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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큰건 축복 받은 일이지만..
서장훈이 nba에 간다면...전혀 큰키가 아닙니다.
216의 왕지지도 몸싸움을 못하고 외각으로 나가는 현실인데..
과연 서장훈이 몸싸움을 할수 있을까요?
어제 서장훈 경기를 실제로 봤는데..(전주 삽니다..)
보고..더욱 실감했습니다..
서장훈의 실력..
절대 통할수 있을 정도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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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글은 제 생각이고.또 오류가 발견되면 그건 저의 무지에서 나온거니깐 너그럽게 이해해주십시오..
서장훈을 보고 nba갈수있다 못간다..말이 많죠..자기도 그곳에서 뛰어보고 싶다고도하고..
일단 서장훈은 kbl에서는 큰 키를 이용하여 국내정상급 센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아시아에서도 어느정도 나가죠?
키를 이용한다는것..상당히 축복받은 일이죠..
또 그 덩치에 맞지않게 중거리슛도 꽤 정확합니다..
그러나 서장훈의 최대약점은 하체..(지금은 얼마나 개선되었나 잘 모르겠지만.,.)서장훈은 트랜지션게임에 상당히 약하고..
서장훈을 쓰려거든 빠른농구는 포기해야하죠..
서장훈 본인도 열심히 뛰려고 하지않는듯 하구요..(여기서 뛴다는건 단순한 뜀박질..)
스피드가 딸리고 일컫는 일반적인 움직임이 상당히 둔합니다..
또 서장훈하면 매너가 없다고 하죠...
그건 아마도 서장훈의 항상 불만가득.. 몇대 얻어맞은듯한 인상..(그렇다고 히죽히죽 병신같이 웃고다니라는건 아니지만..)
거기다가 툭하면 뭐라고 중얼거리고...
결국 서장훈은 NBA에 진출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x빠지게 뛰는 연습을 해야할것입니다..(동료들을 보는 연습도)
그러나 더 중요한건 서장훈의 인상과 중얼거림..
이걸 고쳐야할겁니다..
몇해전에는 메이져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찬호가 투구하기전에 입모양으로 X발이라고 자주 취한다고 현지에서 논란거리가 된적이 있죠..
그러니 이런걸 사전에 막기위해..서장훈은 지금부터 거울을 보고 웃으면서 욕하기를 맹연습해야될겁니다..
입을 최대한 가로로 쭈~욱 찢어서 X발, 또는 개XX.
또 혹시 압니까..심판을 쳐다보며 이러면 심판도 덩달아 웃어줄지...
더 보완해야할게 많지만..
이 두가지만 맹연습 한다면 서장훈도 미국가서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꽤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을수 있을거라 믿고 싶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할수있다는 자신감이겠죠....
더구나 욕구불만기가 약간있는 서장훈이 NBA가서 자칫 패배감만 얻고 오진 않을까..
그러니 겸허한 자세도
그럼 KBL스타는 NBA에서도 통할수있다..
p.s 서장훈이 덴버나 댈러스에 간다면 괜찮을듯 싶네요...
그 이유는 자신이 만만하다 생각하는 왕찌찌나 멍크빠터가 뛰는걸 직접 보면 자극을 받아 더 발전할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