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표면의 70%는 물로 채워져 있다. (Photo by George Kedenburg III)
바다는 살아있는 생물량의
90% 이상이 살고 있는 장소이다.
(Photo by Francisco Jesús Navarro Hernández)
육지에서 발생하는 활동이
해양 오염의 원인 80%를 차지한다. (Photo by Master Wen)
세계 인구의 40%가
해안에서 60km 이내에 살고 있다.
(Photo by Jay)
세계 인구의 80%가
해안에서 100km 이내에 살고 있다
(Photo by Giancarlo Revolledo)
세계 대도시의 4분의 3이
해안 근처에 있다.
해양 오염은 질병과 사망의 원인이 되며
해결하는데 세계적으로 수백억 원의 비용이 든다.
(Photo by Alex Palmer)
한 저서에 따르면, 2000년 초, 오염된 해양 생물이
원인이 되어 생긴 간염은 세계적으로 72억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을 유발했다. (Photo by Robert Claypool)
태평양은 지구 표면의 약 30%를 차지하며
지구상에서 가장 큰 대양이다.
(Photo by jean wimmerlin)
바람에 떠밀려 바다로 나온 플라스틱은
매년 백만 마리의 바다새, 십만 마리의 해양 포유류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물고기의 목숨을 앗아간다.
(Photo by Elijah M. Henderson)
태평양은 라틴어로
"평화로운 바다"를 의미한다. (Photo by Jan Traid)
해빙은 전체 바다의 15%를 차지한다.
(Photo by Pablo Martinez)
빙하의 90%가 바다 밑에 잠겨 있으며
우리가 눈으로 보는 빙하는 단지
봉우리에 불과하다.
(Photo by David Clode)
소리는 공기보다 해저에서
4.3배 더 빠르게 전달된다.
(Photo by Brooks Leibee)
빛은 해저 약 200 m까지 통과한다.
(Photo by Wynand Uys)
이 말은 즉 해저 1000 m는
완전히 암흑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Photo by guille pozzi)
해저 10 m가 지나면 잠수부들은
빨간색 및 노란색을 볼 수 없기 때문에
피색깔이 마치 어두운 녹색처럼 보인다.
(Photo by Miguel Machado)
바다의 중심은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으로
포인트 니모(Point Nemo)라고 불린다.
(Photo by Kris Mikael Krister)
포인트 니모는
남태평양 바다 가장 근처에 있는 섬에서
2,688 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Photo by yang miao)
무역 상품의 90% 이상이 바다를 건너 운송된다.
(Photo by Mords Saligumba)
해수가 지구 전체를 도는데
무려 1000년이 걸린다.
(Photo by Tavis Beck)
이런 해수의 흐름을 해양 컨베이어 벨트
(global ocean conveyor belt)라고 부른다.
(Photo by Pratik Mehta)
스쿠버 다이빙은 다이빙, 스카이다이빙
그리고 마라톤보다 더 안전하다.
(Photo by Karen Cantú Q)
호주에 있는 그레이트배리어리프는
달에서도 보인다.
(Photo by Willian Justen de Vasconcellos)
해저 10 m는 대기와 같은 질량을 가지고 있다.
(Photo by Daniel Corneschi)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반은
바다에서 만들어진다.
모든 해수는 용해된 금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헛된 희망은 품지 말자.
해수에 있는 금은 아주 소량이다.
(Photo by Anton Darius | @theSollers)
해저 2.5 m임에도 불구하고
대기만큼 물이 많다.
(Photo by Anastasia Dulgier)
바다에는 대기보다 이산화탄소의 양이 더 많다.
바다에 있는 이산화탄소는
대기에 있는 이산화탄소의 50배이다.
(Photo by Alexandra R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