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이단놈들 말이다.
허구헌날 영혼육가지고 쌈질하던데..
형이 아주 쉽게 설명해 줄테니 잘 받아 적어서 가보로 벽에 걸어 둬!
성경을 읽다 보면 영, 혼, 육 같은 단어들이 나와서..
마치 사람의 몸속에 여러 개의 부품이 들어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쉽지?
특히 느그들 이단들 지능에 어련~하겠냐?
잘~ 들어 봐!
옛날 수천 년 전 고대 유대 사람들에게 인간이란 결코 조각조각 쪼갤 수 없는, <그냥 한 사람 그 자체>였단다.
<나>라는 존재에서 마음이나 몸을 따로 떼어낼 수 없듯이...
인간을 마음과 몸과 정신이 하나로 얽혀 살아가는 하나의 통째로 된 존재라고 생각하고 살았다는 말이지.
그런데...
성경이 기록되던 당시 세상에서 가장 널리 쓰이던 언어가 바로 옛날 헬라어(그리스어)였단다.
그 당시 헬라 사람들은 <사람은 고결한 영혼과 지저분한 몸이 합쳐진 것>이라며 사람을 자꾸 쪼개서 생각하는 습관이 있었지.
그러다 보니 성경을 기록하던 사람들도 세상 사람들과 대화하고 글을 쓰기 위해 그들이 쓰던 단어를 가져다 쓸 수밖에 없었단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너의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사랑하라>고 말할 때...
진짜로 마음, 정성, 뜻을 칼로 잘라 구분하려는 게 아니라 <너의 모든 것을 다해서>라는 뜻으로 말하는 것과 똑같은 거란다.
성경 저자들이 <너희의 영과 혼과 몸이 깨끗하기를 바란다>고 쓴 것은, 사람을 세 조각으로 나눈 것이 아니라..
<너라는 사람 전체가 신앙 안에서 건강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당시의 언어로 풍부하게 표현한 것뿐이란다.
결국 말이다~
<혼의 구원이 먼저냐, 영의 구원이 따로 있냐>를 두고 다투는 것은..
문학적인 표현에 불과한 단어 하나하나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성경이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을 놓치는 거란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말이다~
내 몸속 특정 부품만 골라서 구원받는 복잡한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나라는 인간 전체>가 회복되고 구원받는 이야기지.
뭐 이렇게 어린애한테 옛날이야기 하듯이 쉽게 풀어줘도 니들은 이해하거나 수긍하지 않을꺼란거 이 형이 왜 모르겠냐~
니들은 결국 그렇게 살다가 간다~ ㅊㅊㅊ
첫댓글
ㅋㅋㅋ
혼의 구원은 고사 하고
영의 거듭남과 영의 구원이 서로 다르지
영의 거듭날때와 영이 구원을 받을 때가 다르다는 것은 알기는 할까 싶다??
잘가
ㅋㅋㅋ 그 지능이 어디 가겠냐?
영의 거듭남이 아니고~ 니가 거듭나야 하는 거란다~
영의 구원이 아니고~ 니놈이 구원 받아야 하는데..
넌 답이 읍~따~
가지 마셔요 잠든자들을 깨우셔야지 가시긴 어딜가셔요
이새끼 또 지놈 손꾸락으로 추천 두방 박아놨구만 .............
어여 가서 니애미 빤쓰나 걷어라......
말 하기 바쁘게 또 한방 박았구만 오살마즐놈 .........
못된 심보가 지애비를 닮았나 ..........
니애비 고추밭에 빤쓰나 걷어라 써글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