고 유죄 파기환송으로 출마자격도 없는데
출마하여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당선된 가짜?
매년 700조가 블랙홀로 사라지고있다 ㅡ 다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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