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난과 하페즈 조합이면
진짜 없는 돈도 만들어 질 듯
케스난의 장사수완이야 두 말 하면 입 아프고 하페즈 역시 아스탈의 돈을 관리하는
샬름의 후계자 이니 돈과 관련된 일은 정말 대단할 것 같은데 두 사람이 힘을 합치면
제국의 돈을 몽땅 차지할 수도 있을 듯....ㅋㅋㅋ
하페즈가 일단 카렐에게 투항해야 하는 전제 조건이 있지만 --;
첫댓글 지금 하페즈의 아버지 살름이 케스난에게 홀랑 빠져 있죠.....
케스난이 살름 꼬셔서 아스탈 돈 줄 좀 뽑아먹으려나요(?) 하페즈가 카렐에게 복종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긴 하죠
얼마 전엔 케스난의 배신 여부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는데 이젠 '배신이 아니다' 쪽으로 확정된 것 같네요^^;; 전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거든요-제가 생각하는 케스난은 '카렐 쪽에 기울어 있지만 교단이 더 이득이면 옮겨 탈 가능성도 없지 않은' 여자거든요ㅎㅎ;; 뭐... 어쨌든, 케스난이라면 돈만 빼먹는 걸로는 성이 안 찰텐데요ㅎㅎ 스파이로서 챙길 수 있는 건 다 챙기고 돈은 덤으로 싹 긁어오는 게 바람직해요ㅋㅋ
첫댓글 지금 하페즈의 아버지 살름이 케스난에게 홀랑 빠져 있죠.....
케스난이 살름 꼬셔서 아스탈 돈 줄 좀 뽑아먹으려나요(?) 하페즈가 카렐에게 복종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긴 하죠
얼마 전엔 케스난의 배신 여부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는데 이젠 '배신이 아니다' 쪽으로 확정된 것 같네요^^;; 전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거든요-제가 생각하는 케스난은 '카렐 쪽에 기울어 있지만 교단이 더 이득이면 옮겨 탈 가능성도 없지 않은' 여자거든요ㅎㅎ;; 뭐... 어쨌든, 케스난이라면 돈만 빼먹는 걸로는 성이 안 찰텐데요ㅎㅎ 스파이로서 챙길 수 있는 건 다 챙기고 돈은 덤으로 싹 긁어오는 게 바람직해요ㅋㅋ