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떠나신지 50여년이 지났어도ᆢ
아직도 그래여ᆢ안그래여ᆢᆢ부억은 정지로ᆢ부침개는 적으로ᆢᆢ고추장은 꼬이장으로 말씀 하시는 우리 부모님ᆢ지난 3일 울 엄마는 하늘 나라로 떠나시고ᆢ아버지는ᆢ엄마 보내시고 자꾸만 고향 신기 냇가를 가보시고 싶다 하시네ᆢ모시고 다녀 와야 하는데ᆢ자꾸만 어지럽다 하시니ᆢ마음만 아프네ᆢ 흑~~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신기초등15회 중년카페
https://cafe.daum.net/khs2342
최신글 보기
|
◈―·자유♡♡게시판
|
◈―·유머♡와♡폭소
|
◈―포토 겔러리 모
검색
카페정보
신기초등15회 중년카페
브론즈 (공개)
카페지기
부재중
회원수
46
방문수
0
카페앱수
2
검색
카페 전체 메뉴
▲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자유♡♡게시판
내고향 신기ᆢ
소녀(유정숙)
추천 0
조회 200
17.03.06 19:18
댓글
2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2
추천해요
0
스크랩
0
댓글
유상식
17.03.07 17:30
첫댓글
벗꿏 이 ?~~~~~~~~~~
언제꺼야~~~~~~~
아까씨 네 ㅎㅎㅎ
소녀(유정숙)
작성자
17.03.12 07:43
작년 4월 울 아파트앞ᆢㅋ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
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벗꿏 이 ?~~~~~~~~~~
언제꺼야~~~~~~~
아까씨 네 ㅎㅎㅎ
작년 4월 울 아파트앞ᆢ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